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하시는 분만 보세요
1. 키치
'18.10.15 2:07 PM (175.223.xxx.94)사서 입어요. 옷은 빌려주면 늘어지고 낡고 내옷이 내옷같지 않고요. 민폐에요.
2. ...
'18.10.15 2:08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운동복이잖아요.
땀에 쩐 옷을 누가 같이 입어요3. 움
'18.10.15 2:08 PM (103.10.xxx.131)골프웨어가 나름 고가고 더구나 운동복이라서 조금 민폐가 아닐까 싶네요.
4. ,...
'18.10.15 2:0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얘 뭐야????" 이런 생각이 들거 같아요. 당연히 안 빌려주고, 남의것 입고 싶지도 않고요
5. 골프
'18.10.15 2:08 PM (121.146.xxx.167)매일 같은 옷 입어도 암말 안 해요
있는 옷 으로 돌려 입으시면 되요6. ㅇㅇ
'18.10.15 2:08 PM (58.140.xxx.96)다른것도 아니고 주면 줬지
옷같은걸 빌려주고 빌려입고 하고싶진 않아요.7. . . .
'18.10.15 2:09 PM (211.251.xxx.49)드라이 해주면 되잖아요
8. 그래도
'18.10.15 2:0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싫어요.
드라이 해 줘도 싫어요.
왜 옷을 남이랑 공유하나요?9. 환상적인e目9B
'18.10.15 2:09 PM (112.186.xxx.45) - 삭제된댓글골프 옷이라는게 골프할 때 입는 옷이잖아요, 결국..
보통 기능성 옷들은 다 골프칠 때 입어도 되어요.
원글님 가진 옷 중에서 입고서 골프를 칠만한 옷이 정말 없는거 맞나요?
원글님은 예쁜거 입고 싶은 생각에 빌려달라는거니까 허세죠.
제가 그 친구라면 곤란하다고 하겠습니다.
네 옷 중에서 입을만한거 봐줄께 한번 입고 사진 찍어 보내면 뭐가 좋을지 봐줄께.. 하겠어요.10. 헐
'18.10.15 2:10 PM (116.45.xxx.45)드라이든 뭐든 빌릴게 따로 있지
땀에 쩌든 옷을...11. 골프
'18.10.15 2:10 PM (121.146.xxx.167)저 라도 빌려줘요
그런데 돌려 주실 때 드라이 해서 줘야 하고
귀찮치 않을 까요
밥도 사야 할 거 같고
차라리 그 돈으로 한 두벌 살 거 같아요
필드 자주 나가는 것도 아니고12. ‥
'18.10.15 2:10 PM (117.111.xxx.19)답정너네 ㅋ
13. 민폐입니다
'18.10.15 2:10 PM (112.186.xxx.45)골프 옷이라는게 골프할 때 입는 옷이잖아요, 결국..
보통 기능성 옷들은 다 골프칠 때 입어도 되어요.
원글님 가진 옷 중에서 입고서 골프를 칠만한 옷이 정말 없는거 맞나요?
원글님은 예쁜거 입고 싶은 생각에 빌려달라는거니까 허세죠.
제가 그 친구라면 곤란하다고 하겠습니다.
네 옷 중에서 입을만한거 봐줄께 한번 입고 사진 찍어 보내면 뭐가 좋을지 봐줄께.. 하겠어요.14. ...
'18.10.15 2:11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요새 세일도 많이하고 말이 좀 그렇기는 한데 옷값도 감당못할 정도면 골프지지마셔야죠.
한번나갈깨 최소 20~30이잖아요15. ....
'18.10.15 2:12 PM (222.110.xxx.180)헉... 어찌 그런 생각을
하시나요? 드라이하면 옷은
더 빨리 낡아요.
저렴한것도 사고 고가도 사셔서
충분히 돌려입기 가능해요.
친하면 더욱더 그런 말 안해야죠.
친하다고 거절도 못하고 성격 좋으면
좋아서 말 못하고 친구분
벙어리 냉가슴 앓게 만드실듯요.16. .........
'18.10.15 2:12 PM (211.192.xxx.148)그냥 말하지 마요.
