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장 도토리묵 어찌 데워먹어요?

... 조회수 : 7,531
작성일 : 2018-10-16 13:56:19
다 잘라서 뜨거운 물에 데치나요?
그랬더니 풀어지고 난리고
살짝 데쳤더니 속이 차갑고ㅠㅠ
하...어떻게 해야 맛있게 데워질까요?
콕 짚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IP : 211.204.xxx.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
    '18.10.16 1:58 PM (182.227.xxx.142)

    끓는물애 데쳐먹는데요?
    안풀어져요~

  • 2. @@
    '18.10.16 1:58 PM (125.137.xxx.227)

    원래 도토리묵은 실온에서 보관..물에 담아서.
    묵사발 해 드세요....그것도 풀릴려나요?

  • 3. 너무
    '18.10.16 2:00 PM (211.204.xxx.23)

    오래 데쳤나요??
    그리고
    냉장보관이라 적혀있었어요

  • 4. ...
    '18.10.16 2:02 PM (122.38.xxx.110)

    저 몇번 사봐서 알아요
    시중에 파는 도토리묵이 그래요
    진짜 도토리묵은 탱글한데 그런게 전혀없어요
    금방 풀려버리더라구요
    저는 잘라서 뜨거운물에 잠깐만 담갔다가 먹어요

  • 5. 그게
    '18.10.16 2:03 PM (211.204.xxx.23)

    따끈하게 데쳤더니 끝부분이 다 풀어지던데요
    가루나듯이요

  • 6.
    '18.10.16 2:04 PM (211.204.xxx.23)

    따뜻한 물에 잠깐 담궈야하는 군요^^

  • 7. ...
    '18.10.16 2:05 PM (122.38.xxx.110)

    담궈야하는게 아니고 하도 풀어지니까요
    잘라서 해봤어요
    혹시 렌지있으면 돌려보시던가요
    저희집은 오븐 뿐이라 못해봤네요
    탱글한 진짜 도토리묵 먹어본지 오래네요

  • 8. 어제 저녁 오늘
    '18.10.16 2:06 PM (114.124.xxx.33)

    시중에서 파는 냉장보관 도토리묵 데쳐서 먹었어요.

    적당히 잘라서 끓는 물에 넣고 바로 가스불은 껐어요.
    그대로 좀 뒀다가 하나 꺼내서 안에 다 데워졌는지 보고 먹고
    남은건 이 때 데친물에 그대로 담궈서 냉장보관해서 아침에 그대로 다시 안데우고 먹었어요.

    더음부턴 귀찮아도 가루로 직접 쑤어 먹어여겠어요..맛이 없더라구요 ㅠㅠ

  • 9. ㄴㄴ
    '18.10.16 2:09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전자렌지에 걍 돌리세요 탱글탱글 금방 한 것 같아요

  • 10.
    '18.10.16 2:39 PM (211.204.xxx.23)

    렌지에 데웠더니 가장자리는 마르고 속은 골고루 안익던데
    제가 요령이 부족한가요?
    다이어트 땜에 도토리묵 먹으려는데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요ㅜㅜ

  • 11. .....
    '18.10.16 2:50 PM (220.79.xxx.4) - 삭제된댓글

    뜨거운 물에 담가놓거나
    뚜껑 덮어서 전자렌지에 돌려요.

  • 12. ..
    '18.10.16 2:54 PM (221.142.xxx.206) - 삭제된댓글

    적당히 소금넣고 끓인 물에 잠시데치면 괜찮았어요.

  • 13. ..
    '18.10.16 2:56 PM (221.142.xxx.206)

    먹을 크기로 잘라서 적당히 소금넣고 끓인 물에 잠시데치면 괜찮았어요.완전히 식을 때까지 체반에 물 잘 빼시고요

  • 14. 렌지
    '18.10.16 3:40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같은 경우는 덜 돌린 거에요 위에 랩 덮든지 뚜껑 덮어서 4~5분 돌려야 속까지 익어요

  • 15. ...
    '18.10.16 4:3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어제 묵 먹었어요.
    끓는 물에 넣고
    5분정도 끓이고
    체에 받혀 식혔더니
    맛있었어요.

  • 16. ㅎㅎ
    '18.10.16 6:33 PM (121.200.xxx.126)

    썰어서 끓는물에넣고 불끄지말고 2분정도있다 채에밭쳐서 물틀고식혀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303 1종 주방세제(과일씻을만큼순한..)괜찮은거 있을까요? 6 ㅇㅇ 2018/11/04 2,008
868302 인간관계 힘든사람은 무슨 낙으로 살까요 7 ㅡㅡ 2018/11/04 3,703
868301 고대 신전의 여사제들... 예쁘고 몸매 좋았을까요?.... 4 Mosukr.. 2018/11/04 3,544
868300 서울 지금 미세먼지 나쁜가요 2 먼지 2018/11/04 1,298
868299 글 내립니다 17 .. 2018/11/04 3,883
868298 비타민이라는 예전 프로에서 턱관절에 대해서 했는데 1 턱관절 2018/11/04 1,504
868297 걸으면 다리가 아니 온몸이 간지러운 분 20 궁금 2018/11/04 16,870
868296 단풍이 너무 예쁘네요 5 .. 2018/11/04 1,699
868295 식당 누룽지에 땅콩들어가는것 아셨어요? 16 카라멜마카롱.. 2018/11/04 6,706
868294 유니클로 한국 광고에 전범기를 사용하네요 10 ㅇㅇ 2018/11/04 2,638
868293 가난은 물려주지말아야지.. 1 ... 2018/11/04 2,045
868292 담배피는거 속이는 남편 13 징그럽다 2018/11/04 3,081
868291 이런 스타일의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 2018/11/04 6,081
868290 엄청 유명인 중에 인생 내내 잘먹고 잘 살았던 사람 있나요? 9 @@@ 2018/11/04 5,351
868289 배두나 코오롱 키퍼 후기 10 사왔음 2018/11/04 7,061
868288 제습기 사지말고 참을까요? 9 2018/11/04 1,782
868287 빌라 살까요?오피스텔 살까요? 8 어리 2018/11/04 3,083
868286 사춘기 아들이... 14 2018/11/04 5,005
868285 얼마전 사고 목격했다고 쓴 글쓴이인데 봉사활동이 하고 싶어요 5 봉사활동 2018/11/04 2,082
868284 지금 미우새 배정남씨 집 인테리어 4 .... 2018/11/04 6,804
868283 궁합 안좋다는데 결혼한 분 있나요 15 ㅇㅇ 2018/11/04 8,415
868282 코 전문으로 잘 하는 성형외과 소개해 주세요 성형외과 2018/11/04 558
868281 서울 평균 아파트값 처음 8억원 넘어서 2 ... 2018/11/04 1,796
868280 기존 학원에서 초코렛같은 선물을 주네요 4 고3 2018/11/04 1,264
868279 집 빨리 나가게 하는 미신 2 ... 2018/11/04 5,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