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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tree1 조회수 : 22,031
작성일 : 2018-10-15 19:09:11

???????


남인숙선생님 책인데

저는 방금 전자책 결제하고

23페이지 읽고 있어요

ㅎㅎㅎㅎ


읽는데

너무 좋아서

이책이 필요한 82쿠 ㄱ회원이 도대체 얼마나 많을것인가

그 수를 가히 헤아리리기도 어려울것이라


올라오는

그 징징징의 고통 의 글들


ㅎㅎㅎ

그래서 제가 이책을 보시라고

ㅋㅋㅋ


대단히 좋습니다

제가 모르는 내용이 많이 나와요

허허허

저는 심리학책을 많이 읽어서

또한 여러 다른 책도 많이 읽고

그래서 책을 읽으면

모르는 내용이 거의 없어요

물론 제가 거의 동일한 내용의 책을 사서 그럴수도 있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이 책은 안 그렇군요


전에 어떠 ㄴ책

나는 유독 그 사람이 힘들다 읽는데

제가 ㅁ ㅗ른 내용이 두문장 나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두문장이 정말 저한테 도움이 되기는 했어요

다른 책에서는 절대로 볼수 없었거든요...


이분이 현실적이면서 내공이 깊어요

제가 현실을 모르기때문에

정말 저한테는 도움이 많이 됩니다...


모르는 분들이

현실적이라 막 그러는데

전혀 안 그런거 같은데

내공이 대단히 깊은 분이더라구요


일단 제가 모르는 내용을 많이 알고 계시므로

독서량이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할거로 짐작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122.254.xxx.22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15 7:11 PM (222.111.xxx.147)

    트리가 뙁!!

    왜그렇게 ㅋㅋㅋㅋㅋ를 많이 쓰세요?
    심각한 정서불안이신거 같은데 치료는 안된대요?

  • 2. . .
    '18.10.15 7:13 PM (58.141.xxx.60)

    혼자 망상?
    정신분열좀 고쳐요

  • 3. .....
    '18.10.15 7:15 PM (175.223.xxx.6)

    그 두문장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궁금~~

  • 4. 이번에
    '18.10.15 7:16 PM (211.184.xxx.230) - 삭제된댓글

    저 맞췄어요!제목 보고 트리?했는데 진짜 트리가 똭

  • 5. 아니
    '18.10.15 7:16 PM (66.249.xxx.179)

    이제 23페이지 읽고서
    이런 글을 쓰시는거예요

    저 트리님 싫어하진 않지만
    쪼끔 많이 오바쟁이예요 ㅎㅎㅎ

  • 6. ..
    '18.10.15 7:18 PM (49.169.xxx.133)

    ㅎㅎ ㅋㅋ 를 왜이리 남발히시고.
    그 두문장 좀 말해바바요

  • 7. ㅁㅁㅁㅁ
    '18.10.15 7:19 PM (115.143.xxx.66)

    아 괜히 클릭했네....

  • 8. tree1
    '18.10.15 7:21 PM (122.254.xxx.22)

    혼자서 자기가 할일을 하는거보다
    다른 동지??뭐
    이런식으로 다른 사람들과 같이 뭔가를 하는게
    더 행복하게 느껴지는 사람
    이 결핍많은 사람이랍니다

    그러니까 남이 저러면 자기한테 진짜 엄청 무슨 사랑이 있는줄 알고 저런거 좋아하는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게 결핍이라는거

    제가 저런 사람이었거든요
    그게 저는 결핍인줄을 몰랐죠..

