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눈치없는 이유는 저맥락 유형이라서..ㅎㅎㅎ

tree1 조회수 : 2,062
작성일 : 2018-10-16 10:50:21

이책의 이부분만으로ㅗㄷ

저는 이책을 산 보람을 느끼네요


제가 왜 여기서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하며

눈치없다고 소리 듣고

하는지를 알았네요


저맥락 문화와 고맥락 문화가 있답니다


고맥락 문화는 동양 문화

그냥 말을 직접적으로 안해도

눈치로 파악하는 그런 문화


저맥락 문화는 북미문화

직접적으로 뭘 하라고 말을 하는 문화


제가 저맥락 유형인것이라

눈치가 없어서

저는 직접적으로 말을 하고

그게 그뜻밖에 없는것인데

고맥락 문화인 대부분이 ㅗㅂ기에

제말을 더 확장해서 해석하는겁니다


ㅎㅎㅎㅎㅎ


고맥락문화는 온갖 거짓이 난무하죠

착한척

온갖 척을 하잖아요


ㅋㅋㅋ

저맥락 문화는 고맥락문화에서 그러면

온갖욕을 듣겠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또 저는 글의 내용은

상당히 고맥락인거죠

남도 다 이 맥락을 안다고 새 ㅇ각하고

갑자기 글을 써나가요

남은

이런 곳에서 글 읽을때는 저맥락 아닙니까

어떻게 상황을 알고 그걸 이해합니까

그러니까 밑도 끝도 어 ㅄ는 말을 하는게 되죠..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122.254.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16 10:56 AM (14.46.xxx.189) - 삭제된댓글

    저맥락 유형, 고맥락유형이라고 들어본거 같아요.
    고맥락이면 눈치와 융통성으로 사회가 돌아가고,
    직접 말로 하지 않고 숨기는. 님 말씀대로 동양적인 문화라고 들었어요.
    저맥락이 고맥락 문화에 적응하기 참 어렵네요.

  • 2.
    '18.10.16 11:00 AM (175.212.xxx.10) - 삭제된댓글

    지두 크라슈나무르티 는 관찰은, 인간 지성의 최고형태라고 말했어요.
    제가 보기엔 트리님은, 객관화가 전혀 안되고 본인의 편견, 판단대로만 말하기 때문에 소통이 안되는 거 같아요. 객관적인 관찰을 전혀 안하고 판단만 말하기 때문에...
    지금 원글도 뜬금없이 저맥락/고맥락 문화라고 판단한 개인의 생각만 주장하고 객관적인 단어나 요지가 없거든요.

  • 3. ....
    '18.10.16 11:07 AM (220.116.xxx.172)

    전 신기하게 트리님이 무슨 말하는지 다 이해가 가요

    사고는 꽤 다층적인 크리스마스 트리 같은데

    표현이 허술한 뜨개질 같아서 그렇지

    그게 순수하게 느껴지는데

    사람들은 그 순수함을 다정하게 바라보거나

    아님 짓밟고 경멸하기도 하더라고요

  • 4. ,,,,,,,,,
    '18.10.16 11:08 AM (211.192.xxx.148)

    책 속에서만 사시지
    왜 공중으로 나오셔가지고 ,,
    외로우신가요?

  • 5. 지나다
    '18.10.16 11:19 AM (115.161.xxx.253)

    아는 책 나와 반갑네요
    에드워드 홀 에 나오는 내용이죠
    뛰어난 인류학 저술

  • 6. 지나다
    '18.10.16 11:21 AM (115.161.xxx.253)

    기호 쓰니 지워지네요 책 이름 침묵의 언어

  • 7. ㅇㅇ
    '18.10.16 11:25 AM (14.46.xxx.189)

    맞아요. 예전에 어느 칼럼에서 저맥락, 고맥락 사회의 개념을 들어본거 같아요.
    고맥락이면 눈치와 융통성으로 사회가 돌아가고, 직접 말로 하지 않고 알아채기를 바라는..
    님 말씀대로 동양적인 문화라고 들었어요.
    저도 트리님처럼 저맥락인 사람이라 고맥락 문화에 적응하고 살기가 어렵네요;;

