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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한테 이런 말 하는 거

.... 조회수 : 11,750
작성일 : 2018-10-15 21:28:31
엄마가 제 가디건을 보더니(유니클로 지극히 노멀한 가디건이에요)
너 취향이 싸구려니까 이딴 걸 사지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객관적으로 엄마가 딸한테 이런 말 하는 경우 있나요?
IP : 220.116.xxx.17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8.10.15 9:29 PM (117.111.xxx.90)

    모녀사이에 충분히 가능한 더화죠. 평소의 신뢰가 문제겠죠^^

  • 2. 헐....
    '18.10.15 9:31 PM (125.137.xxx.227)

    심하네요......계모 같음.

  • 3. ...
    '18.10.15 9:31 PM (39.7.xxx.109) - 삭제된댓글

    영어책인데 모녀관계의 심리학을 다룬 책이었어요.
    제목이 "너 정말 파티에 그 옷 입고 갈 거니?"

  • 4. ....
    '18.10.15 9:31 PM (220.116.xxx.172)

    저라면 더 예쁜 거 사지 그랬어? 그럴 것 같은데

    엄마 만나서 이런 이야기 들으니 어이가 없어서요

  • 5. 그런 엄마들
    '18.10.15 9:31 PM (223.33.xxx.35)

    있긴하더라고요, 자식들하고 관계 좋지 않죠 당연히.
    원수같이 서로 독화살같은 말로 쏘는데, 또 서로 없으면 안 되는 변태스런 관계.
    원글은 그래서 뭐라고 했어요?

  • 6. ...
    '18.10.15 9:32 PM (39.115.xxx.147)

    대체 어떤 환경에서 자라면 저게 모녀사이에서 충분히 가능한 대화랍시고 충고질인지.
    친자식 죽이는 부모들도 널렸는데 부모라고 뭐 다 똑같나요? 처음도 아닐텐데 알면 벗어나세요 남들한테 묻고 있지 마시고.

  • 7. 심한 말이죠
    '18.10.15 9:33 PM (222.99.xxx.66)

    부모같지 않은 부모도 많아요.

  • 8. ...
    '18.10.15 9:39 PM (61.101.xxx.176)

    저런 식으로 자식이나 상대한테 생각없이 말하면 기분 나쁘고 정나미 떨어지죠

  • 9. ....
    '18.10.15 9:40 PM (220.116.xxx.172)

    열 받아서 엄마한테 왜 말을 그렇게 하냐고 하니까
    옷 하나 제대로 볼 줄 모르니까 답답해서 그렇다나요
    친구한테 전화해서 엄마가 나한테 그렇게 말했다고 하니까
    자기 엄마는 옷 그 따위로 입지 말라고 더한 소리도
    한다는데 왠지 저 위로해 주려고 그런 것 같아요

  • 10. 다이어트중
    '18.10.15 9:40 PM (211.201.xxx.136)

    울 엄마 맨날 하는 말이에요. —;

  • 11.
    '18.10.15 9:48 PM (211.48.xxx.170)

    같은 지적을 해도 돌려 말하죠.
    디자인은 예쁜데 좀 싼티가 나네.
    다음엔 비싼 걸 사서 오래 입는 게 좋겠다.
    이 정도는 저도 말할 거 같아요.
    근데 니 취향이 싸구려라서 운운은 인신 공격이니 엄마가 실수하셨네요.

  • 12. ..
    '18.10.15 9:51 PM (222.237.xxx.88)

    좋은 직업에 돈도 잘벌고 나이도 찰만큼 차서
    더 좋은거 누릴만한 충분한 위치의 딸이
    유니클로 쪼가리나 걸친다 싶어 깝깝해
    말을 그렇게 독하게 하신건 아닐까요?

  • 13. ...
    '18.10.15 9:52 PM (59.15.xxx.61)

    솔직히 내 눈에도
    유니클로 옷은 싸구려로 보여요.
    울 애들도 잘 사입고 오지만
    지 돈으로 사입은거니
    뭐 그렇게 힐난은 안합니다만
    내겐 맘에 참 안듭니다.

  • 14. 솔직히
    '18.10.15 9:55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표현이 좀더 부드러웠으면 좋겠지만 저런소리 엄마니까 하지 누가하나요?