    또하나는

    가족은 아니고... 가까운 사람이 어려운 일에 처해도
    냉정하게 자기와 상관없다고 치부할수 있는
    공감해주지 않는...
    결코 그 사람의 아픔보다는 자기의 취향이나 뭐 그런게 더 중요한 사람
    이런 사람이 나르시시트라고..
    제가 그런 사람이었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9. 겨우 23페이지
    '18.10.15 7:22 PM (115.140.xxx.66)

    읽고 글 쓰신다는게
    믿을 만하지 않네요

  • 10. tree1
    '18.10.15 7:22 PM (122.254.xxx.22)

    앞에 하나느 ㄴ확실한데
    두번째는 설명이 제가 좀 부족한데

    아...ㅎㅎ

  • 11. tree1
    '18.10.15 7:25 PM (122.254.xxx.22)

    남인숙 선생님 책을 제가 거의 다 읽었어요..ㅎㅎㅎ

  • 12. 이분
    '18.10.15 7:28 PM (211.209.xxx.81) - 삭제된댓글

    성매매여성 지원법률 대표 발의한 의원분이시네요
    저는 비판적으로 봐요 성매매 안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모욕주는거 같아서

  • 13. **
    '18.10.15 7:36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이분이 댓글 안읽고 본인 하고 싶은말만 쫘~~악 하기로 유명하신 분이죠?

  • 14. Qqq
    '18.10.15 7:45 PM (58.236.xxx.10)

    제목 한번 기똥차게 뽑네요
    클릭을 안할수가 없게 만드는 재주가 있오

  • 15. 관종
    '18.10.15 7:57 PM (58.120.xxx.80)

    되게 시선을 끌고 온라인 관심 받으려고 혼자 널뛰는 글 정말 보기싫은데 자기 욕구 채우려고 매번 낚는 분.

  • 16. ....
    '18.10.15 8:01 PM (223.38.xxx.41)

    가난한 사람의 특징은 "본인이 이미 다안다"라고 생각하는 거래요. 트리님은 혹시 가난하신가요?트리님 글에서 가장 거부반응 일어나는 부분이 내말이 다맞아 난다알아 이거 거든요~저도 부유하진 않으니 오해하진마세요. 그 부분이 살아가시는데 트리님을 외롭게 만드는 제일 큰 요소인듯하여 물어본거예요.

  • 17. ..........
    '18.10.15 8:05 PM (175.115.xxx.168)

    트리님이야 말로 82쿡이나 온라인에 글써서 관심받고 싶어하는거 보면
    결핍이 많아보여요

  • 18. 제목은 기똥차고
    '18.10.15 8:14 PM (124.53.xxx.131)

    본글은 정신 산만하고
    댓글에 쓴 글 최고,
    일부 공감도 가고 생각도 해 볼만 하네요

    조금 더 감정절제하고 다듬어 주면 훨씬
    글이 더 이뻐질수 있겠어요.

  • 19. ㅡㅡ
    '18.10.15 8:18 PM (223.33.xxx.252)

    뭘 추천을 하려면 책을 다 읽고 정리를 해서 어떤 이유로
    추천을 하는지, 어떤 내용인지를 올려야지
    뭐 하자는 건지
    다른 여자들 생각 할 것도 없이 님이나 잘 사세요
    꼭 어디서 내려다 보고 있으면서 해탈이나 한 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
    그래야 하나요?

  • 20. wisdom한
    '18.10.15 8:19 PM (116.40.xxx.43)

    이 책이 엄청 팔렸죠
    중국에서도 판매.
    미혼 여자 필독서죠.

  • 21. . .
    '18.10.15 8:29 PM (116.32.xxx.71) - 삭제된댓글

    ㅋㅋ 역시 트리였네. 읽다가 어랏 뭔가 이상한데. 이 익숙한 병맛 문체는 뭐지. 하고 올라가 보니. 땋 트리.

  • 22. ㅇㅇ
    '18.10.15 8:40 PM (14.46.xxx.189)

    간결하게 결론만 얘기하면 되는데..
    과도한 수식에 허장성세가...글의 신뢰도를 떨어뜨립니다.

