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쓸신잡 김상욱님요

동안 조회수 : 5,203
작성일 : 2018-10-15 15:47:29
몇살인지 아셨어요?
세상에 48세에요
전 30대로 봤어요
내 눈이 좀 나이를 잘 못맞히긴 한데..
너무 젊어보이지 않나요
말씀하시는 애티튜드같은거가요..
팔뚝도 젊으시더라고요
김영하작가님도 49세
유희열님도 47세
제 주위 40대랑 너무너무 달라요
IP : 182.222.xxx.10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5 3:49 PM (222.111.xxx.182)

    40대처럼 보이던데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그 정도 입지를 갖추려면 30대에는 턱도 없어요

  • 2. 오모
    '18.10.15 3:51 PM (118.223.xxx.155)

    40은 됐겠거니 했으나 48이에요?

    김영하 작가는 50대일줄... 쿨럭~
    노안이시네.. ㅋㅋ

  • 3. 강연에서 봤는데
    '18.10.15 3:51 PM (203.247.xxx.210)

    영재물리소년 느낌

    영재도 귀엽고 물리도 귀엽고 소년도 귀엽고

  • 4. ..
    '18.10.15 3:54 PM (211.58.xxx.19)

    김영하 86학번이니 만으로 해도 50은 될텐데

  • 5. ....
    '18.10.15 3:54 PM (39.121.xxx.103)

    이번 맴버들 너무 좋아요^^

  • 6. ..
    '18.10.15 4:02 PM (222.237.xxx.88)

    저 셋중엔 제일 젊어뵈던데요.
    저는 사십 초반인줄 알았어요.

  • 7. 저도
    '18.10.15 4:02 PM (118.223.xxx.155)

    이번 멤버들 좋아요 ^^

  • 8. ....
    '18.10.15 4:06 PM (39.7.xxx.234)

    아.그래요?
    제가42인데 저보다 어린줄...
    얼굴을 떠나 말투 표정 태도 그런게 다 젊어보여요.

  • 9. .....
    '18.10.15 4:07 PM (210.210.xxx.56)

    40대 후반으로 보았어요.
    사람은 자기가 사는 만큼 보인다는데
    아무리 성형빨에 동안이어도 명품으로 칭칭 감아도
    언뜻 선뜻 비추이는 그 분위기는 피할수가 없지요.

    저도 이번 멤버들 아주 조합이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진애씨도 너무 좋고..

  • 10. 원글
    '18.10.15 4:10 PM (182.222.xxx.106)

    김영하님도 전 동안으로 봤는데..
    저도 이번 멤버들 너무 좋아요 김상욱님 너무 호감가는 스타일이에요
    진애박사님은 아직 적응 안 되긴 한데..

  • 11. 와마
    '18.10.15 4:17 PM (180.228.xxx.213)

    제가 마흔중반인데저보다 어린줄알았어요
    잘해야 이제갓마흔되었나 했는데
    동안이시네요 ㅎ
    이번 네분 다 전부 좋아요

  • 12. ....
    '18.10.15 4:24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 조합에 김진애씨 대신 아직도 어떤분이 이태리요리 드잡이 하고 있다면 어떤지 생각해 보면
    김진애씨는 신의 한수급으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김진애 박사님 막 좋아하지는 않는데 개인적으로 여자의 독서란 책이 부스터가 되어서
    지난 일년동안 책 많이 읽고 영화도 안보다 찾아보게 된 사람으로써 알쓸에서 보니 참 반갑네요.
    기타 정치적행보 이런거 걷어치우고 보니 개인적으로 그건 참 고맙더라고요.

    책 손에서 놓고 살다 다시 재미들려 읽기 시작하니 참 좋네요.
    지난번 알쓸 1,2는 우리나라 역사 관련 키워드들 많이 주었다면
    이번편은 고대부터 중세까지 유럽에 대한 일목요연한 정리라고 해야 할까요.
    방대한 범위지만 수다로 듣는 다양한 이야기가 귀에 참 잘들어 옵니다.

