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키우면서 독서하시는 분?
독서하면서 힐링하고 싶은데
가능하신 분들도 계시겠죠?
아기는 순해요
아기 키우면서 독서하시는 분들
어떤책 읽으시나요?
1. 지금
'18.10.16 12:30 PM (58.78.xxx.79)많이 읽어두시길..
커갈수록 책은 ...다 찢길겁니다2. 앜ㄲㅋㅋ
'18.10.16 12:32 PM (49.168.xxx.249)윗댓글ㅋㅋㅋㅋ
저도 그래서 이북리더기 샀네요..3. 음..
'18.10.16 12:44 PM (121.130.xxx.55)책 안찢기던데요? 아이가 같이 책읽자고 해요. :) 엄마가 책읽으면 지도 자기 책 읽는다고 하기도 하고. 엄마가 집중하고 있으니까 조심해주기도 하구요. 4살아들이에요.. 그런데 예전처럼 집중이 잘 되지 않아서... 추리소설을 주구장창 읽게 되더라구요. ㅎ 몰입도가 높으니..
4. 헉
'18.10.16 12:51 PM (1.225.xxx.4)첫 댓글 통찰력 ㅎㅎ
전 5개월 아기 엄마인데요 저도 책 읽는거 좋아해서 반갑네요. 아기 낳고는 대부분 육아 관련서만 읽어서 요즘은 일부러 제가 관심가는 책들도 읽어보려고는 하는데 곧 아기 교육 관련해서 주변 얘기에 휩쓸릴 때가 올 것 같아서 요즘은 아기 교육 관련 책들에 어쩔 수 없이 집중하고 있어요.
교육책 말고는 대리사회, 마음을 움직이는 인터뷰 특강 이런책 봤네요
아기 교육 (정확히는 책육아) 관련해서는 아래 블로그 글이랑 책들 참고해서 고르고있어요 대단하신 분들 많더라고요ㅎㅎ: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ozy82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whereur&categoryNo=100¤tPag...5. ...
'18.10.16 12:53 PM (125.128.xxx.118)저도 옛날에 애 키울때 책 보고 있음 애들이 막 잡아당기고 빨고 책 보지 말고 자기 보라고 떼쓰고 그랬던것 같네요...
6. ㅇㅇ
'18.10.16 1:02 PM (211.206.xxx.52)애기어릴땐 육아서를 많이 읽었었네요
아무래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때라 심리관련 책들도 많이 봤어요7. 흠
'18.10.16 1:17 PM (203.248.xxx.37)반가워서 댓글 달아요.. 저희아이도 기어다니기 전까지 책 엄청 읽었는데.. 애가 누워서 안자고 꼭 안겨서 자서요 ㅜㅜ 애기 안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책보다가 문득 정신차려보니 어두워진 기억도 많이 나네요..
전 로마인이야기 태백산맥 이런 장편 읽었어요.. 다시 읽어도 참 좋더군요.. 그리고 첫댓글님 말씀처럼 애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한가하게 책읽을 시간이 없더라는... ㅜㅜ8. 나옹
'18.10.16 1:28 PM (223.62.xxx.241)애기 업고 육아서 많이 봤었네요. 그때쯤은 몸은 애한테 묶여 있어도 정신은 무료해서 책 읽기 나쁘지 않았어요. 기고 걷기 시작하면 뭐 그 다음은 다 아실듯.
9. 전
'18.10.16 1:32 PM (210.217.xxx.103)육아서는 반대
괜한 죄책감과 (난 이렇게 못 해주는데) 이렇게 해 볼까 하다 좌절감만 늘어나고.
그냥 내 내면을 바라보는 책 읽는게 낫더라고요.10. 장편
'18.10.16 1:56 PM (203.229.xxx.14)저도 태백산맥.한강 주로 장편읽었습니다.
기억이 새록 나네요.