  • 23. 화이팅
    '18.10.15 8:59 PM (39.7.xxx.9)

    감사합니다 읽어볼게요

  • 24. ㅁㅁ
    '18.10.15 10:18 PM (112.144.xxx.154)

    성격이 좀 급하시군요
    근데,,,제목에 확 공감이 가서
    급 땡기네요~

  • 25. ㅁㅁ
    '18.10.15 10:58 PM (112.144.xxx.154)

    저는 같은 저자 (여자의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이책 있어요
    근데 별루 기억 나는거 없어요
    낚인거 같았어요 ㅎ

  • 26. 인정
    '18.10.15 11:06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제목 뽑는 능력

  • 27. 999
    '18.10.15 11:27 PM (180.230.xxx.43)

    이책 사지마세요
    공감안되는소리만 휴
    보다가 집어쳤네요

  • 28. ...
    '18.10.15 11:48 PM (175.223.xxx.1)

    82 죽순이도ㅈ아닌데
    말투만 보고 트리인줄 딱 맞췄당!

  • 29. 미네르바
    '18.10.16 12:12 AM (115.22.xxx.132)

    앗 짜증!!!

  • 30. ??
    '18.10.16 12:16 AM (211.246.xxx.88)

    예로 든 문장
    너무 이상한데요?

  • 31. 쓰레기
    '18.10.16 7:52 AM (49.165.xxx.219)

    물좋은데가서 남자낚으라는 쓰레기.

  • 32. 이분 혈액형
    '18.10.16 8:01 AM (115.137.xxx.76)

    이 급궁금

  • 33. ㄷㅌㄹ
    '18.10.16 8:13 AM (180.224.xxx.186) - 삭제된댓글

    도토리묵만드는 과정 설명드릴께요
    요리과정
    01. 냄비에 도토리묵가루와 찬물을 넣고 뭉치지 않도록 잘 섞는다.
    02.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주걱으로 저어가며 가열한다. 중간에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춘다.
    03. 농도가 걸쭉해지며 색이 진해지기 시작하면 약불로 낮추고 15분가량 주걱으로 저으며 끓인다.
    04. 용기에 묵을 옮겨 담는다. 식으면 묵 위에 물을 붓고 냉장고에서 2시간가량 굳힌다.

    이게 수ㅏ운거같아도 보 ㄱ잡허러라두오

  • 34. 0마리야밥먹자0
    '18.10.16 9:44 AM (223.38.xxx.113)

    저도 82 할만큼 한느낌이네요
    23줄정도 읽고 아이디를 추측해봤어요
    하...ㅋ

  • 35. dd
    '18.10.16 10:04 AM (152.99.xxx.38)

    역시 글에도 지문이 있어요. 글 중간쯤 트리인가 싶어서 아이디 보니 맞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6. ㅇㅇㅇ
    '18.10.16 12:40 PM (128.134.xxx.90)

    만난 적도 없는데 육성지원까지 되는 경지
    제목만 보고도 알아버렸으니 죽순이 인정.

  • 37. ㅇㅇ
    '18.10.16 1:57 PM (211.36.xxx.233)

    이 책 방금 도서관에서 겟 했어용~~
    흥미가 당겨서..ㅎㅎ

  • 38. 저번에
    '18.10.16 2:06 PM (59.11.xxx.194)

    인스타 최고 허언증인 리멤버 블레* 가 트리1
    아니냐는 댓글이 몇개 달려서
    거기 가봤었는데. 진짜 말투가 똑같음.

  • 39. ㅋㅋ
    '18.10.16 3:47 PM (175.223.xxx.194)

    책까지 겟하는군ㅋㅋㅋ

  • 40. 남이사~
    '18.10.16 5:36 PM (117.111.xxx.182)

    책을 손에 넣었다는데
    뭐가 웃겨서 생트집?

  • 41. ㅡㅡ
    '18.10.16 7:22 PM (220.95.xxx.85)

    이분 글은 제목만 봐도 알 수 있음 ㅋㅋㅋㅋ 혼자 할 말 하고 베플 많이 달리면 관심 받는 거 같으니 더 좋아서 혼잣말만 하고 .. 온라인 상에서라도 주목받고 싶어하는 타입이라 현실에선 .. 알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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