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정인정신 운운하면서 컨설팅 하러 다니는 사람이 있다.
장인정신 아직도... 세상천지 어디에서든 그냥 주위에서 알아서 장인이라고 하는거지. 그렇게 잘만들고 맛있게 만드는 빵
매장에서 많이 많이 만들어서 많이 팔면되는거지, 툭하면 하는말이 돈이 되는 빵이 없다는 글만 포스팅한다.
서울에 유명한 빵집들 다 돈 벌기 위해 장인정신도 안지키고 재료도 공정도 다 엉터리로 만들어서 다 막 빵만들어 팔아서 돈버나보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맛이 좋은 빵들은 소비자가 더잘아본다.
한얼굴로 두말하는거 참 세상 두고 볼일이다.
어디 가서 또 무슨 말을 하고 다니는지...
몇년전 프랑스 출장 직원들 데리고 가면서 바람난 애인도 같이 갔다더라.
보통 사람 멘탈은 아닌거 같다. 부인한테 뭐라 말하고 같이 다니면서 사진도 찍어 인스타에 올렸을까?
전부인 폭행죄로 그리 당당 하게 이혼 시키고 아무런 관계 아니였으면 , 당당하다면 장인정신 강조하고 제품 사진 찍어올리는 인스타에 올릴일이다. 목사님 딸이라고 차마 밝히지는 못하고 성경 구절만 줄줄이 계속 올리고 있더라.
본인이 사업장에서 이직원 저직원 골라가면서 건드려 가면서 이중생활한 본인 자업 자득인데 남 탓할 것도 없고, 하나님 찾을 것도 없다.
진정 잘못했다고 생각한 사람한테 한번이라도 미안하다고 한적 있나? 혼자 스스로 위안을 찾기 위해 하느님 찾고, 성경말씀 ??
그거 하나 하나 다 글로만 적지말고 행동으로 지켜라.
이혼할때 절대 불륜 아니라고 하던 가게 직원과 파리 출장도 같이 다녀 온게 몇달전이고, 나름 스스로 공인이라 전 부인 인터넷으로 다 확인할수 있는데 자기가 불륜을 저질러서 이혼했다는것은 전혀 창피하지도 부끄럽지도 않을까?
사과는 미안한 사람한테 직접 해야하는 것이다. 자기혼자 스스로 위안을 얻기 위해 하느님을 찾는것은 올바르지 않다. 하나님이 만능인가?
가정과 직장에서 한번에 여러여자를 만나고 혼자만 잊으면 다 없었던 일이 된다고 생각하며 사는것, 그게 세상사람들의 모든 평범한 잣대로도 용서가 되는 일인가 싶다.
평생 가지고 살아야할 짐은 아니지만 너무 당당하게 교육자로 살아가겠다고 하는것은, 본인 스스로 가슴에 손를 얹고 생각해 봐야하지 않나 생각한다. 반성 뉘우침이란 단어는 뇌속에서 사라진지 오래인건가?
또한, 그렇게 당당한 사이고 아무일도 없었고, 새로 찾아온 진정한 사랑이라면 공개하지 못할 이유도 없을텐데, 성경 구절 줄줄이 올리면서 신은 모든걸 용서한다고 글을 올리면 혼자만 모든 용서를 이미 받았을까?
동반자이신 하나님, 앞으로는 그분 찾으면서 뒤로는 어떤 일을 벌이는지 , 자신의 인스타 포스팅 댓글에 앞과 뒤가 다른 쉐프들과 다르게 항상 진정하다고 하는 글, 그 글을 보고 느낀것도 하나도 없었나 보다. 포스팅된 글들을 다들 믿지 말길 바란다.
세상사 글로만 자신을 포장하는 사람들 참 많더라
아프면 그냥 혼자 아플일이고 힘들면 혼자 힘들 일이다. 모든 사소한 일 하나 하나 인스타에 감정쏱아내면서 사는것보면 참 시간 많구나 싶다.
본인의 명성을 위해 직원들 교육 하나 제대로 시키지도 못하고 가게는 버려두고 해외로 다니는게 일이었을것이다. 외국에 출장나간 동안 빵 퀄리티는 엉망이어도 인스타 페북으로 포장하는게 한참동안 되풀이되는 일이었을것이다.
인스타 포스팅과 실제 빵맛은 같았을까?
쉐프님은 앞뒤가 같아요 그 글을 본인은 그 댓글을 보면서 느낀게 없었을까?
하나님 찾으면서 범하지 말아야할 기독교의 기본 죄는 다 어기고 살아가고 있으면서. 본인이 필요할때만 찾는 하느님 , 그분은 항상 만능이 아니다.
인터넷의 모든 포스팅은 자신을 포장하고 선전하기 위한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하고 있더라.
하루에 1000개씩 제품을 만드는것과 클래스를 위해 소량의 제품을 만드는것은 품질에 차이가 생길수 밖에 없다. 또한 작업 방법도 다를수 밖에 없는데 이모든걸 무시하고 사진찍어 그럴듯 포장하는 것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
남들에게 보이는 빵이 중요한지, 먹을때 맛있는 빵이 중요한지 , 돈되는 빵은 없다는 알 수 없는 글만 포스팅하고 있다.
본인이 진정한 빵 장인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런류의 글을 올리는 것도 문제가 있다.
모든 생산활동은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일일것이다. 그런데 빵만드는 일이 사람들을 위해 봉사해야한다는 듯이 글을 적는 것은 이율배반적이다.
빵으로 돈을 벌지 못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클래스를 하고 사람들에게 빵을 만드는걸 가르치는 자체가 과언 타당한 생각인가?
상당한 금액을 지불하면서 배운 빵으로 돈을 벌지 못한다고 말하는게 과연 맞는 일일까? 본인을 그런 빵을 만드는 법을 알려주면서 상당한 컨설팅 비용을 받고 작업을 하면서 어불성설이 아닐수 없다. 클래스는 집에서 취미로 빵을 잘만들기 위한 , 고로 집에서만 맛있게 만들어 먹기 위한 수업이 목적인가 싶다.
정신적으로 감화되고 죄진모든것 용서받았고 용서한다는 듯한 뉘앙스의 성경구절은 너무 가식적이다. 실제 삶과 다른 모양으로 인생을 포장하면 사는것도 능력은 능력이겠다.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O.. 조회수 : 816
작성일 : 2018-10-15 09:48:51
IP : 37.170.xxx.1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愛
'18.10.15 10:08 AM (117.123.xxx.188)같이 욕을 해 주어야 할 거 같은데 최소한 누군지는 알아야......
2. ㅠ 헉
'18.10.15 10:15 AM (223.33.xxx.229) - 삭제된댓글괜히 클릭해서 글 본 내눈은?
ᆢ무슨 글이 이렇게나 길고 긴 사연이?
직접 그 본인에게 글 보내주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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