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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하다, PC방 알바생에 흉기 휘둘러 숨지게 한 손님

딸기 조회수 : 2,593
작성일 : 2018-10-14 22:13:44


A씨는 이날 오전 8시 10분쯤 강서구에 있는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 B(21)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말다툼 후 PC방을 나온 후 흉기를 갖고 돌아와 B씨에게 수차례 휘둘렀다.

함께 있던 종업원들과 손님들의 신고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날 오전 11시쯤 결국 숨을 거뒀다.



사람 많이 상대하다보면 가끔 이런 느낌 들때있어요,  서늘하고 싸한 , 소름돋는..

누가봐도 또라이같고 느낌이 딱올때

그자리에서 아무리 말이안되는 소리해도 저는 그냥 그 또라이한테 최대한 비위 맞춰주고

그자리를 최대한 빨리 피합니다.

거기서 자존심 세우거나 원칙강조 하면 칼맞는걸 잘알기때문에...

자영업 해보신분들이나 알바경험다수 이신분들은 알거에요







IP : 123.212.xxx.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갈수록
    '18.10.14 10:16 PM (49.161.xxx.193)

    분노조절 잘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많아졌지 감소하진 않을것 같아요. 세상 참 무서워진듯....ㅡㅡ

  • 2. 에휴..
    '18.10.14 10:21 PM (125.137.xxx.227)

    어쩐대요?
    요즘은 정신이상자가 많아진듯...
    딱 보면 정상 아닌자....그냥 피합니다.
    아들한테도 그리 교육하고요...

  • 3. 법 강화해야해요
    '18.10.14 10:34 PM (119.149.xxx.186)

    원한관계도 아니고 생면부지인 pc방 알바를
    지 화났다고 그냥 죽이다니
    불특정 대중을 향한 저런 범죄는
    극형 가중처벌하도록 법 강화 해야합니다
    피시방 알바라고 지는 손님인데 지를 무시한다 죽이겠다
    이런거죠
    저런 인간 많아요

  • 4. 우울증
    '18.10.14 10:41 PM (112.145.xxx.133)

    약을 먹었었다죠 심신미약으로 우기고 감형받겠네요 정신과 환자니

  • 5. ..
    '18.10.14 10:45 PM (112.155.xxx.50)

    사람 많이 상대하다보면 가끔 이런 느낌 들때있어요, 서늘하고 싸한 , 소름돋는..
    -------------------
    맞아요, 남자든 여자든 이런 사람있어요. 살기가 온몸으로 느껴지는데...실제로 이런 느낌이던 여자가 회사에서 일냈어요.

  • 6.
    '18.10.14 11:51 PM (211.114.xxx.75)

    미친넘 그렇다고 사람을죽이냐?ㅉㅉ

  • 7. 어머나
    '18.10.14 11:54 PM (211.218.xxx.207)

    스무한살이면 대학생이거나 할건데 불쌍해서 어쩐데요.
    알바한다고 나갔다가 죽어왔으면 그 부모 어떻게 한데요.
    저런 미친인간들이 그냥 길거리 활보하고 다니니

  • 8. ...
    '18.10.15 8:34 AM (175.223.xxx.1)

    암수살인 영화보니
    즉흥적으로 지 기분 나쁘면 사람 죽이는 것들이 있긴한가봐요.
    저런것들은 사회에서 격리해야해요.
    이영학같은 것들은 사형이 답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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