    개인적으로 철저한 문과인으로 과학자님 이야기는 아직도 좀 지루하지만
    과학과 인문도 결국은 문명의 한궤를 이루는 분야니 못 알아먹는 제탓이 더 크죠 ㅠㅠ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 되거나 아니면 유시민 작가빠지고 새로운 분이 오시거나 하면 많이 서운할듯

  • 13. ㅇㅇ
    '18.10.15 4:24 PM (115.164.xxx.215)

    저도 그 물리학박사님 젊게 봤어요. 밀덕이라고 할때 귀엽.ㅋㅋㅋ
    이번 멤버 정말 너무 좋아요. 진애샘도 너무 소녀같고 해박하고
    김영하작가랑 수다남매같은 분위기..
    유시민작가는 이번에는 말을 좀 줄이겠가는 건셉이셨던거 같고요.

  • 14. 부인이
    '18.10.15 4:27 PM (117.111.xxx.96)

    저보다 한살 많아요 70년생
    울 남편회사 부사장이래요 ㅎㅎ

  • 15. 저도
    '18.10.15 4:30 PM (117.111.xxx.96)

    김영하 작가 나온다해서 얼마나 좋던지^^
    이번 조합이 최고에요
    본방은 물론
    다시보기로 계속 돌려보고 있어요^^

  • 16. ...
    '18.10.15 4:40 PM (114.204.xxx.159)

    저도 이번 조합 좋아요.

    김상욱님도 좋고 김영하작가는 진짜 유시민작가랑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

  • 17. 알바?
    '18.10.15 4:43 PM (14.52.xxx.212)

    김상욱 찬양 알바 풀었나요? 왜 이렇게 요즘 이 사람관련 글이 눈에 많이 띄죠? 전 무지 별론데요. 발음
    부정확. 혀 짧은 소리.

  • 18. 원글님
    '18.10.15 4:46 PM (125.177.xxx.105)

    다 옳으신 말씀인데요
    에티튜드 같은 영단어는 한글로 바꿔주시는게 좋겠어요
    한국어가 자꾸 침식당하는것 같아요
    저런 단어들이 어느새 외국어가 아닌 일상적 외래어가될까 걱정이네요
    요즘 새로 눈에띄는 영단어가 tv에서도 난무하더라구요

  • 19. ..
    '18.10.15 4:48 PM (58.140.xxx.82)

    흑백영화 밀회에서도 가정주부하고 젊은 의사가 우연하게 만나 서로 잠깐씩 대화를 나누나 사랑에 빠져요.
    특히 그 젊은 의사가 자기가 지금 하고 있는일. 자신이 하려고 하는일(면역학 뭐 그런거였어요)을
    열성적으로 얘기하는데 그런 소년같은 모습에서 여주인공이 사랑을 느끼게 되죠.
    메디슨카운티의 다리에서도 그렇잖아요. 로버트가 보여주는 일에 대한 열정, 무모해보이는 계획 같은게
    그 머리가 허연 아저씨를 소년이나 청년처럼 아주 싱그럽게 느끼게 해주잖아요.

    흠흠.. 뭐 제가 승환옹 팬이라서 그런건 아니고요. 승환옹 동안의 비결이 사실 그런거죠.
    철 없어서 그런게 아니에요.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자신의 꿈이나 미래에 대해서 무모할 정도로
    애착을 가지고 여전히 열정을 가지고 임하니까. 그게 그 사람을 아주 젊게 느끼게 해주는거 같아요.

  • 20. 그쵸
    '18.10.15 6:48 PM (118.36.xxx.165)

    열정이 있는 사람은 늙어 보이지 않아요
    윗님 영화 이야기 동감입니다 ㅎㅎ

  • 21. ㅎㅎ
    '18.10.15 7:13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젊어 보이던데요
    사십후반으론 안보임

  • 22. 맞아요
    '18.10.15 7:20 PM (116.36.xxx.231)

    마흔정도로 봤어요. 젊어보이네요.

