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5사이즈 입으면 왜소해보이지 않나요

계절 조회수 : 2,992
작성일 : 2018-10-16 09:30:30
물론 키가 크면 늘씬하겠지만요ᆢ그렇질 못해서^^'
66을 입으면 헐랭이 약간 풍덩해요 ᆢ 왜소한느낌이 싫어서 66편하게 입으려 사는데ᆢ옷이 뜨네요 나이는 편한걸 찾고 ᆢ옷테는 55가 입어야 어벙하지 않고 그러네요 패딩류 크게 샀더니 경량이런것도 뜨니 춥네요 어떻게 옷사이즈들 사시나요
IP : 175.117.xxx.1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5사이즈
    '18.10.16 9:33 AM (115.140.xxx.180)

    입는데 여자들틈에서 왜소하다는걸 느낄땐 170이상옆이었어요 전 어깨 있고 마른 55라 한번도 그렇게 느껴본적이 없는데.. 혹시 어좁이신가요? 그럼 그렇게 느낄수도 있구요

  • 2. ..
    '18.10.16 9:35 AM (218.148.xxx.195)

    스타일에 따라서 달라서요
    전 어깨가 좀 있고 하다보니 66입는게 편하긴한데 붕~ 뜨는 느낌은 있어요

  • 3. ..
    '18.10.16 9:37 AM (223.54.xxx.116)

    나이가 있어서 편하자고 풍덩하게 입으니
    어좁이인데 더 빈티나서 그냥 55 입습니다

  • 4. 오히려
    '18.10.16 9:38 AM (61.109.xxx.171)

    66입고 붕 뜨는게 더 왜소해 보일듯 해요.
    맞지않는 큰 옷 입을 것 같아서요.
    그런데 패딩은 더 추울 때 껴입을 생각하고 조금 넉넉한 정도면 너무 딱맞는 55보다 나을겁니다.

  • 5. ??왜ㅑ??
    '18.10.16 10:02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왜소한게 뭐예요? 여자들 대부분 55입잖아요 키 크든 작든

  • 6. ....
    '18.10.16 10:22 AM (14.39.xxx.18)

    체중 몸매 상관없이 옷은 본인 사이즈에 맞게 입어야지(오버사이즈스타일도 디자인이 오버사이즈스타일이지 옷자체를 본인 사이즈보다 크게 입으면 웃김) 고작 55입으면서 왜소해 보인다는건 여자 신발 235, 240 신으면서 신이 너무 작아 보이는게 싫다면 큰사이즈 신겠다고 하는 수준이에요. 여성 55사이즈, 235는 아주 표준 아닌지요.

  • 7. 응?
    '18.10.16 10:25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55가 왜요 44면 몰라도요

  • 8. 부럽
    '18.10.16 10:31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왜소해보고 싶어요ㅠㅠㅠ

  • 9. 항상 고민
    '18.10.16 11:33 AM (118.222.xxx.105)

    가서 사는 건 입어보고 선택하면 되는데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하니 항상 고민이예요.
    같은 브랜드도 어떤건 55가 괜찮고 어떤건 66이 괜찮고요.
    요 며칠도 장바구니 55,66 담아놓고 고민하고 있어요.

  • 10. ..
    '18.10.16 1:13 PM (175.223.xxx.187) - 삭제된댓글

    근데 요즘 옷이 좀 커지지 않았나요?
    티셔츠 사이즈 90이면 전에는 66이었는데
    요즘은 55가 맞더라고요.
    체중은 더 늘었고 실측 사이즈도 늘어났는데요.

  • 11. 그럼
    '18.10.16 2:08 PM (125.184.xxx.67)

    얼마나 좋을까요. 55입는데도 날씬한 느낌 없는 것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839 안동 하회마을 내 숙박 해보신 분 계신가요? 5 여행 2018/11/06 1,749
868838 석류즙 어디꺼 드세요? 3 .. 2018/11/06 2,347
868837 수능날 가족과 저녁 먹나요 자기들끼리 노나요? 20 고3들 2018/11/06 3,140
868836 중국의 항복.. 그리고 앞으로 예상되는 일들.. 9 트럼프짱 2018/11/06 2,996
868835 어릴때부터 꼼꼼하던 아이 지금 어떤가요? 5 ... 2018/11/06 1,400
868834 중국산 더덕은 특징이 뭔가요? 2 어렵네 2018/11/06 1,049
868833 아무리 깎아내려도.. 세계 정치지도자1위 문재인 대통령!!! 6 ㅇㅇㅇ 2018/11/06 1,022
868832 아파트 배관교체 시기 3 ... 2018/11/06 2,815
868831 커피숍인데 괴롭네요 18 2018/11/06 24,326
868830 바이올린 수리 점검 2 ... 2018/11/06 724
868829 다큐멘터리 '가혜' 시사회, 홍가혜 "평범하게 살고 싶.. 2 !!! 2018/11/06 1,357
868828 엄마랑 면접준비하려는데 4 고3맘 2018/11/06 1,126
868827 축의금 얼마해야 할까요 2 ~~ 2018/11/06 2,916
868826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6 .. 2018/11/06 3,526
868825 40대에 직장생활 시작해서 10년 넘게 하시는 분 계신가요? 1 2018/11/06 1,845
868824 미국에서 지인 어른들이 오시는데 핸드폰이 필요합니다.. 8 미세먼지탈출.. 2018/11/06 1,557
868823 음악사이트 멜x 가입하려고보니 3 이야루 2018/11/06 894
868822 방탄 커피 서서히 중독되어 가고 있어요 8 커피좋아 2018/11/06 3,325
868821 친구딸이 2주 입원했었는데 제가 여행 중이라 못가봤어요 4 도리 2018/11/06 1,981
868820 팟티에서 다운받은건 어디에서 찾아야 하나요? 2 .. 2018/11/06 630
868819 늙어도 이쁘면 못생기거나 평범 보다 뭐가 좋나요 8 2018/11/06 2,934
868818 택배얘기 보니까 저도 생각나서요 3 왜 괜히 미.. 2018/11/06 1,485
868817 경계선성격장애 6 ... 2018/11/06 3,080
868816 가수 현미 건강 11 ... 2018/11/06 7,875
868815 안타까워 하는 이정렬 변호사 17 ..... 2018/11/06 3,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