아무리 성격 털털한 사람이어도 전날 부부싸움이라도 했다면 아무것도 아닌일로 님 체면 깎여요.17. 그냥
'18.10.15 2:13 PM (1.240.xxx.41)아울렛가서 새로 사세요.
옷빌려달라고 하면 당황스러울거 같아요.
드라이가 문제가 아니라 내 옷을 남이 입는 것도 싫고 남의 옷을 내가 입는 것도 싫어요.
대부분 그럴걸요18. ...
'18.10.15 2:13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패션쇼하러 나가는것도 아니고 많이 차려입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 적당하잖아요
요새 골프복 세일도 많이하고요
말이 좀 그렇기는 한데 옷값도 감당못할 정도면 골프치지마셔야죠.
한번나갈깨 최소 20~30이잖아요19. .........
'18.10.15 2:14 PM (211.192.xxx.148)아주 솔직히 여자들은 골프복장으로도 한몫하려고 하는데
내 예쁜 얼굴갖고 친구가 행세하는 격인것 같네요.20. ...
'18.10.15 2:14 PM (122.38.xxx.110)패션쇼하러 나가는것도 아니고 많이 차려입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 적당하잖아요
요새 골프복 세일도 많이하고요
말이 좀 그렇기는 한데 옷값도 감당못할 정도면 골프치지마셔야죠.
한번나갈때 최소 20~30이잖아요21. ...
'18.10.15 2:14 PM (112.148.xxx.123)정말 얘 왜이래? 할거에요.
22. ...
'18.10.15 2:17 PM (122.38.xxx.110)또 보통 멤버가 일정하지 않나요.
얼마나 자주 바뀌길래 누구한테 잘보이겠다고 또깨비질을해요
같은 옷을 오늘은 내가 입고 내일은 친구가 입고 너무 이상해요
땀에 쩐 운동복을 누가 같이 입어요23. 작약꽃
'18.10.15 2:17 PM (182.209.xxx.132)헉 올여름 일주일에 두번정도씩 라운딩했는데
겨땀 장난아니게 나고 아예 윗도린 거의 다 젖었어요.
지금 여름 아니지만 저로서는 남이 입던옷, 내가입던옷 절대 같이 못입을거같은데요 아무리 세탁했다해도24. 말도 안되는
'18.10.15 2:21 PM (218.159.xxx.83)옷을 누가 같이입어요?
친구가 착해서요? 어이없는 생각이시네요.25. 헐
'18.10.15 2:21 PM (110.14.xxx.175)운동복이잖아요
땀나고 많이 움직이고 바깥에서 입고 ㅠ26. .....
'18.10.15 2:24 PM (175.223.xxx.134)보통은 라운딩 끝나면 옷이 등짝, 겨드랑이 주변 죄다 땀으로 아주 흠뻑 젖지 않나요?
그거는 남 빌려주고 어쩌고 할 옷이 아닌데요...
그리고 그거 뭐 다들 패션쇼할 것처럼 입고 나오는 거 아니고요...
많이 친 분들일수록 무난하게 입고 오시던데요..
그냥 아울렛에서 몇 개 사셔서 돌려입으시면 되요..
매번 같은 멤버로 가시는 것도 아닐 텐데
몇 벌만 사면 되지 뭘 친구옷까지 빌려입고 가나요..
그리고 매번 같은 맴버로 가는 거면 서로 사정 다 알 텐데 같은 거 돌려 입어도 될 테고요.
친구 입장에서 허걱할 듯 하네요...27. 저라면
'18.10.15 2:26 PM (1.254.xxx.155)두벌사서 매일 갈아 입겠어요.
28. 헉~~
'18.10.15 2:26 PM (211.36.xxx.66) - 삭제된댓글아울렛가면 싼옷도 많아요
빌려입는거 상상도 못해봤는데ㅜㅜ
그냥 사서 입으심이~29. 드라이
'18.10.15 2:29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값으로 사입겠어요.
