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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성석제처럼 글쓰는 사람들이 부러워요

...... 조회수 : 1,787
작성일 : 2018-10-15 11:25:48
작가 성석제 좋아하세요?
전 그분 처럼 글을 재미있게, 맛깔나게 쓰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요.
가끔 82에도 보면 짧은 댓글 한 줄이지만 센스 넘치는 분들 보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어요. (배아플정도.... ;ㅁ; )
그런건 타고나는건가요? 
좋아하는 스타일 글 많이 읽고 쓰고 하면 는다는데. 
잘 모르겠어요. 난 암만 봐도 안늘던데;;;;  



IP : 121.181.xxx.1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8.10.15 11:27 AM (121.132.xxx.12)

    저도 성석제작가 팬이예요.^^
    너무 재밌게 글을 잘쓰죠?

    진짜 센스넘치는 글 쓰시는 분들 저도 부럽~

  • 2. ㅎㅎ
    '18.10.15 11:28 AM (222.120.xxx.34)

    저도 성석제 팬.ㅋ

  • 3. ...
    '18.10.15 11:30 AM (125.183.xxx.157)

    몇줄만 보여주실수 있으신가요?
    너무 궁금해서요 ^^

  • 4. ppp
    '18.10.15 11:31 AM (112.168.xxx.150)

    10년 전 부산영화제 상영 전에 성석제 샘이 관객과의 대화에 오셨어요. 그때 봉사자였거든요. 작곡가로 composer로 소개했다는 ㅜ,ㅜ 무식해서 너무 죄송한 기억. 상영 끝나고 정중히 사과드렸네요.

  • 5. ..
    '18.10.15 11:31 AM (125.185.xxx.24)

    저도요. 글이 일필휘지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 듣는 기분이랄까.
    스무살때부터 좋아했었는데 저는 넘 좋은데 추천하고는 욕들었어요 ㅋㅋ
    취향을 많이 타는 글과 소재.

  • 6. 저두
    '18.10.15 12:11 PM (211.208.xxx.110)

    성석제님 글 좋아해요. 오랜만에 책 들춰봐야겠어요.

  • 7. 의외
    '18.10.15 12:37 PM (49.50.xxx.115) - 삭제된댓글

    성석제님 글을 읽으면서 왠지..
    함박 웃음 가득하면 얼굴에 굵은 주름들과 금으로 테두리를 두른 큰 이들이 가득한 사람좋은 분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살짝 날카로운 눈매와 엘리트같은 세련된 외모에 깜~~~~짝 놀랐었어요~ .

    그 분의 글들 넘 좋아요

  • 8. ㅇㅇ
    '18.10.15 1:00 PM (180.230.xxx.96) - 삭제된댓글

    석성제 저장합니다~~

  • 9. 저도
    '18.10.15 1:03 PM (59.16.xxx.194) - 삭제된댓글

    성석제님 소설 너무 좋아해요.
    능청스럽다고 할까나...ㅋㅋㅋ 구수한 사투리도 재밌고, 정감있죠. 읽으면서 실실 웃음이 난달까.
    타고난 이야기꾼같아요, 참 재미지게 이야기를 끊임없이 하는 스타일 ㅎㅎ

  • 10. 저도
    '18.10.15 1:04 PM (59.16.xxx.194) - 삭제된댓글

    성석제님 소설 너무 좋아해요.
    능청스럽다고 할까나...ㅋㅋㅋ 구수한 사투리도 재밌고, 정감있죠. 읽으면서 실실 웃음이 난달까.
    타고난 이야기꾼같아요, 참 재미지게 이야기를 끊임없이 풀어내는 스타일이죠.

  • 11. ..
    '18.10.15 1:33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성석제님 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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