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숙명. 일부러 오답 낸거겠죠?

.... 조회수 : 6,847
작성일 : 2018-10-15 15:08:20
거기 샘들이, 보다 보다 못해
일부러 오답지 만든 거겠죠?

IP : 223.62.xxx.13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5 3:12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그렇겠죠? 오답이 저리 많으면 사유서 쓰고 난리 날걸요?

  • 2. ....
    '18.10.15 3:18 PM (112.168.xxx.205)

    그랬을것 같아요. 모든 선생님들이 그걸 알고 있진 않을테니 물증은 없으나 심증만 있던 선생님들이 혹시나 하고 오답내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답안지만드는데 교사들이 얼마나 머리아프게 확인에 확인을 거듭할텐데 그것도 대치동 고등학교에서 오답이 여러건 나와 수차례 수정했다는게 희한하죠

  • 3. ㅇㅇ
    '18.10.15 3:20 PM (61.102.xxx.163) - 삭제된댓글

    교사들이 그렇게라도 해서 밝혀지길 바란거죠...

  • 4. 저는
    '18.10.15 3:26 PM (223.38.xxx.126)

    그렇다고 봅니다. 빅픽쳐.

  • 5. 흠흠
    '18.10.15 3:26 PM (125.179.xxx.41)

    와...진짜 그런걸까요???ㄷㄷ
    하긴이번사건에
    오답이 엄청 중요단서이기도 하니..;ㄷㄷㄷㄷ

  • 6. ...
    '18.10.15 3:31 PM (175.223.xxx.151)

    저도 원글님같은 상상을 했었어요.
    만약 그렇다면 선생님들도 그 꼴 보며
    속이 부글부글했나봐요.
    근데 폰에 어떤 증거가 남아있었을까요?

  • 7. 수학샘이
    '18.10.15 3:34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일부러 그랬다던 뉴스를 봤는데..
    어찌됐건 공공연한 사실이었겠죠

  • 8. 아니요
    '18.10.15 3:36 PM (59.10.xxx.176)

    일부러 오답낼 정도로 정의로운 분들이라면
    그동안 학부모들이 항의하고 시위하고
    아이들이 힘들어했던 그 긴 시간동안
    힘 실어주는 투서라도 한장 날라들었겠죠
    입 꽁꽁 닫고 아이들 협박하면서도 부끄러워하는 기색조차 없던데요

  • 9. 투서요?
    '18.10.15 4:00 PM (223.38.xxx.200)

    사립 선생들은 짤리면 끝이에요.
    그리고나면 다른고교 취직 못하게 돼 있구요.
    투서하면 누가 했는지 모를까요?
    투서해서 끝이 좋은 사람 못봤어요.
    정의로운 사회? 지금 현재로서는 꿈같은 얘기죠.

  • 10. 저도
    '18.10.15 4:04 PM (175.123.xxx.211)

    일부러 그랬을 것 같아요

  • 11. 사실
    '18.10.15 4:11 PM (223.62.xxx.89)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저런 사례들을 줄줄이 읊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다고 그래요.
    아마 저 교사들도 그런 심증을 확인하고 싶었겠지요.

  • 12. 그렇게
    '18.10.15 4:12 PM (106.102.xxx.228) - 삭제된댓글

    정의로운 사람이 아닐걸요
    자기 밥그릇이 우선이기에
    그냥 실력이 없어서겠죠

  • 13.
    '18.10.15 4:13 PM (117.123.xxx.188)

    내 목숨걸고 투서할 사람?
    독립운동도 아닌데...없지요

  • 14. 저도
    '18.10.15 4:19 PM (180.228.xxx.213)

    일부러그랬을거같애요

  • 15.
    '18.10.15 4:19 PM (211.246.xxx.25)

    무슨 목숨걸고 투서예요
    자녀 재학중인 교사가 답지보며 결재한다고 언론에 익명으로 알리기만 했어도 이 상황까지 안왔죠

  • 16. ....
    '18.10.15 4:21 PM (180.64.xxx.199)

    정의 보다는 그 선생이 마음에 안 들었거나 엿먹이고 싶었겠죠.
    딸을 둘 씩이나 서울대 보내려는 그 태도며, 평소 교사들과의 관계 등이 영향을 미쳤겠죠.

  • 17. ....
    '18.10.15 4:53 PM (110.70.xxx.232)

    예전부터 관례라고 쭉 해온걸
    이제와서 갑자기 정의에 불타올랐을리가...

