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격이 무른 애들은 서울대 들어가기 힘든가요?

조회수 : 5,513
작성일 : 2018-10-16 03:48:32
서울대 합격생들의 성격은 대체적으로 어떤 편인가요?
성적은 당연히 최상위일테고..
서울대는 악바리 성격 아니면 들어가기 어려운 대학인가요?
IP : 223.62.xxx.20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판다
    '18.10.16 3:56 AM (217.164.xxx.113)

    성격은 별 관련이 없네요,,,

    성격이 무르다 악바리다를 정량적으로 평가가 가능한 지는 모르겠지만,,,

  • 2. 졸업생
    '18.10.16 4:04 AM (14.63.xxx.30)

    악바리인 학생들도 있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었어요.
    공통점은 머리가 좋고 기본적으로 굉장히 성실했어요.

  • 3. ㅇㅇ
    '18.10.16 4:15 AM (103.10.xxx.131)

    자제력, 인내 이런것들 아주 중요해요.

  • 4. ..
    '18.10.16 4:28 AM (14.52.xxx.71)

    대부분 진득하니 한눈안팔고 열심히 하는애들이고 몇몇은 타고난 애들이고
    여자애들은 독한 악바리들이 꽤 있어요

  • 5. 순하고
    '18.10.16 5:02 AM (91.115.xxx.5)

    조용한데 머리가 굉장히 좋고 진득하니 공부하는 스타일.

  • 6. 서울대도
    '18.10.16 6:58 AM (59.6.xxx.151)

    사람 모이는데라 각양각색
    독하게 공부해야 성적 유지하는 애들은 그렇게 해서 들어온 거고
    탁월하게 공부 재능 있는 애들도 있고
    공부 좋아하는 애들도 있고
    성취가 재미인 애들도 있고
    뭐 ㅎㅎㅎ

  • 7. ""......
    '18.10.16 7:16 AM (183.98.xxx.235)

    어릴때 부터 목표가 뚜렷하고 그 목표에 의해 성실하고 한결같이 움직인다..
    머리는 타고 남..

  • 8. ㅜㅜ
    '18.10.16 7:21 AM (180.66.xxx.74)

    사소한 친구관계 같은데 연연하는 성격은 서울대 못가겠죠?

  • 9. .....
    '18.10.16 7:30 AM (220.116.xxx.172)

    의외로 좀 단순해요
    집중력 뛰어남

  • 10. ...
    '18.10.16 7:32 AM (211.214.xxx.224)

    공부는 그냥 타고난 머린거 같아요.
    동생 공부를 좋아는하는데
    악바리도 아니고 근성있게 하지도 않았어요.
    그냥 최상위권이었어요.

  • 11.
    '18.10.16 8:02 AM (218.155.xxx.6)

    성격 무르고 맘 약한데
    진득하고 끈기있고 집중력이 좋아요.
    엉덩이 무거운 스타일.
    성격은 상관없는듯.

  • 12. ..
    '18.10.16 8:09 AM (114.204.xxx.159) - 삭제된댓글

    머리가 어느정도 뒷받침 되어야겠지만 기본적으로 성실하고 끈기있고 욕심도 있어야겠지.

    머리가 아주 좋아 가는 사람 비율은 그것보다는 적다고 생각해요.

  • 13. 지나가다
    '18.10.16 8:51 A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성격떠나 과제 집착력

  • 14. ㅁㅁㅁ
    '18.10.16 9:03 AM (211.36.xxx.240) - 삭제된댓글

    수시냐 정시냐에 다라 많이 다를 것 같아요. 정시는 악바리일 가능성이 높고 수시는 지균이면 역시 악바리일 가능성 높고 일반으로 간 애들 중엔 천상 선비나 학자 같은 유형 보여요

  • 15. ㅁㅁㅁ
    '18.10.16 9:04 AM (211.36.xxx.240)

    수시냐 정시냐에 따라 많이 다를 것 같아요. 정시는 악바리일 가능성이 높고 수시는 지균이면 역시 악바리일 가능성 높고 일반으로 간 애들 중엔 천상 선비나 학자 같은 유유자적 유형도 보여요.

  • 16.
    '18.10.16 9:19 AM (39.7.xxx.231)

    조용,성실, 유유자적, 한가지 일에 몰입하면 주변에 무슨일 났는지도 몰라요

  • 17. 나는나
    '18.10.17 12:11 AM (119.71.xxx.212)

    20년전 s대 출신. 조용하고 성실한 애들이 많지만. 공부에 재능있는 애들이 많은 거죠. 특이하고 튀는 애들도 꽤 있고. 천재들은 오히려 게으른 기질도 있고.
    오히려 악바리 같은 애들은 드물었던 것 같아요.
    공부는 재능인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361 스킨 메이크업 제품에 미백성분 피부 2018/11/03 457
868360 이불에 남편쉰냄새가 19 ㅠㅠ 2018/11/03 8,680
868359 도우미앱으로 일회성으로 써보신분요. 1 도우미 2018/11/03 813
868358 셀린느 트리오라는 백 편한가요? 4 ㅇㅇ 2018/11/03 2,423
868357 왼쪽 옆으로 누워 주무시는 분들 15 2018/11/03 9,215
868356 필라테스 선생님 경력이 중요할까요? 3 .... 2018/11/03 1,969
868355 서울여대 어떤가요? 22 ㅇㅇ 2018/11/03 8,934
868354 고2인데 수능으로 갈거에요 대치동가는게 낫나요? 8 겨울 2018/11/03 2,228
868353 광장동 쪽 맛집 있나요? 4 워커힐 2018/11/03 1,672
868352 하나뿐인 내편 유이는 할머니 혈육인가요? 7 ㅇㅇ 2018/11/03 3,507
868351 인덕션 전자파, 소음 3 아픈 주부 2018/11/03 4,447
868350 자외선 차단제 포함된 데이크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김ㅇㅎ 2018/11/03 923
868349 생리대 겉 포장지 부직포에 벌레가 박혀(?) 있어요 1 .. 2018/11/03 1,412
868348 포도주 담근지 한 달 쯤 되었는데 언제 먹을수있을까요 1 포도포도 2018/11/03 1,097
868347 저녁굶으면 살 많이 빠질까요? 3 다이어트 2018/11/03 3,819
868346 자라에서 자켓을 샀는데 4 ... 2018/11/03 3,287
868345 보통 남자가 아니네요..ㅎㅎㅎ..오죽하면 드라마남주겠어요 7 tree1 2018/11/03 4,884
868344 친구가 가게를 차렸는데 부러워요 12 2018/11/03 8,821
868343 연말에 바쁜 직업군이 뭘까요? 4 ㅡㅡ 2018/11/03 1,928
868342 오늘 있었던 최고의 순간 10 늙은 새댁 2018/11/03 3,026
868341 네쏘 먹다보니 핸드드립이 맛없어요 7 ㅇㅇ 2018/11/03 2,775
868340 노원구쪽 모종 살 만 한 곳 아시는지요? 2 화초 2018/11/03 1,654
868339 커피 질문이요. 5 ... 2018/11/03 1,284
868338 꾸준한 피부관리 12 ㄴㅇㄹ 2018/11/03 8,106
868337 신성일씨 돌아가셨다네요 34 .. 2018/11/03 2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