  • 15. 혹시
    '18.10.15 9:56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뒤늦게 냄새 알려준 그 엄마와 따님인가요?

  • 16. ....
    '18.10.15 9:59 PM (220.116.xxx.172)

    제가 엄마라면 내가 낳은 딸한테
    취향이 싸구려라고 자존감 깎는 이야기 안 할 거 같아요

    뒤늦게 냄새 알려준 엄마는 또 뭔가요
    저 아닙니다.

  • 17. 옷하나를 사도
    '18.10.15 10:00 PM (218.159.xxx.73) - 삭제된댓글

    쫌 옳은걸 사입어라..이런걸 샀냐등등 마땅찮아 하는 표정잔뜩 지어가면서 말했어요.
    고등시절 10만원 받으면 전 그걸로 티셔츠 바지등등 3,4장사곤했는데 엄마는 10만원짜리 한장을 원하는거였음.
    옷보는 안목도 꽝이였는데 엄마덕분에 제스타일 찾아서 옷잘입는다 소리들어요. 나쁘게만 생각하지 마심이.
    애들 어렸을때도 친정갍때 애들이나 저나 신경써서 입고 다녔어요. 현관문부터 위.아래를 훑어서요ㅎㅎ
    근데 전 그거 좋은자극이였다고 생각합니다.

  • 18. ''
    '18.10.15 10:02 PM (221.138.xxx.168)

    말은 독해도 딸이 더 예쁘게 입었으면 하는
    마음인건 알겠어요ㅠ
    원글이 기분 안 좋았을 것도 알겠고요ㆍ
    모녀관계라는게 가장 가까우면서도 서로를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원하는 건 많아서 애증이 공존하는
    관계가 맞는 것 같아요ㆍ
    그렇다고 우아하게 좋은 말만 주고받는 건 그야말로
    사이좋은 계모하고나 가능하겠죠ㆍ
    저도 딸이자 엄마이지만 참 어렵습니다ㆍ
    저도 가끔 딸에게 그럴때 있는데 돈은 돈대로 쓰고
    안목이 없어서 내 눈에는 옷이 형편 없을 때 짜증이 나서
    그래요ㆍ그래도 딸이 더 예쁘게 하고 다녔으면 하는 마음에
    그러는건 맞아요ㆍ비싸도 예쁜 옷 사면 암말 안하고 예쁜거
    잘샀네 합니다ㆍ
    그냥 제가 하고싶은 말은 딸이 미워서 하는 말 아니고
    그래도 애정이 있어 하는 말일거라는 겁니다ㅠ

  • 19. 연륜이 쌓이면
    '18.10.15 10:09 PM (59.15.xxx.36)

    독설도 듣다보면 배우게 되더군요.
    어릴때 비수가 되었던 말들 돌려드려요.
    취향이 싸구려라 그런걸 사지 하시면
    엄마 취향도 그닥 나아보일건 없어요.
    난 싸구려 싸게라도 샀지
    엄마는 비싼돈 주고 그따위를 사셨어요?
    빙글빙글 웃으면서 날려드려요.
    저희 엄마도 만만챦은 분이시라...

  • 20.
    '18.10.15 10:12 PM (210.183.xxx.226)

    친구가 한 위로에 제가 좀 더 버태면 ..넌 어디서 그런 그지같은옷만 사 입니.. 그냥 줘도 안 입을옷.. 까지 들어봤어요.

  • 21.
    '18.10.15 10:25 PM (223.62.xxx.235)

    여기 원글 엄마같은 사람 많네요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 22. ㅇㅇ
    '18.10.15 10:53 PM (211.36.xxx.227)

    그런 독설이 딸에게 자극제가 된다면 좋은데
    엄마와 페이스가 다르고, 그런 지적들에 따라갈수 없는
    딸이라면 상처받고 힘들겠죠.
    엄마가 그럴때 맞춰주지 못한다면 딸과의 거리를 벌이고
    친밀감을 잃는 행위를 스스로하는게 됩니다.

