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래방 가세요?

지름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18-10-14 23:01:17
우리 가족은 노래방을 잘 가거든요
작은 애가 거의 가수급이라 듣기가 좋아요
나머진 나름 하지만 다들 개성이 있어요
남편은 전형적인 아저씨로 트로트뽕짝을 해요
저는 발라드, 팝, 세미 트로트요
애들은 랩에 발라드 댄스곡 팝 등 다 합니다
외식 맛있게 하고 들르는 노래방
주인도 알아서 오늘은 서비스를 1시간 반을 넣어줘서 지루할
만큼 했네요
다 우리같은가 했더니 잘 안간다는 말을 많이 하더군요
평소 대화 없어도 주말이라도 같이 밥 먹고 노니 좋아요
IP : 175.223.xxx.2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4 11:03 PM (116.127.xxx.250)

    애들이 크니 가족끼리 안가려해서 안간지 몇년되었내요 ㅠ

  • 2. ..
    '18.10.14 11:05 PM (222.237.xxx.88)

    가본지 10년이 넘었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가본게 동창들이랑. ㅋㅋ

  • 3. ..
    '18.10.14 11:20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이미지 나빠서 가기 싫어요. 사장이 성매매 알선업자일 수 있어서 피해요

  • 4. 어제
    '18.10.14 11:21 PM (124.50.xxx.242)

    동창들이랑 몇 십년만에 가봤는데 재미있던데요
    다들 노래방이랑 담 쌓고 살았는지 아주 예전 노래나 부르고...
    너무 즐거워서 이제 한 번씩 가봐야지 그러며 나왔답니다

  • 5. 00
    '18.10.14 11:21 PM (221.147.xxx.96)

    딸들이랑 오랜만에 갔는데
    책이 없네요 어리둥절 ㅋ

  • 6. ㄷㄴㄱ
    '18.10.14 11:27 PM (116.125.xxx.41)

    여름휴가를 무주로 갔는데 해지고 갈 데 없어서
    고,대딩아들포함 네식구 갔어요.
    아줌마가 카운터에 앉아있었는데 벽에는
    여기는 도우미 없다.그돈으로 식구들 맛있는거 먹으시라
    고 써있어서 좋았네요.
    말없던 아들들 미친듯 힙합노래 해대고 남편은
    이문세 노래만ㅠ 저는 소화도 시킬겸 한시간 넘게
    방방 뛰며 막춤;;;
    집에와선 시간도없고 안가게돼요ㅎ

  • 7. 청소년용
    '18.10.14 11:58 PM (121.148.xxx.251)

    울 동네는 청소년용 저렴한 노래방 있어요.
    30분에 3000원.
    중고딩 딸 둘과 외식하면 4식구가 소화시키러 종종 가요.
    아이들도 스트레스 푸는데 좋을 것 같고 사이도 돈독해지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239 셀렘주의보 3 ... 2018/11/03 1,382
868238 반포 킴스클럽 주차 불편한가요? 5 질문 2018/11/03 1,550
868237 치앙마이 어때요? 4 ㅇㅇ 2018/11/03 2,393
868236 보헤미안랩소디 초4 같이 볼 수 있을까요? 19 고민중 2018/11/03 3,100
868235 경기도 시범운영했던 하남따복어린이집 문닫는다 8 나만잘났어 2018/11/03 1,865
868234 고등남아 여친만나는거 축하해달라는데 8 교제 2018/11/03 1,688
868233 월세 수리비는 누가 내나요? 5 동생 2018/11/03 1,984
868232 압력말고 전기밥솥에 훈제계란할수있나요? 5 구운계란 2018/11/03 1,073
868231 몸매의 완성이 얼굴인가요?... 22 Mosukr.. 2018/11/03 6,971
868230 벌레먹은 알타리무 잎.먹어도 되나요? 9 2018/11/03 2,766
868229 배두나 키퍼 잘 아시는분 질문이요~! 5 급질 2018/11/03 1,910
868228 입은옷 환불한다는글 있었는데 20 ........ 2018/11/03 5,748
868227 거실 포인트벽 조언구합니다^^ 10 이사 2018/11/03 1,448
868226 평생 공부만 한 남자가 암 걸린 후 쓴 글(퍼옴) 1 눈물 2018/11/03 6,016
868225 5년 짝사랑 만난 후기인데요 ㅠ (펑) 29 2018/11/03 19,886
868224 한샘 소파 전체 가죽 갈이하면서 색 변경.. 괜찮을까요? 3 주니 2018/11/03 2,595
868223 임대전 비워둔 집에 왔는데 1 .... 2018/11/03 1,513
868222 돈이 최고에요 25 2018/11/03 18,867
868221 롯데콘서트홀 가는데요. 식사할곳 추천부탁드립ㅂ니다 3 식사 2018/11/03 2,489
868220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에 "경찰, 왜 토 다는지 모르.. 4 ..... 2018/11/03 1,356
868219 (기사)'답안 유출' 쌍둥이 父 구속영장 청구…"기다려.. 2 고등엄마 2018/11/03 2,362
868218 수정은 너무 무서운 여자..남자둘이 안 죽을수 없네요.. 4 tree1 2018/11/03 2,689
868217 양진호회사가 하는일이 구체적으로 뭔가요? 8 위디스크 2018/11/03 3,206
868216 82자게는 도배를 하면서 왜 오프라인에는 모습을 안 나타내나? 37 sbs 2018/11/03 2,615
868215 잘한 일은 잘했다고 해야지! ㅇㅇ 2018/11/03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