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 초저녁에 1시간~1시반30분 자는 거요.

. 조회수 : 2,179
작성일 : 2018-10-15 18:53:14

학원 안 다니는 아이 하교하면 간식 먹고 저 정도 자는데요.

일어날 때 엄청 힘들어해요.

일어나서 샤워, 머리 감고 조금 지나면 말짱해지고요.


낮잠 잠깐씩 자는 게 건강에 좋다는건 아는데

일어날 때 너무 힘들어해서 오히려 몸에 안 좋은 건 아닐지 걱정 되는데 괜찮을까요.



IP : 125.178.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15 6:58 PM (223.39.xxx.15)

    고딩이 초저녁에 1시간~ 1시간 반 잔다고요 매일??;;; 매일 그러는것도 황당한데 너무 오래 자네요; 낮잠은 30분 이하로 자는게 좋다고 하던데.. 그리고 밤에 몇시에 자요?

  • 2. @@
    '18.10.15 7:00 PM (125.137.xxx.227)

    너무 오래자서 그래요...
    1시간 넘기지 마세요 .

  • 3. 체력이
    '18.10.15 7:02 PM (110.14.xxx.175)

    안되는 아이면 한시간정도 자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
    우리아이는 비염때문에 밤에 푹자질못해서
    어느날은 서너시간씩 잘때도있어요ㅠ
    근데 자고 일어나서 얼굴보면 확실히 개운해보여서
    두시간 공부해도 맑은정신으로 집중하는게 낫겠지해요

  • 4. 원글
    '18.10.15 7:05 PM (125.178.xxx.135)

    잠은 새벽 2시쯤 자요.
    일어날 땐 힘들어해도 일어나면 쌩쌩하게 인강보고 해서
    니 하고싶은대로 해라 하긴 하는데
    바이오리듬상 괜찮은 건가 걱정이 돼서요.

  • 5. ..
    '18.10.15 7:15 PM (119.197.xxx.243)

    초저녁에 그렇게 자고 나서 공부하면 집중 잘 되겠네요.

  • 6. bb
    '18.10.15 7:23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저희 집 고딩이 아기때 자고나면 잠이 안깨서 울더라구요.

    그래서 돌 지나고부터 안재웠어요. 아기도 낮잠 안자니 9시면 잠들었구요.

    그렇게 초등 졸업할때 까지 낮잠을 모르고 살았어요.

    그런데 중등부터 학교갔다 와서 30분은 꼭 자고 공부하네요.

    내녀이면 고3인데 걱정이예요.

    벌써 5년째 낮잠 30분 자는게 습관이네요.

    대신 밤에 12-1시 사이 잡니다.

  • 7. ...
    '18.10.15 7:25 PM (223.33.xxx.144)

    본인한테 맞으면 상관없죠.
    기초체력이 약한거예요
    저도 중고딩 내내 초저녁에 자고 새벽까지 공부했어요.
    오히려 머리 맑아 집중 잘되고요.
    깨어있는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지 사실 자는건 공부랑 별 상관 없어요

  • 8. 건강
    '18.10.15 7:27 PM (14.34.xxx.200)

    새벽2시에 자서 일찍 일어나는데
    초저녁에 잠이 안 쏟아지겠나요
    일단 학교에선 안 조는지 알아보세요
    공부하느라 안스럽네요

  • 9. 저 중학교때
    '18.10.15 7:42 PM (121.128.xxx.221)

    그렇게 공부했어요 밤에 집중도 잘 되고 좋았어요

  • 10. 저도
    '18.10.15 8:50 PM (58.233.xxx.188)

    고딩때 초저녁잠 1시간 자고 일어나 8시부터 새벽2시까지 공부했어요. 머리 개운해서 집중 잘 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418 비타500같은 드링크류 대량구입할 때 어디가 좋을까요? 4 음음 2018/11/14 1,440
871417 한달전 돌아가신 엄마가 꿈에 나오셨는데요 5 ... 2018/11/14 2,935
871416 유니클로 불매 28 나홀로 불매.. 2018/11/14 3,789
871415 another one bites the dust 3 2018/11/14 1,037
871414 여행용 포트 나마야 2018/11/14 917
871413 49살에 임플란트 해야 한다니 속상하네요. 17 ,,,,,,.. 2018/11/14 5,293
871412 매도한집 내용 증명이 왔어요 22 골치야..... 2018/11/14 6,811
871411 대학은 자기 입맛에 맞는 학생을 2 ㅇㅇ 2018/11/14 1,270
871410 [영화]만추=현빈, 탕웨이의 만추 3 오늘 같은 .. 2018/11/14 1,815
871409 좀 신기하지 않나요?..(아이돌 배출 국가) 5 Mosukr.. 2018/11/14 2,054
871408 더 좋은 아파트 사람들 관계가 더 좋을까요 9 점점점 2018/11/14 2,389
871407 정시높이자는 국민청원에 동의부틱드려요 4 하늘내음 2018/11/14 943
871406 12월 말에서 1월초사이에 갈만한 국내.해외여행 코스 추천 부탁.. 1 .. 2018/11/14 977
871405 영문계약서 중 한 문장 좀 봐주세요^^ 3 질문 2018/11/14 878
871404 수능 예비 소집 - 의무가 아니라 선택인가요? 안 가도 되나요?.. 6 수능 2018/11/14 1,419
871403 프레디머큐리 메리한테 양심적이었죠? 16 ㅇㅇ 2018/11/14 4,727
871402 어제 불청 미국부부의 민낯 왜 안나왔나요? 2 궁금 2018/11/14 2,323
871401 경량패딩 세탁하니 다 구겨져버렸는데 어쩌죠?ㅠㅠㅠ 20 ... 2018/11/14 16,321
871400 마치기 전에 시간이 많이 남아요? 1 수능 2018/11/14 864
871399 화이트푸들 눈물사료추천부탁해요 5 ㅇㅇ 2018/11/14 1,462
871398 수능예비소집 금방 마치나요? 1 고3맘 2018/11/14 913
871397 일본에 살면서 방탄을 바라보는 이로서 17 저기서 2018/11/14 6,620
871396 없는 사람이 아프면 진짜 무섭네요 23 2018/11/14 6,525
871395 보헤미안랩소디 후유증 9 2018/11/14 2,114
871394 누페이스 쓰시는분들 계신가요? 3 회춘 2018/11/14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