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밤만되면 아파요

레인보우 조회수 : 3,170
작성일 : 2018-10-15 20:31:28
40세 전업이예요
요가 헬스 운동하는데
매일 밤만되면 온몸이 열이 후끈오르면서
목뒷덜미가 묵직하면서 무겁고
눈도 뜨겁고 몸살걸리기직전의느낌을 자주 겪어요
자고일어나면 괜찮아지구요
딱히 아픈곳은 없는데 온몸이 쑤시듯 매일 아픈데
왜 그런걸까요?
지금도 누워있고 일어나서 샤워해야하는데
힘이없고 온몸이 젖은솜처럼 무거워요ㅜ
일어날힘이 없어요ㅜ
IP : 123.214.xxx.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 엄마
    '18.10.15 8:39 PM (119.149.xxx.56) - 삭제된댓글

    표현으로는 어른이 아프면 늙느라고
    애들이 아프면 크느라고...

  • 2. ...
    '18.10.15 8:40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에너지를 너무 써도 그렇더라구요. 운동이 과한건 아닐까요? .

  • 3. 글쓴이
    '18.10.15 8:46 PM (123.214.xxx.98)

    운동량은 주2~3회
    걷기1시간정도예요
    체력이없어 더 하고싶어도 못하구요;;;

  • 4. docque
    '18.10.15 8:59 PM (221.155.xxx.129)

    혹시 커피 꾸준히 마시는 편이신가요....

    주부들은 식후에 커피를 꾸준히 마시면
    미네랄 결핍으로 운동을 해도 건강을 유지하는데 한계가 옵니다.

    만약에 그러시다면 커피를 끊으시고
    미네랄보충제(빈혈약, 칼슘,마그네슘, 아연..) 종합비타민 정도 복용하시면서
    피로가 누적되지 않게 짧고 강한 운동을 해 보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fcN37TxBE_s&t=422s
    http://www.youtube.com/watch?v=afghBre8NlI
    실내에서 가볍게 하실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살살 따라해 보세요.

    영양요법을 하실때 식사량은 조금 줄이시는게 효과적입니다.

  • 5. 소고기
    '18.10.15 9:19 PM (112.170.xxx.211)

    저도 요즘 원글님처럼 아프고 쑤시고 기운없어서 기름기없는 소고기주문해서 하루에 100그램 정도 구워먹고 있어요. 철분제도 먹기 시작했고 브로콜리, 피트, 적색양배추, 사과, 무엇이든 골고루 넣고 갈아먹어요. 그리고 오후에 삼십분 산책하기 시작했어요. 컨디션이 훨씬 좋아졌고 근육통이 있어도 전에 늘어지고 지근지근 아프던 근육통과는 다르네요.
    저는 닭고기같이 하얀 단백질 말고 붉은고기( 소고기, 돼지고기)를 먹어야 기운이 나요. 원글님도 우선 영양가 있는거 좀 많이드셔보세요.

  • 6. 루비
    '18.10.15 9:22 PM (112.152.xxx.82)

    저도 그래요
    주2회는 자다깨서 진통제 먹습니다
    주부인데 병원가면 만성피로 라고ᆢ
    저도 매일 40분씩 운동한지 10년가까이 됩니다

  • 7. 난방
    '18.10.15 10:39 PM (220.126.xxx.56)

    하세요오오

  • 8.
    '18.10.15 11:54 PM (211.114.xxx.110)

    46살인데 매일아프네요 건강이 최고에요

  • 9. 뇌쪽으로
    '18.10.16 7:42 AM (175.123.xxx.2) - 삭제된댓글

    문제.있을지.모르니 검진 받아보세요.
    머리가 무겁다고.하시니

  • 10. ...
    '18.10.16 9:56 AM (125.128.xxx.118)

    저녁에 사우나나 찜질방 가서 지져보세요..효과가 있을지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968 약처방시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은 플라스틱통에 담아주기도 하나요 4 2018/10/31 1,180
866967 위디스크 양진호 사건을 파헤친 기자의 페북 9 ㅇㅇㅇ 2018/10/31 3,340
866966 앵클부츠 신어도 될까요? 15 ... 2018/10/31 3,559
866965 의지가 약해 작심삼일인 애들은 부모가 어떻게 도와줘야 하나요? 2 2018/10/31 1,252
866964 문재인 대통령도 궁금한 수상태양광의 오해와 진실? 5 ㅇㅇㅇ 2018/10/31 1,130
866963 주식 폭락--- 반대매매 긍융위기때보다 많아 17 폭락 2018/10/31 4,121
866962 82는 태극기당보다 더한것 같아요 35 2018/10/31 2,467
866961 남북회담 실상괴 북한붕괴의 요건 4 강철환 2018/10/31 1,026
866960 베이킹 배워본적 없는데 시오코나 3 .... 2018/10/31 1,748
866959 美, 방북 4대기업에도 전화…대북 경협사업 직접체크   10 문재잉 2018/10/31 1,830
866958 알버들이 또 게시판에 드글드글.. 24 허걱 2018/10/31 1,658
866957 화장 잘 못하는 나의 완소 화장품 (기초와 색조 모두) 7 비전문가 2018/10/31 5,684
866956 요즘 경제 돌아가는 상황 32 소유10 2018/10/31 6,550
866955 콜롬비아 우주복처럼 사이즈 더 크게 나오는 패딩 1 겨울준비 2018/10/31 1,520
866954 철분 부족한 초등학교 2학년 아이- 철분제 추천부탁드려요. 4 ㅊㅊㅊㅊ 2018/10/31 2,321
866953 한글로 경력 이력서 4 제 경력서 .. 2018/10/31 1,132
866952 세컨더리 보이콧 22 ㅠㅠ 2018/10/31 4,330
866951 탈모같은거 관리할 필요없는 이유 4 ..... 2018/10/31 5,508
866950 오늘 피다수첩에 관한 글울 보니 11 ... 2018/10/31 2,977
866949 종부세개편안 통과에 도움을 드려야죠. 5 .. 2018/10/31 1,114
866948 11월에 시작은집 결혼식이 있는데 12 2018/10/31 2,759
866947 노무현 대통령때도 언론이 이렇게 몰고갔었죠... 40 데쟈뷰 2018/10/31 4,120
866946 집값 폭등의 원인이 뭐예요? 10 정말 2018/10/31 3,595
866945 문재인 대통령, 잘하고 계십니다. 31 네가 좋다... 2018/10/31 2,575
866944 나이 20대 후반 학원강사... 안정적인 직업..없을까요 4 2018/10/31 4,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