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처음부터 배우기 쉽고재미있는 언어 뭐가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2,076
작성일 : 2018-10-15 23:26:04
심심해서 그냥 집에서 책사서 독학하고픈데
육아중이라 올인은 못하고
짬짬이 해보고 싶거든요
책 얼핏 보니 스페인어가 처음에 배우기 재미있을거 같기도 하고 중국어가 좀 알아두면 좋을것 같은데
성조부터 시작해서.. 일단은 중국어 전 듣는것도 넘 싫더라고요;; 듣는것도 싫은 언어를 도저히 혼자 배워볼 생각이 안드네요 ;;

hsk같은 급수취득하는건 독학으로 어림없는일이죠?
그런 목표라도 있음 동기부여가 될까 하는데..

영어도 못하지만 영어공부는 영 재미가 없고요
생소한 언어 가나다부터 배운다 생각하고 재밌게 공부하고 싶은데 추천부탁드려요
IP : 118.217.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어
    '18.10.15 11:28 PM (121.146.xxx.167)

    일어 쉬워요
    일어 해 보세요
    써 먹을 수도 있고

  • 2. 영어가그래도
    '18.10.15 11:32 PM (68.129.xxx.115)

    학교에서 배운 시간이 있기 때문에
    처음 그 고비만 좀 넘기면
    속도가 빠르게 붙습니다.

  • 3. 중국어요
    '18.10.15 11:40 PM (116.45.xxx.45)

    우리 말에 한자가 많아서
    배우기 쉬웠어요.

  • 4. ..
    '18.10.16 12:00 AM (222.237.xxx.88)

    듣는것도 싫은 사람에게 중국어를 배우라는건 무리에요.
    중국어를 전혀 모르고 들으면
    그 성조때문에 싸우는 듯 요란하지만
    개미만큼이라도 알면 그 성조가 재밌어요.
    저는 현지에서 먹힐까 프로에 오가는 그 짧은 대화속의
    단어도 알아듣는 내가 신기해서 단어를 찾아가며 따라해봐요.
    (저는 진짜루 개미 콧구멍 털만큼 알거든요)

  • 5. 원글
    '18.10.16 12:05 AM (118.217.xxx.199)

    윗님 정말요? 맞아요 싸우는듯 요란하고 시끄러워서 듣기가 싫은데 아는만큼 들리고 재미있는걸까요..?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혹시 어떻게 공부하셨어요? 아기때매 밖으로는 못나가고 구몬중국어 같은 방문학습으로 해야할듯 하네요

  • 6. 저는
    '18.10.16 12:11 AM (116.45.xxx.45)

    채널V 중국 음악 방송 보면서 배웠어요.
    노래 가사도 멘트도 중국어 자막이 있어서 좋았어요. 일단 어느 정도 독음만 되면 쉽더라고요.
    우리말에 한자가 많아서요.
    북경 표준어는 발음이 예쁘고 4성
    광동어는 동글동글해요. 6성
    다 재밌어요.

  • 7. 스페인어
    '18.10.16 1:06 AM (125.132.xxx.143)

    제가 지금 배우는데 솔직히 어렵고 당항스러워요.
    너무 변칙이 많음.

  • 8. 어휴
    '18.10.16 7:57 AM (61.82.xxx.129)

    스페인어
    말도 마세요
    내년에 남미 갈 생각으로 혼자 배우고 있는데
    웬놈의 동사어미변화가 그리도 많은지ㅠ
    수백가지는 도는듯

  • 9. .....
    '18.10.16 10:49 AM (222.108.xxx.16)

    학습지로 하실꺼면 장원 중국어, 장원 일어도 괜찮아요..
    저도 영어, 중국어, 일어 순으로 추천드립니다...
    제일 써먹기 좋은 언어들이죠...

    좋아하시는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어떨까요?
    중국어도, 일반인들 말고 성우들이나 드라마 중국어는 좀 예뻐요 ㅎ
    성조도 따라하다보면 잼나고 ㅎ
    '후궁견환전' 드라마 한 번 봐보셔요 ㅎ
    견환이 후궁으로 들어가서 황제와 사랑에 빠졌다가, 후궁 암투를 겪고 강해져서, 사랑도 하고, 복수도 하고 등등 잼나요 ㅎ

    아니면 일본드라마나 일본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면 일어 공부해보셔도 좋겠네요..
    일드는 워낙에 유명한 것 많아서 검색해 보시면 좋을 듯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602 파라핀 화상 1 파라핀 화상.. 2018/10/17 1,692
863601 이낙연 총리님 백분토론 못보신분들 같이 봐요~^^ 2 ... 2018/10/17 783
863600 교육 문제로 촛불들고 광화문 나갈생각 없으신가요? 34 2018/10/17 1,422
863599 韓 상속세 세계 최고…경영권 포기 사례 속출 51 ... 2018/10/17 3,833
863598 이제 다른 사람들 차 안 태워주려구요 ㅠㅠ 19 운전 2018/10/17 7,399
863597 이번 유치원 국감사태...교육부 진짜 깡패 집단이네요 6 황당 2018/10/17 1,067
863596 물가가 또 오르네요 .체감물가가 너무 높아요 10 라라라 2018/10/17 1,710
863595 전나쁜엄마 같아요 5 000 2018/10/17 1,786
863594 맛이없는 식당인데 사람이 바글바글한 이유는? 6 ... 2018/10/17 2,898
863593 월세가 어느정도 늦어지면 연락하세요? 8 상상 2018/10/17 2,668
863592 한유총 박용진의원 상대 소송 준비 중 14 .. 2018/10/17 1,222
863591 코스트코회원 아닌데 입장가능한가요? 11 코스트코 2018/10/17 4,977
863590 나이 먹어 영어독해 공부를 해보고싶은데요, 5 궁금 2018/10/17 1,712
863589 예금자보호가 5천만원 까지라면.. 6 예금문의 2018/10/17 2,453
863588 이낙연 "사립유치원 비리 모조리 알려라" 5 총리님!짱!.. 2018/10/17 1,524
863587 편하고 이쁜 운동화 or 슬립온 1 추천요 2018/10/17 1,378
863586 토르말린 베개도 방사능 검출되었네요? ㅜ ㅇㅇ 2018/10/17 1,135
863585 이젠 아베파인가? 37 .... 2018/10/17 905
86358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5 ... 2018/10/17 1,177
863583 시댁제사 안갈 핑계가 뭐 있을까요? 26 고민 2018/10/17 7,333
863582 비행기 스케쥴 변경에 위약금이 너무 커요 방법 없을까요 7 . . 2018/10/17 2,600
863581 독서 싫어하셨던 분들 중에 공부 잘하셨던 분 계신가요? 21 ? 2018/10/17 4,030
863580 큰댁(시골)추수행사에 꼭가려는 남편과 시아버님 ㅠㅠ 15 ㅁㅁ 2018/10/17 3,409
863579 은행창구에서 돈 3천만원 송금가능한가요? 8 궁금 2018/10/17 5,089
863578 남편이 치핵 수술후 2주일 지났는데 농사일해도 되는가요? 4 레몬 2018/10/17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