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병원 대학병원 다 다녀도
약이 안들어요
검사도 다 했고요 과민성이라는데...
지푸라기라도 붙들고 싶은 심정으로
제발 소화가 조금이라도 될 수 있는 뭐
없을까요?
알고 있는 뭐라도 있으면 조언 좀 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작은병원 대학병원 다 다녀도
약이 안들어요
검사도 다 했고요 과민성이라는데...
지푸라기라도 붙들고 싶은 심정으로
제발 소화가 조금이라도 될 수 있는 뭐
없을까요?
알고 있는 뭐라도 있으면 조언 좀 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끓여 드세요
저는 내과약이나 침으로는 듣지 않던 소화불량이
신경정신과약으로 다스려졌어요
신경정신과약도 이젠 끊었구요
약먹고 느긋한맘 가지시면 좋아지실거예요
지금 먹는 것은 찹쌀로 완전 물처럼
된것만 먹어요
윗님 신경정신과약에 눈이 쏠리네요.
제경우에는 운동했더니 소화기능이 좋아졌어요
윗님
식사후에는 꼭 걷기도 해요.
1.정해진 시간에 시간밥 먹기..군대에 가면 있던 위장병도 좋아진다는 얘기가 있다네요.규칙적인 식사가 저한테는 도움 되었어요.
2.천천히 오래 씹어먹기.배부르게 안먹고 모자란 듯 싶을때,조금 부족한 듯 싶을때 숟가락 놓기
3.쌀에 찹쌀 섞어먹기
4.식전식후에 바로 물마시지 않기
5.찬음식 먹지 않기
6.토종꿀이 있다면 아침 공복에 한숟가락 먹기(물은 바로 마지 않았음)
7.자기 전에 배찜질해 주기(돌뜸기 사서 했어요)
대강 생각나는 것만 적어봤어요.전 중증 소화장애가 생겨 죽을 고비를 넘겼고 아직 예전 컨디션으로 100프로는 아니지만 배고픔을 느끼고 소화도 되니 감사할 따름이예요.많이 힘드실텐데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건강해지세요~
바르게 펴보세요.
몸살림 공명펴기 방석숙제 운동해보세요.
꼭 잘 따라서 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마를 갈아서 먹거나
공복에 감자즙 낸후 가라앉은 앙금 먹기.
이것도 위에 좋아요.
저도 마흔 즈음에 소화기능이 확 떨어져서 몇년 고생했는데요.
아주아주 오래 씹은 후 삼키기가 최고였어요. 그 후로 차츰 회복해서 나았는데요.지금도 급하게 먹으면 체기가 나타나요~
위는 제2의 뇌라고도 하지요.
그만큼 신경이 예민한 사람은 소화장애가 많죠.소화제 안에 항불안제를 처방받음 효과를 보실수있을 거에요.
저도 평생 위장땜에 고생인데
찰밥 순한음식을 주로 먹고 기상 직후 마누카 한스푼 먹기를 꾸준히 해요.
반듯한 자세ㅡ특히 등을 펴요.식 후 가볍게 걷기,
몸을 따뜻하게하는 것도 중요해요
속쓰림은 약먹으면 그래도 빨리 낫지만
소화가 안된다면 일단 양을 줄이고 여러번 드세요..
누룽지 아주 효과있구요..면 먹지 마세요
췌장 쪽으로 정밀하게 검사해보세요
소화효소가 나오는 곳이라...
다른 곳도 나오는데 그래도 사각지대랍니다
내일처럼 조언 해주신 댓글들
감사합니다.
댓글달려고 로그인 했어요
밥먹기전후에 레몬을짜서 물에 섞어 드셔보세요
저도 소화액분비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너무 많이 드시는 마세요
저도 밥 조금 먹고 소화시키려면 한두시간씩 고생해요
앉아있어도 속이 다 뒤집어져서 힘들어도 계속 서있어야해서 무릎도 안좋아졌어요
저는 한의원에서 약먹고 침맞고 했어요
요즈음 집에 아령 1키로 있는걸로 상체운동 2~30분씩 했더니 살들이 조금 단단해지고 소화도 잘 돼는거 같아요
왠지 속 근육들도 단단해지면서 소화에 도움이 돼는거 같아서 꾸준히 하고있어요
평생을 위장병으로 고생하다가
신경과 약 먹고
위장병 그게 뭔가 싶게 됐어요
소화 잘 안되는 편인데..
가장 효과있는건
천천히 먹기
저녁에 자기 전에 찜질기 30분
이게 제일 효과좋았고
내시경했던 대학병원 의사샘은 "런닝하세요" 라고ㅎㅎ
생과 드시면 젤 좋은 데
파인애플 주스 라도 드세요
소화효소가 많아 알약으로도 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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