30. 그정도면
'18.10.15 2:34 PM (14.49.xxx.133)옷값 아까울정도면 골프치지마요
31. 흠
'18.10.15 2:36 PM (49.167.xxx.131)그낭 하나더 사입으세요. 빌려달라면 황당할듯
32. 너구리라면
'18.10.15 2:42 PM (114.206.xxx.91)드라이해주면 되잖아요 라는 원글님 댓글보고 빵~ㅋㅋ
아울렛 상품으로라도 사입으시는게~
저라면 성격이 좋은거랑 별개로 무척 당황스러울거 같아요33. ....
'18.10.15 2:43 PM (59.15.xxx.141)댓글단ㄱ보니 좀 뻔뻔한 분인듯;;;
34. 허거덩
'18.10.15 2:45 PM (221.146.xxx.148)저는 어떤때 같은 브랜드 골프웨어 입은분 마주치면.. 가끔 난감해요.
제가 입은거보다 훨씬 세력되보이거나 그러면 그옷을 또입기가 저어되거든요.
만약 친구분이 빌려주고 그옷입은 테가 빌려준 친구분보다 님이 더 예쁘고 보기 좋으면 그게 더 큰 민폐일거 같습니당...35. 한복처럼
'18.10.15 2:49 PM (113.199.xxx.128) - 삭제된댓글한번 입는거면 몰라도....
무슨 골프복을 돌려 입나요
골프하루만 할거 아니신데 이참에 서너벌 장만해서
맘편히 입으세요36. ..
'18.10.15 2:52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위신 떨어지고 못나 보여요.
37. 움
'18.10.15 3:00 PM (211.36.xxx.242)겉에 입는 바람막이나 패딩 조끼 정도라면 빌려줄 수 있겠어요
다른 옷은 서로서로 편치 않을 듯합니다
저도 비싸고 자주 안입으니 그런 생각 해봤습니다만 안되겠더라구요38. ..
'18.10.15 3:00 PM (114.202.xxx.34)골프옷 유행 잘 안타는편이에요.
다른 옷보다는
빌려달라는거 아주 이상해보입니다 ㅎ39. ?.
'18.10.15 3:01 PM (211.51.xxx.68)절약되고 좋을것 같지만 현실은 안그럴걸요.
내가 입고 싶을때 못입고 언제 만나서 주고 받으며 같이 나가는날 입고 싶은게 곂치면??
나 아닌 다른 사람과 나처럼 살기는 불가능한겁니다.
친구든부부든40. 까치깍
'18.10.15 3:04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줄수도 있겠지요
근데 옷값 걱정하고 옷살거 걱정하면서 골프는 왜쳐요?41. ....
'18.10.15 3:05 PM (61.77.xxx.35)헉스러워요. 무슨 골프옷을 빌려요, 수영복 빌려달란 말하고 똑같네요. 골프하면 땀도나고 하는데 운동할때 입는 옷을 남한테 어찌 빌려주나요? 애초에 말도 마세요. 골프옷 싼것도 살 돈도 없으면 골프 하지 마세요.
42. .....
'18.10.15 3:06 PM (114.200.xxx.117)골프를 한번 치지말고 그돈으로 옷을 사세요 .
추접스러워요.43. ..
'18.10.15 3:27 PM (1.214.xxx.218)골프옷 싼것도 살 돈도 없으면 골프 하지 마세요. 22222
44. eg
'18.10.15 4:56 PM (211.229.xxx.94)그런 친구 넘 싫어요
그냥 사입으심이45. ,음
'18.10.15 5:03 PM (218.155.xxx.247)서로 바꿔입을만한것이 있음 괜찮을거같아요
조끼나 아우터위주로..46. ....
'18.10.15 6:17 PM (59.63.xxx.45)옷 살 돈 없어서 빌리는거라면 골프 치지마세요.
그 정도도 없으면 골프 안치는게 정답.47. 친자매 같은 친구
'18.10.15 6:33 PM (39.7.xxx.103)가 모피 빌려달라 하기에 싫다고 했어요
멍미 라는 생각 들어 저 스스로도 당황했어요
한마디로 거지 같아요48. ..
'18.10.15 6:42 PM (223.39.xxx.209)골프 하지 마세요.