  • 23. 정상아님
    '18.10.15 10:55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엄마가 저런 말을 한다고요?
    엄마가 미쳤네요

  • 24. ....
    '18.10.15 10:56 PM (220.116.xxx.172)

    엄마가 멋쟁이고 원래부터 저 옷 입는 스타일
    안 좋아하긴 하지만
    속 상해서 눈물이 나네요

    세상에서 가장 내 편이어야 할 사람이
    취향이 싸구려라고 상처되는 말이나 하고

    엄마는 독화살 날리고 뒤끝도 없는 스타일이라
    쿨쿨 아마 자고 있겠죠

    휴.... 아무리 가족이지만 진짜 저는 상처되는 이야기
    하지 말아야겠어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해요

  • 25. ㅇㅇ
    '18.10.15 11:02 PM (211.36.xxx.227)

    에휴..저도 비슷한 경험해봐서 맘이 안좋네요.

    이제부턴 엄마는 원래 내 취향에 모조리 트집을 잡는 사람이다,
    뭐라하든 좋은소리는 못듣는다 생각하시구요.
    긍정적인 인정이나 동조, 공감따위를 바라지 마세요.

    엄마가 미성숙한 사람같은데
    자꾸 바라다 상처받고 재수없으면 우울까지 옵니다ㅜㅜ

  • 26. 정말
    '18.10.16 12:00 AM (222.236.xxx.175)

    본인 옷 잘입는다 자부심 느끼며 자식 옷입는거 평가하고 참견하고 제어하려는 부모.. 너무 싫어요 도움이 되는 조언이 아니라 그냥 비난.. 막말..
    본인이 다른 사람의 비난에 가까운 평가를 들어봐야 조금은 자식의 마음을 이해할까요? 저라도 너무 상처받았을거 같고 엄마에 대한 마음이 확 닫힐거 같네요 그래도 너무 속상해마세요..

  • 27. ...
    '18.10.16 9:00 AM (223.62.xxx.252) - 삭제된댓글

    울엄마!!!

    엄마 쫌~~~ 정색하고 화를 내세요.
    덧붙어 친정엄마는 백화점(매대아님)의 고급진 브랜드 옷을 좋아하시고, 엄친딸이 머사줬다네..엄친사위가 얼마나 잘하는질 그렇게 부러워하십니다.
    정작 전 맞벌이에 “땡땡이에게 기대지않기”를
    모토삼아 열심히 알뜰히 사느라 유니클로 옷도 부담이라 생각합니다(남편과 연봉비슷하고 합하면 연봉 일억6,7천정도됩니다)
    사회생활을 해보지 않아 돈은 누가 벌어다 자기에게 가져다 주는 것으로 이해하시고 계시고
    아빠가 무능해서 못벌고, 시댁이 부유하지 않고, 자식들이 친척누구네처럼 서울대의대쫌은 들어가주지 못해 속상해하십니다.
    긍정적이고 감사한 삶에 대해 얘기하지만 바뀌지 않습니다.

    그냥 엄마는 엄마고
    배려없는
    엄마 말로 궁극적으로 내가 상처를 받지 않으면 됩니다.

    이제 성인이고, 엄마 말이 절대적이지 않음을 알게되었으니
    엄마의 말에 상처받지 말고 자주적으로 내 인생 살면 됩니다.

  • 28. ...
    '18.10.16 9:02 AM (223.62.xxx.252)

    울엄마!!!

    엄마 쫌~~~ 정색하고 화를 내세요.
    덧붙어 친정엄마는 백화점(매대아님)의 고급진 브랜드 옷을 좋아하시고, 엄친딸이 머사줬다네..엄친사위가 얼마나 잘하는질 그렇게 부러워하십니다.
    정작 전 맞벌이에 “땡땡이에게 기대지않기”를
    모토삼아 열심히 알뜰히 사느라 유니클로 옷도 부담이라 생각합니다(남편과 연봉비슷하고 합하면 연봉 일억6,7천정도됩니다)
    사회생활을 해보지 않아 돈은 누가 벌어다 자기에게 가져다 주는 것으로 이해하시고 계시고
    아빠가 무능해서 못벌고, 시댁이 부유하지 않고, 자식들이 친척누구네처럼 서울대의대쫌은 들어가주지 못해 속상해하십니다.
    긍정적이고 감사한 삶에 대해 얘기하지만 바뀌지 않습니다.

