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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하면 아프죠?

... 조회수 : 1,756
작성일 : 2018-10-16 11:31:55
좀 쉬었다 나오는 연예인들의 변검마냥 휙휙 달라진 얼굴 보면 요즘 성형수술은 안 아픈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피검사 한다고 손등에 주사만 찔러대도 아프고 충치라도 있으면 신경치료 생각나서 진절머리 나는데 연예인들은 정말 얼굴에 의사 손을 많이 담아내네요.  수술 후 극심한 통증에도 완성된 후의 외모가 주는 이점이 큰지라 잘 참아내는 거겠죠?  솔직히 비아냥이 아니라 좀 대단하다는 생각이 더 듭니다.  인간 승리 같아서. 
IP : 211.216.xxx.2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6 11:33 AM (211.200.xxx.168)

    마취하잖아요. 전혀 모르죠. 아픈게 문제가 아니라 수술하다 못깨어나는 부작용이 무서운거죠.

  • 2. ...
    '18.10.16 11:41 AM (222.111.xxx.182)

    30여년전 고등학교때 제 친구가 언니 친구가 턱깍는 수술 받은 이야기 해줬어요
    그때는 일반인은 커녕 연예인도 성형 별로 안할 때고, 게다가 턱깍는 수술이라니요...
    그 언니 왈, 절대 할 일 아니라고, 누가 한다하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겠다고 했대요.
    옛말에 뼈를 깍는 고통이라는 표현이 왜 나왔는지 알겠더라고 했다네요. ㅎㅎㅎ
    마취해도 아프다던데...

    요즘 성형하는 사람들 보면 용감하다 싶었어요. 전 어려서 저 말을 들어서 무섭거든요.
    뼈를 깍는 고통... ㅎㅎㅎ

  • 3. ;;;
    '18.10.16 11:51 AM (112.168.xxx.150)

    다른건 몰라도 양악은 진짜 대단한거 같아요. 지인 언니가 7년 전에 했는데 통증 묘사가 끝장나더라고요. 동생이 다소 하고싶어하는거 뜯어말렸네요.

  • 4. 뼈까지는
    '18.10.16 12:09 PM (39.7.xxx.216)

    몰라도 일반적 성형수술은 아픔에 초점 맞춰서 진통 마취제 적절히 써 부담가지 않던데요?

    아 이래서 무서운줄 모르고 자꾸하겠구나하는...이러니 성형외과가 돈버는구나...

    치과 에서 치아갈아내는것보다 덜 고통스럽고 덜 무서워요.

    수술할때는 수면마취하고 끝나고나서 진통제주니 전혀 아프지않더라고요.

    수술후 밖에 돌아다니거나

  • 5. ..
    '18.10.16 12:17 PM (220.120.xxx.207)

    변검마냥 휙휙..ㅋㅋㅋ
    볼때마다 달라지는 연예인들 보면 부모형제도 못알아볼텐데 돈이 좋으니 그 정도 아픔은 참는거겠죠.

  • 6. 별거
    '18.10.16 1:03 PM (211.36.xxx.103) - 삭제된댓글

    아닌것에 무슨 인간승리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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