  • 23. 원글
    '18.10.15 7:39 PM (182.222.xxx.106)

    저도 김진애박사님 멋있어요~ 자기분야의 일인자이신 분 특유의 아우라가 있고 똑똑하고 열정적인 분!
    근데 아직 매력에 푹 빠지지 않았어요 ㅎㅎ
    1편때 황교익님한테도 그랬는데
    황교익님도 좋았는데
    다른 네 분이 너무 매력터지셔서요
    그리고 전 아직도 황교익님 안티 아니고 응원하는 편이에요

  • 24. 원글
    '18.10.15 7:43 PM (182.222.xxx.106)

    와 부인도 부사장이라니 궁금해요
    똑똑하고 멋지실거같아요
    아이들도 어떻게 잘 키우시나 궁금하고 ㅎㅎ
    그래도 이런 긍금증은 오지랖이니 넣어놔야겠죻ㅎ

  • 25. 원글
    '18.10.15 7:45 PM (182.222.xxx.106)

    근데 하다하다 김상욱 알바 ㅎㅎㅎㅎ
    실소를 금할길없네요

  • 26. 원글
    '18.10.15 7:48 PM (182.222.xxx.106)

    애티튜드는 “말하는 태도와 분위기”로 바꿔쓸 수 있는 표현이긴 한 것 같아요
    근데 애티튜드 이 말 자체는 이미 일반적으로 퍼져서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아요
    깊이가 있다는 말을 데쓰가 있다고 하던데 그런 말은 너무 싫어요ㅎㅎ

  • 27. 원글
    '18.10.15 7:50 PM (182.222.xxx.106)

    밀회 예 들어주신 댓글님 너무 맞는 말씀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알쓸신잡 출연진에 매력을 느끼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포인트를 두고 늙고 싶네요

  • 28. 참...
    '18.10.15 10:21 PM (124.49.xxx.172)

    과학자를 혀짧은걸로 비난합니까
    아나운서 아니잖아요. 배우도 아니고. 전문 방송인 아니고 혀짧다고 의사전달 불가한거 아니잖아요.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042 완벽한 타인 송하윤...태릉선수촌 아시나요? 4 .. 2018/11/09 3,530
870041 노브랜드 양지 샤브샤브 맛 어때요? 5 맥시코산 2018/11/09 1,859
870040 화재 고시원 주인이 좋은 사람이였다고 25 화재 2018/11/09 12,172
870039 퀸 프레디머큐리 대단하네요 9 대단 2018/11/09 4,050
870038 외국인 선생님 소개받고 싶어요 5 영어 2018/11/09 1,147
870037 “포용국가 원한다면 부동산 보유세 강화해야” 4 보유세 강화.. 2018/11/09 857
870036 고시원에서 사망한분들 나이가.. 8 ... 2018/11/09 6,122
870035 정말 맛있는 국 데우다 다 탔어요 ㅠㅜ 5 ... 2018/11/09 1,674
870034 바보같은 짓인데 같이 고민 좀 해주세요 42 바보 2018/11/09 6,159
870033 거부당함에 지나치게 예민한데요.. 2 ..... 2018/11/09 1,844
870032 광저우에서 3박4일정도, 뭐하고 뭘 먹고 어디 가면 좋을까요? 14 ... 2018/11/09 1,584
870031 직업군 중에서 남초에 집단문화가 수평적인 직종있나요? 4 ㅇㅇ 2018/11/09 1,383
870030 건강검진을 6 아이고 2018/11/09 1,622
870029 여수여행갑니다 3 여수가요 2018/11/09 1,558
870028 인형 이불 종량제봉투 안되는거였어요? 11 2018/11/09 9,275
870027 잉마르베리만 영화가 유명한 이유가 뭡니까 2 감독 2018/11/09 910
870026 통돌이 오븐 쓰시나요? 8 홈쇼핑 2018/11/09 2,398
870025 레녹스 vs 포트메리온 vs 젠 플라워가든 9 궁금이 2018/11/09 2,801
870024 김명민이 광고하는 폴리코사놀 효과 좋은가요? 7 콜레스테롤 2018/11/09 4,178
870023 최저있는 수시는 수능 성적을 지원학교에서 2 고3부모 2018/11/09 1,506
870022 5년동안 안쓴 보온도시락 보온력 떨어졌을까요? 6 2018/11/09 2,349
870021 귀걸이를 했더니 덩어리가 생겼는데 없어질까요 ㅜㅜ 4 dd 2018/11/09 2,624
870020 해외 여행갈때-----휴대전화요 2 . 2018/11/09 1,302
870019 기모 청바지 세탁하면 줄어들까요? 2 ..... 2018/11/09 2,501
870018 성형외과 선택시 의사 상담만으로도 결정이 되나요? 7 선택과 결정.. 2018/11/09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