  • 18. 왜들이러세요
    '18.10.15 4:57 PM (223.62.xxx.159)

    그 수학쌤? 불편해지게스리.. 그냥 실수였는데 밝혀진걸로 압시다.. 그 쌤 불이익받게 하고 싶지않아요 ㅠ

  • 19. ...
    '18.10.15 4:59 PM (110.9.xxx.47)

    아닌거 같은데요..제가 볼때 본인 밥줄 걸고 그리 정의에 불타오를 교사가 있을거 같진 않은데요..
    본인 자식도 언젠가 수험생이 될텐데 어느 교사가 나서서 본인들에게 유리한 상황을 밝히고 싶을까요...개인적 원한이나 감정이면 모를까..

  • 20. ㅉㅉ
    '18.10.15 5:25 PM (175.223.xxx.253)

    본인 자식들 앞길 막히게 되었다고 원망이나 안하고 있으면 다행

  • 21. 정의로운건
    '18.10.15 5:33 PM (211.36.xxx.138) - 삭제된댓글

    아니고 출제자 선생도 이상하게 느껴지니까 한 번 시험해봤겠죠

  • 22. 맞는것 같아요
    '18.10.15 5:51 PM (211.108.xxx.4)

    의심이 너무가고 교무부장과 쌍둥이가 평소 안아무인으로
    행동하니 미웠을수도 있죠

    수학인가 과학인가 절대로 나올수 없는 답을 오답으로 잘못나왔는데 딱하니 쌍둥이가 써냈답니다

  • 23. ㅇㅇ
    '18.10.15 6:40 P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

    수학이 아니라 화학이고요.
    제가 듣기론 새로 부임한 기간제 교사분이 내셨다는 것 같아요.
    아마 심증이 있어서 일부러 내신 거 아닌가 싶어요.
    오답 나올 수 없는 문제라고 인터뷰도 했잖아요.

  • 24.
    '18.10.17 11:37 AM (117.111.xxx.195)

    그렇게 정의감투철한 사람 없을것같구요
    숙명샘들 걔들 쉴드치느라 엄청 바빴어요
    해명한다고 단축수업까지....

    교무부장 꼴보기싫어서 증거잡을라고 한번해봤다면 모를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209 검정 패딩에 목도리 어떤것이 어울릴까요 5 솔이엄마 2018/10/31 2,054
867208 카드유효기간 질문. 1 ..... 2018/10/31 686
867207 “日, 자국민에겐 개인배상 인정 모순…정부·관련 기업 이번 판결.. !!! 2018/10/31 587
867206 화면캡처 후 여러파일 한페이지에...어떤 프로그램 쓰나요? 3 컴퓨터 2018/10/31 730
867205 사주) 어제 어떤분이 올리셨다가 지우셨던데 3 사주 2018/10/31 2,690
867204 금리는 왜 안올릴까요? 18 ... 2018/10/31 3,863
867203 어제 경제력차이로 갈등하는 연애의 참견 보셨어요? 4 연애참견 2018/10/31 2,565
867202 교원평가 하고 안한걸 담임샘이 아실까요 6 학교 2018/10/31 2,789
867201 도움을 주세요 경력 기술서.. 2018/10/31 499
867200 이제 찬물로 설거지 못하겠네요 3 ........ 2018/10/31 1,591
867199 김태리 이 파마 이름이 뭔가요.jpg 7 .. 2018/10/31 7,446
867198 런던공항에서 5시간 뭘 하며 다음 비행기를 기다리죠. 6 초보 2018/10/31 1,515
867197 이혼 변호사 사기도 있겠죠? 6 리봉리봉 2018/10/31 1,547
867196 근데요 임대사업자등록하면 집을 8년동안 못팔고 2 ㅇㅇㅇㅇ 2018/10/31 1,603
867195 상사가 업무얘기를 개인핸드폰으로 하면.. 9 ... 2018/10/31 1,755
867194 요즘 중학생 더플코트 입나요? 2 코트추천 2018/10/31 1,585
867193 커튼 나비주름이 나은가요 5 2018/10/31 1,405
867192 졸혼의 과정(? ) 28 지나가다 2018/10/31 7,923
867191 중국비자 여행비자가 7만원이 원래 그런 금액 맞나요? 7 dav 2018/10/31 1,380
867190 탄수화물 들어가서 피곤하고 확 퍼질때요. 2 2018/10/31 2,396
867189 중학생아들 셔츠차림으로 등교해요 22 쇼핑 2018/10/31 2,266
867188 내년에 정시 늘리는 거 맞나요? 4 입시 2018/10/31 1,615
867187 공동명의에서 단독으로 할경우 3 이혼 2018/10/31 1,188
867186 자는 내내 엄마쭈쭈만 찾는 아이 어떡하면 좋을까요? 13 도와주세요ㅠ.. 2018/10/31 3,325
867185 마지막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싶으세요? 1 어떻게 2018/10/31 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