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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얼굴이 보이시나요 아빠얼굴이 보이시나요..

.. 조회수 : 2,252
작성일 : 2018-10-16 00:14:01
전 아빠를 미워하며 컸어요.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았고 술만마시며
엄마랑 싸우고..세상 불우한 가족상이었지요.
제대로된 직업도 없으셨구요.
지금은 알콜성치매로 엄마를 괴롭히시네요.


제얼굴에 그 아빠의 얼굴이 보입니다.
어릴적에는 못 느꼈는데 40대중반이 되니
그리보이네요..
지금도 모니터로 보이는 얼굴이 아주 밉네요.
IP : 183.101.xxx.1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6 12:22 AM (222.237.xxx.88)

    다들 50넘으니
    언니는 아버지 판박이. 저는 엄마, 아빠 믹스,
    동생은 엄마 판박이라 너무 웃겨요.

  • 2.
    '18.10.16 4:01 AM (220.88.xxx.202)

    45세인데.
    첫딸이라 어릴때랑 40대까진
    아빠 판박이였는데.
    나이드니 엄마랑 체형이랑 얼굴이 똑같네요.
    키큰 엄마모습 ㅎㅎㅎ


    아들하나 있는데 아빠 판박이로 컸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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