애들이 책좋아해요.11. 책
'18.10.16 2:37 PM (112.170.xxx.67)책 읽는거 좋아해요.
아기 재우고 책읽으면서 힐링합니다.
역사, 철학, 과학, 사회,소설 다양한 분야에서 그때그때 꽂히는 책 읽습니다.ㅎㅎ
이북리더기는 육아와 독서를 병행하는데 필수품이라고 생각해서 장만했어요.
요즘은 마르크스에 대해 관심가지게 되서 관련 책들을 읽고 있어요.12. ..
'18.10.17 10:24 AM (221.159.xxx.208)아이 어릴때 책 많이 읽었어요.
육아하면서 힘들때 책읽기로 살아남은거 같아요. 생존읽기 같았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7896 | 코렐 식기 처분하려는데 수요가 있을까요 2 | 코렐 | 2018/11/02 | 2,022 |
| 867895 | 남편이 저보고도 얼굴이 반반하다는데요.. 49 | aa | 2018/11/02 | 15,866 |
| 867894 | 폰바꾼후 기존 카톡내용 복원방법 5 | 카톡대화방 | 2018/11/02 | 2,556 |
| 867893 | 김혜경 10시간 조사 후 귀가 23 | 혜경궁 감옥.. | 2018/11/02 | 4,370 |
| 867892 | 이번일로 수시폐지는 안되겠죠?? 1 | .... | 2018/11/02 | 1,264 |
| 867891 | 12월말에 여행가려고 하는데요?? 2 | 라오스 | 2018/11/02 | 1,141 |
| 867890 | KBS 9 내일도맑음 드라마전에 나오는 패딩ᆢ | 가을 | 2018/11/02 | 661 |
| 867889 | 계단 오르기 일주일 14 | 운동 | 2018/11/02 | 8,095 |
| 867888 | 자몽허니블랙티? 2 | 스벅인데.... | 2018/11/02 | 2,042 |
| 867887 | 아파서 입이 쓴데도 1 | 콩 | 2018/11/02 | 559 |
| 867886 | 전교1등했던 친구 지금 뭐 하고 있나요? 75 | ㅇㅇㅇ | 2018/11/02 | 23,612 |
| 867885 | 양진호 잡는 왓슨이 되어 보시겠어요? 5 | ㅇㅇ | 2018/11/02 | 1,401 |
| 867884 | 경주 1박2일 좋은 호텔 추천해 주세요. 4 | .. | 2018/11/02 | 2,168 |
| 867883 | 남원 여행왔는데ㅜ 사람들이 너무 없네요 15 | 얍얍 | 2018/11/02 | 6,745 |
| 867882 | 생선가스 맛있는거 알려주세요 3 | 생선 | 2018/11/02 | 1,373 |
| 867881 | 이재명이 시달리긴 시달리나봐요 4 | 방송 | 2018/11/02 | 2,727 |
| 867880 | 민노총 김천시장실 점거농성 시민들이 해결 2 | ..... | 2018/11/02 | 823 |
| 867879 | 이재명은 5 | 왜 | 2018/11/02 | 1,298 |
| 867878 | 인터뷰를 나누다 가 맞는 표현인가요? 3 | ff | 2018/11/02 | 847 |
| 867877 | 급 재벌들이 부럽네요. 5 | ㅇㅇ | 2018/11/02 | 2,877 |
| 867876 | 보헤미안 랩소디 봤어요. 8 | 퀸 | 2018/11/02 | 3,684 |
| 867875 | 실물이 화면과 같은 연예인 17 | 누구 | 2018/11/02 | 8,535 |
| 867874 | @@ 카페.. 정신이 번쩍 드네요 11 | 초2모 | 2018/11/02 | 8,102 |
| 867873 | 스벅은 벌써 크리스마스에요 6 | 호옹 | 2018/11/02 | 2,547 |
| 867872 | 아이가 37.8도인데 해열제를 먹일까요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14 | ,.... | 2018/11/02 | 4,5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