49. 싫습니다
'18.10.15 7:05 PM (59.6.xxx.151)뭘 얼마나 옷치레를 하길래 운동복 빌려달라는걸까 싶어 다시 보일듯요
저도 옷 좋아하지만 남의 옷 빌리면서까지 남에게 옷 많아 보이고 싶어하는거
참신하네요50. ..
'18.10.15 8:34 PM (223.62.xxx.16)근데 옷값 걱정하고 옷살거 걱정하면서 골프는 왜쳐요?
22222222
스크린이나 해요 하던대로51. 골프복
'18.10.15 11:37 PM (211.209.xxx.57)이월상품 싼 거 많아요.
몇 벌만 사서 돌려 입으세요.
설마 먼싱이나 엠유같은 고급 브랜드가 꼭 입고 싶어서 그러는건 아니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9345 | 어제 눈밑지방재배치와 앞광대 미세지방이식 하고 왔는데요 3 | ㅇㅇ | 2018/11/07 | 2,241 |
| 869344 | 날씨때문인지 얼굴이 뒤집어져요@@ 2 | ㅠㅠ | 2018/11/07 | 1,019 |
| 869343 | 여자 키 167~168이 흔한 키인가요? 57 | 키 | 2018/11/07 | 30,928 |
| 869342 | 어제 성적 올린 조카 글 1 | 피치 | 2018/11/07 | 2,130 |
| 869341 | 엊그제 시장에서 어떤 사람이 우리 이에게 손수 만들었다는 마스크.. 4 | 엊그제 | 2018/11/07 | 2,063 |
| 869340 | 압력솥 수육하는법 알려주세요. 5 | 김장 | 2018/11/07 | 2,694 |
| 869339 | 박그네기무사 세월호가족뒷조사 내용ㅎ 2 | ㅇㅇ | 2018/11/07 | 777 |
| 869338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0 | ... | 2018/11/07 | 942 |
| 869337 | 마그네슘 드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13 | 아줌마 | 2018/11/07 | 7,925 |
| 869336 | 공복에 음양수 실천하고 계신 분 있나요? 4 | 물 | 2018/11/07 | 2,018 |
| 869335 | 수시없애고 정시폐지하고 33 | 참나 | 2018/11/07 | 3,804 |
| 869334 | 최승호씨 mbc가 팟캐인줄 아나봐요? 38 | .... | 2018/11/07 | 2,832 |
| 869333 | 이종인대표 다이빙벨 재수사! 15 | ㅇㅅ | 2018/11/07 | 2,748 |
| 869332 | 캐시미어니트 세탁주기? 6 | 출퇴근 | 2018/11/07 | 4,854 |
| 869331 | 반포가 비싼이유 4 | ㅇㅇㅇ | 2018/11/07 | 5,412 |
| 869330 | 저 프로 좋네요 | 따로또같이 | 2018/11/07 | 814 |
| 869329 | 중.고등쯤 배운듯한 노래좀 찾아주세요ㅜㅜ 4 | ??? | 2018/11/07 | 839 |
| 869328 | 아래의 문장을 완성하세요' 를 영어로 하면.. 6 | 영문 | 2018/11/07 | 1,819 |
| 869327 | 오늘 휴교 안하나요? 12 | ㆍ | 2018/11/07 | 4,225 |
| 869326 | 3개월 파견계약직 이력서에 쓰면 공백기보다는 나을까요? 2 | .. | 2018/11/07 | 825 |
| 869325 | 갈증계속나요ㅜㅜㅜ방법좀요 2 | 질문해요 | 2018/11/07 | 1,802 |
| 869324 | 드럼세탁기.. 엘지, 삼성 고민 중이에요. ㅠ 22 | 드럼 | 2018/11/07 | 8,672 |
| 869323 | 밥 사는 문화는 언제 없어질까요 7 | ... | 2018/11/07 | 3,671 |
| 869322 | 북한이 ICBM을 최초로 만들기 시작한 것은 1945년 7 | 북맹타파 | 2018/11/07 | 1,074 |
| 869321 | 눈빛이 섹시하다 7 | 질문 | 2018/11/07 | 5,3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