    그냥 엄마는 엄마고
    배려없는
    엄마 말로 궁극적으로 내가 상처를 받지 않으면 됩니다.

    이제 성인이고, 엄마 말이 절대적이지 않음을 알게되었으니
    엄마의 말에 상처받지 말고 자주적으로 내 인생 사시기 바랍니다.

  • 29. ...
    '18.10.16 7:29 PM (110.70.xxx.168)

    저희 엄만 거지같이 좀 입고 다니지 마! 그러세요. 친엄마고 사이 좋은데도 제 헤어스타일이나 옷에 대해 말할땐 독설 뿜뿜!

  • 30. 기질이
    '18.10.16 8:12 PM (175.120.xxx.181)

    다른 듯요
    여기 쓴것처럼 너무하다고 딱 찝어 말하세요
    엄마도 편하다고 함부로 말하는 습관 딸에게 상처준거
    알아야 바껴요.

  • 31. ..
    '18.10.16 8:32 PM (221.159.xxx.134)

    말이 너무 심하시네요. 취향이 싸구려라니ㅡㅡ
    보통 엄마면 안스러서 비싼옷 사주시던데ㅜㅜ

  • 32. 심하다
    '18.10.16 8:44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본인 자식한데 ..어찌 그런말을!!
    이게 이뻐 보여도 싼거라 오래 못입으니 돈 좀 더 주더라도 다음부턴 질좋은걸로 사입어..할거 같은데요

  • 33. 그런말
    '18.10.16 8:46 PM (112.133.xxx.15)

    평소 허물없이 지내는 모녀는 그런대화 하기도 해요.
    저랑 엄마가 그ㅡ런편인데요. 시골아줌마처럼 하고다니냐. 옷이 그게 뭐냐. 아우 뚱뚱해보여. 해도..저는 엄마딸이 이뻐서 괜찮아. 냅둬유. 입다 걸레로 쓰지 뭐 그러고 넘겨요. 아무렇지 않아요.

    그런데 원글처럼 그런말에 맘상할걸 알면서도 엄마가 그런말을
    했다면 좀 이상하네요. 원글이 울기까지 할 일인지도 모르겠구요.

  • 34. 어이가
    '18.10.16 8:48 PM (59.6.xxx.151)

    딸도 있고 친정어머니도 계십니다만 참,,
    옷만 취향있나요 말과 태도도 취향이에요
    죄송하지만 옷만 고급 ㅜㅜ

  • 35. ......
    '18.10.16 8:51 PM (222.105.xxx.47)

    모녀 사이가 허물이 없어서라기보다는 그런 성격을 가진 어머니들이 계세요...
    저희 어머니도 그런 화법을 쓰시는 분이라 척 진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근데 그건 타고난 성향이고 이제 나이가 드셔서 바꿀 수도 없으니 그냥 넘기세요ㅜㅜ
    저도 옛날에는 엄마가 하는 말마다 엄청 상처받고 소심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엄마 성격이 유별나다는 걸 깨닫고 내가 이상한 게 아니었다는 걸 알았어요.
    힘내시고 그냥 잊어버리세요.

  • 36. ;;;
    '18.10.16 8:52 PM (210.180.xxx.11)

    엄마와딸사이에 저런말 충분히 할수있는말아닌가요?
    그게 계모같이 표독스럽게 악의실려하는게아니라 그냥 막 편해서 아무런감정안담고 걍 사실을말하는거예요
    울엄마는 더한말도하는데 우리모녀 누구보다 끈끈하고 애틋한데요;;;;;;

  • 37. 그거보다 더한말도
    '18.10.16 9:02 PM (59.28.xxx.152)

    하던데 더 심한말도

  • 38.
    '18.10.16 9:02 PM (114.207.xxx.13)

    글로만 보면 모르겠어요. 평소에 두분의 대화 패턴라던가 어머니 말투같은 걸 알아야... 국밥집 욕쟁이 할머니 욕은 구수하다고 하잖아요. 저희 엄마도 제가 싼옷 사입으면 좋은옷 입을만한 옷 사입지 어디서 맨날 싸구려만 주워온다고 그러고 당근마켓으로 뭐 팔면 거지같은 짓만 하고다닌다 그러는데 아무렇지도 않거든요ㅎㅎ 그말에 든 애정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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