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시민 작가님 이사장 취임사

고맙습니다 조회수 : 1,690
작성일 : 2018-10-15 11:00:37

http://tv.kakao.com/v/391603334


연설 말미에 인생에서 임명직 공무원이나 공직에 출마할 일은 다시 없다고 힘주어 말씀하시네요.

저도 정치판에 다시 발 담그지 않으시길 바라요.

누님 말씀대로 지식소매상으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좋거든요.

방송에서도 자주 뵙고 싶어요.


IP : 182.229.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시민
    '18.10.15 11:03 AM (58.120.xxx.6)

    이사장님 이해찬님 둘다 오늘 너무 인터뷰 좋았습니다.
    특히 이해찬님 공직 할 날 얼마 안남았다고 공직 끝나면 후원자들과 이런 저런 일 하고 싶다고 말씀 하시는데 저런 분을 친일매국독재자한당 아베파것들이 까 댔으니 마음이 더 찡 했네요.

  • 2. ...
    '18.10.15 11:23 AM (211.186.xxx.16)

    유시민님 감사하고 환영합니다.^^

    취임사와는 별도로 ,
    이런 댓글에서까지 아베파 운운하는 손꾸락은 보기 싫으네요.

  • 3. 수십년
    '18.10.15 11:30 AM (58.120.xxx.6)

    한길을 걸어 오신분을 욕 보이고도 창피한 줄도 모르는 아베파들의 뻔뻔함을 알리기 위해 지금 이해찬님이 어떤 마음인지를 인터뷰 내용에서 가져와 써 봤네요.

  • 4. 오함마이재명
    '18.10.15 11:34 AM (223.62.xxx.95)

    아베파는 뭔지 , 이런글을 조직적르로 손가락을 쓰고 있으니 ,,, 잘한건 절한다 못한건 못한다고 정단한 비판을 아베파니 프레임 달고 하니 ,, 손가혁 정통 맴버 인거 티남 글구 이재명에 대해선 비토를 제대로 받아 들여함 누군 처단 하고 누군 감싸면 약점 잡혀거나 같은편으로 보임 시민은 좌적폐도 있다 여겨 같이 클리어 시키는데 그런 시민을 욕잘하고 작전이라 하니


    '18.10.15 11:30 AM (58.120.xxx.6)
    한길을 걸어 오신분을 욕 보이고도 창피한 줄도 모르는 아베파들의 뻔뻔함을 알리기 위해 지금 이해찬님이 어떤 마음인지를 인터뷰 내용에서 가져와 써 봤네요.

  • 5. 못한것도
    '18.10.15 11:37 AM (58.120.xxx.6)

    없구만 민주당 20년 집권정당 만들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해찬으로 찾아 보시죠.
    얼마나 아베파들이 까대고 있는지 오늘 목소리 들어 보니 더 짠 하네요.

  • 6. 오함마이재명
    '18.10.15 11:39 AM (58.120.xxx.6)

    잡으려면 이재명만 잡으 시죠.
    민주당에 하나도 애정도 없는것들이 문파니 문프니 그런것들이 아베파가 아니면 뭐랍니까?

  • 7. 쓸개코
    '18.10.15 12:48 PM (119.193.xxx.38)

    지금모습도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353 갱년기- 장점도 있네요.^^ 11 어멋. 2018/11/07 6,354
869352 숙명 현경용 57 .. 2018/11/07 20,339
869351 상해사고 났는데 가해자가 돈이 없으면 어떡하나요? 1 ... 2018/11/07 1,455
869350 짝사랑의 비애를 이보다 더 잘 표현한 노래는 없을거 같애요 7 tree1 2018/11/07 3,270
869349 어준이연합이 꺼낸 키워드 '문재인탄핵' 46 .... 2018/11/07 2,224
869348 엘지 드럼세탁기 9키로와 통돌이 15키중에서 고민이예요 5 세탁기 2018/11/07 3,503
869347 초 6 아이 왕따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6 ... 2018/11/07 4,163
869346 올해 꼭 헨델의 메시야 공연을 보고싶어요 2 자유부인 2018/11/07 517
869345 뒤돌아 보니 맘 편했던 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7 너무슬퍼요 2018/11/07 1,879
869344 MB 사무실 임대료로 매달 1980만원씩 세금 지출중 4 ... 2018/11/07 1,547
869343 팬미팅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3 ... 2018/11/07 2,061
869342 파니니 그릴에 삼겹살 구워보신분 계세요? 냄새없이 굽는도구가 필.. 18 파니니 2018/11/07 3,049
869341 토지에서 가장 가슴아픈 캐릭터는 26 지금보니 2018/11/07 5,573
869340 제주서 숨진3살 여아 엄마 끝내 주검으로 ... 74 에고 2018/11/07 17,347
869339 부모님에게 예절교육하는 자식.. 23 hua 2018/11/07 5,884
869338 제가 김치찌개 먹고 하루종일 설사인데 왜그럴까요? 8 .... 2018/11/07 10,644
869337 어릴때 도둑으로 의심받은 기억 4 000 2018/11/07 1,709
869336 4년된 담금주 써도 될까요 초록맘 2018/11/07 478
869335 제가 지금 못참고 먹은 것.. 3 ㅡㅡ 2018/11/07 1,901
869334 몇살부터 조금 피곤해도 참고 해. 이것만 하고 자 라고 말할 나.. 2 ㅇㅇㅇ 2018/11/07 1,058
869333 강된장 맛있는 음식점 아시는 분 ~~~ 8 완추천 2018/11/07 1,062
869332 마늘 구은것도 마니먹으면 병나나요? 4 마늘 2018/11/07 1,759
869331 41인데 녹내장 고위험군이라네요 잠이 안옵니다 13 ㅇㅇ 2018/11/07 7,021
869330 '일촉즉발' 文정부-이재명..이해찬 수습에 일단 '쉼표' 16 ㅇㅇ 2018/11/07 1,697
869329 펌)섹스리스 부부입니다 고민상담좀. 3 —- 2018/11/07 5,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