  • 8. ㅌㅌ
    '18.10.16 11:56 AM (42.82.xxx.142)

    지겨워 지겨워 짜증이 짜증이..
    하루에 몇번을 글올리는지..또 낚였네..
    이봐요 게시판이 님 일기장인가요?
    보기싫으니 제발 피할수있게 제목에 트리라고 적고 글올리세요

  • 9. ...
    '18.10.16 2:33 PM (124.62.xxx.75) - 삭제된댓글

    지난 번에도 제가 말했 듯이 님은 이야기의 주제는 진짜 잘 뽑아요. 근데 내용이 그 주제를 쓰레기로 만들어 버려요. 고맥락 저맥락 논하기 전에 글쓰는 연습을 하고 글을 올리시라구요.
    전달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써야지 읽는 사람이 피로감을 느끼지 않는다구요.
    고맥락과 저맥락에 대해 내실 있게 글을 정리해서 올렸으면 많은 분들이 참 좋은 의견을 많이 주고 받았을텐데...
    님은 저맥락도 아니고 고집세고 남의 말 따윈 듣지 않고 거기에 눈치까지 없어요.
    설마 트리원이겠어 하고 이 글 클릭했는데 설마가, 설마가 아니었넹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383 정조 이산 캐스팅 에 얽힌 20 tree1 2018/10/31 6,264
867382 큰병원에서 성장검사 해보신 분 계세요? 3 고민 2018/10/31 1,328
867381 생연어 어디가면 싸게 살수 있나요? 9 ... 2018/10/31 1,956
867380 오전에 아이라인 하고 왔어요 3 반영구 2018/10/31 2,022
867379 이재명측,경찰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있다 16 읍읍 아웃 2018/10/31 2,240
867378 집에서 점심먹으면 자꾸 졸아요 2 ㅇㅇ 2018/10/31 1,365
867377 꼬막 10킬로 일주일동안 먹은 여자 58 꼬막 2018/10/31 19,778
867376 그렇게 몰카 리벤지 포르노 좋아하더니 8 .. 2018/10/31 3,864
867375 혹시 srt정기권으로 출퇴근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2 정기권 2018/10/31 1,135
867374 양념게장 양념으로 볶음밥 해먹으면 어떨까요? 4 ... 2018/10/31 1,416
867373 생활체육회 강사 1 ... 2018/10/31 677
867372 김정숙 여사 단독 해외 순방 간다네요 36 점점점 2018/10/31 7,470
867371 양진호 엽기적 행각 2년 동안 취재한 기자 9 .... 2018/10/31 3,689
867370 컴소리가 안나서 제어판-하드웨어및 소리-헤드셋에 체크표시가 2 tree1 2018/10/31 895
867369 요즘 보일러 켜시나요? 5 추워 2018/10/31 2,654
867368 마시는 차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하나씩만... 22 아흑 2018/10/31 2,984
867367 문재인 정부가 잘 돼야 이재명도 잘 되는건데... 24 아이사완 2018/10/31 1,077
867366 초등딸 친구가 저희 아이 옷을 자꾸 가져가는것 같아요. 21 omo 2018/10/31 5,563
867365 저번에 항암마쳤다고 글썼었는데요 102 살자 2018/10/31 17,068
867364 아기생기면 결혼하자는 돌아온 전남친 29 .. 2018/10/31 13,875
867363 군고구마 집에서 해먹는 기계 9 파란하늘 2018/10/31 2,101
867362 이재명이 108비서진 뽑아놓으니 돈준만큼 일을 열심히 하네요. 21 ㅎㅎㅎ 2018/10/31 1,642
867361 딩크 하시는 분들 4 mimisi.. 2018/10/31 2,753
867360 착한 사람만 손해보는 세상 점점 2018/10/31 1,018
867359 명동에 달고나 아줌마 아시는분 1 사랑스러움 2018/10/31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