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우 이성민씨 인성도 최고네요~~~

^^ 조회수 : 3,936
작성일 : 2018-10-15 13:15:58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108&aid=0002734407


연기도 잘하고 인성도 훌륭하고..


연기잘해도 사고치고 인성나쁜 배우들보다


이렇게 인성까지 훌륭한 분들이 잘되었음 좋겠어요.


세계로 뻗어나가시길...

IP : 39.121.xxx.1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5 1:28 PM (222.236.xxx.17)

    비슷한 또래인 저도 배정남 보면 저런 모습 너무 짠하고 김건모 어머니 말씀대로 부인을 잘 만나야겠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좋은 처가집에 좋은 부인 빨리 만났으면 좋겠더라구요.. 아마 이성민씨 저희 보다는 연세도 있고 하니까 아무래도 부모님... 삼촌 그런 감정으로 배정남씨를 보지 않을까 싶어요...이성민씨도 이성민씨이지만 부인이 좋은사람일것 같아요..ㅋㅋㅋ 부인이 싫어하고 하면 못가는거잖아요..

  • 2. ^^
    '18.10.15 1:31 PM (39.121.xxx.103)

    맞네요..부인역할이 중요하죠. 유유상종이라..부부 모두 다 좋은 분일듯.
    사실 마음이 있어도 행동하기가 쉽지않은데..
    이런분이 잘되어 넘 좋아요.

  • 3. ..
    '18.10.15 2:1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정말 좋은 사람이네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ㅡ.ㅡ

  • 4. 예전에
    '18.10.15 2:35 PM (182.208.xxx.48)

    어느 프로그램에서 들었는데
    이성민씨가 티비에 단역으로 겨우 얼굴 비추던 시절에 집에서 직접 의상을 한가득 챙기고 다녀야 했는데
    그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하던 어느 유명 배우가 자기 차로 이성민씨 집에 들러 짐을 싣고 방송국까지 태워주곤 했대요. 그 호의가 너무 고마워서 이성민씨도 조금 형편이 좋아져서 차를 갖게 되자 다른 후배 배우를 그렇게 태워주며 챙겼대요. 그런 호의를 받은 후배 배우가 나와서 직접 한 얘기입니다.
    또다른 일화는 하루에 단역으로 여러 곳을 뛰어야 했을 때 같이 출연했던 주연 배우 안재욱씨가 그런 사정을 알고는 자기보다 먼저 찍고 가게 촬영시간을 양보해 줬다 하고.
    이런 저런 얘기 들어보면 이성민씨가 워낙 좋은 사람이라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모이고
    자기가 어려울 때 받았던 호의를 잊지 않고 또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것으로 갚고...그런 관계가 이어지는 듯해요.

  • 5. 저도
    '18.10.15 3:08 PM (122.37.xxx.188)

    들은게 있어요

    촬영장에 단역이었던 배우 챙겨줬다는데

    그 배우가 이성민씨가 같이 밥먹으러 가자고했대요

    그사람은 그날 이성민씨가 권하지 않았음 밥을 못먹을 처지였대요,
    자기 주머니 사정을 미리 안것처럼
    그러나 자존심 상하지 않게 밥사주고
    좋은 조언을 해줬었대요

    그런데 저는 저 배우님 이름을 자꾸 잊어요
    이성민 이성민....

  • 6. ㅇㅇ
    '18.10.15 3:40 PM (119.70.xxx.44)

    제가 류준열배우 팬인데 류준열배우도 응답하라하기 전에 소속사도 없이 혼자 오디션보고 혼자 다니던 시절 로봇소리 짧게 단역 나올 때 이성민 배우가 밥 같이 먹자고 챙겨주고. 김희준찌가 지하철 역까지 데려다 줬다는 인터뷰 본 적 있었어요.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미담 나오는 거 보면 좋은 사람인게 맞는 듯. 그쪽판 사람들은 뜨는 사람한테만 사바사바 잘 하고 그러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194 퀸의 드러머 로저테일러 진짜 잘생겼네요 7 랩소디 2018/11/06 2,649
869193 정적인 분들은 무슨 운동 하시나요? 19 운동 2018/11/06 4,365
869192 홈쇼핑에서 보험TM 전화받았다가 너무 화가 나서 부들부들하고 있.. 14 헐... 2018/11/06 5,132
869191 김정숙 여사-스와라지 인도 외무장관 접견 풀스토리 4 ㅇㅇㅇ 2018/11/06 1,551
869190 대구 가려고 합니다 설명부탁드려요 3 팔공산 2018/11/06 1,085
869189 학창시절 공부 열심히 안한걸 후회하는데..ㅋㅋ 수학때문에.???.. 12 ... 2018/11/06 5,134
869188 2주째 기력이 없는데 운동하고 상관 있을까요? 11 운동 2018/11/06 2,239
869187 조개 살아있는 거 구분 반대로 알려준 아주머니... 5 바지락 2018/11/06 8,441
869186 결혼시장에서 나이로 태클안당하는 여자나이가 3 ㅅㅇㅈ 2018/11/06 2,729
869185 5키로... 제가 빼보겠습니다 불끈 2일 9 해보자여사 2018/11/06 1,802
869184 얼굴에 윤기?광채?나는 피부 29 .... 2018/11/06 10,370
869183 경찰 고발하겠다더니 이해찬 전화받고 꼬리 내린 이재명 12 읍읍아 감옥.. 2018/11/06 1,874
869182 코인빨래방 2 나의 꽃무늬.. 2018/11/06 1,183
869181 프레디 머큐리 다큐 자막은 없을까요? 1 프레디 2018/11/06 1,333
869180 현관문 열려있는 집 보면... 6 ... 2018/11/06 4,413
869179 요즘 이재명 폭싹 늙어보여요 19 오렌지빛재명.. 2018/11/06 3,902
869178 48세 분들 체력이 어느 정도인가요 14 하핫 2018/11/06 5,913
869177 컨테이너 하우스 살만한가요? 1 리봉리봉 2018/11/06 1,783
869176 성균관대 소프트웨어학과 잘 아시는 분 계세요? 9 대학 2018/11/06 4,438
869175 이사가고싶은 집,실거래가 알아보는 방법 1 ㅇㅇ 2018/11/06 1,376
869174 위디스크 탈퇴하신 니들 어디서 영화 보셔요? 15 모기 2018/11/06 4,325
869173 중고나라 메세지 너무 웃겨서 ㅜㅜ 17 ㅎㅎㅎ 2018/11/06 7,644
869172 밥먹고나면 발에서 열이나요 3 상담 2018/11/06 2,001
869171 지적 3급 아동, 학예회때 어떤 장기가 좋을까요? 9 ... 2018/11/06 1,712
869170 보통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의 친할머니상이라는데 조의금 하는건가.. 20 라이프굿 2018/11/06 1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