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는 30년 되었습니다.
세입자이고 이사온지 1년8개월되었어요
싱크대가 처음 이사올때부터 물이 잘 안내려가긴 했는데요
어쨋든 물은 천천히라도 빠지니 계속 썼었어요
어제 물이 안빠져서 오늘 뚫어펑 부었더니 내려는 가는데 싱크대옆으로 물이 새네요
배수관이 막힌거 같은데
이럴경우 수리비는 누가 부담하나요?
아파트는 30년 되었습니다.
세입자이고 이사온지 1년8개월되었어요
싱크대가 처음 이사올때부터 물이 잘 안내려가긴 했는데요
어쨋든 물은 천천히라도 빠지니 계속 썼었어요
어제 물이 안빠져서 오늘 뚫어펑 부었더니 내려는 가는데 싱크대옆으로 물이 새네요
배수관이 막힌거 같은데
이럴경우 수리비는 누가 부담하나요?
집주인이 고쳐줘야지요...
그냥 새는거면 집주인인데 원인이 뚫어뻥이면 세입자 아닐까요
뚫어펑 슈퍼에 있길래 샀는데 그거 쓰면 안되는건가요? 한번썼습니다.
그이전에도 냄새가 나서 싱크대 문 열어놓기도 했구요
집주인한테 누수라고 전화드리세요
집주인이 고쳐줘야죠
그럼 뚫어뻥도 안해보고 막힌다고 뚫어달라 전화하는게 맞나요?
쌓인 똥물이 배수구 안에 쌓인거에요.
싱크대 밑 설치된 배수구통 교체 해 달라고 하시죠.
30년동안 세입자들이 좀 들락거렸겠어요.
걸음통에 안걸러지고 고춧가루 입자 작은것들 그대로 통과되면 그게 배수구에 쌓여 막힘 원인 됩니당
씽크대 아래 호스나 갈아주면 될것같은데
얼마하지도 않아요
1년8개월만에 삭아서 교체해야되는 소비재도 아니고
집주인이 고쳐줘야죠.고민하지 마세요
냄새가 났다는 건
그전에도 씽크대하수관 옆으로 누수가 되어서
씽크대와 주변바닥으로 물이 흘렀을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저희집 오래전에 그렇게 되어서
썩은 내가 나고 아랫집으로 물이 새서 알았어요.
큰돈은 안들었어요.
하수구 뚫는 분 오셔서 4~5만원쯤 냈어요.
새는 부분 막아주고..
그뒤로도 겁나서 가끔씩 냄새도 맡아보고
손으로도 만져보는데 별일 없네요.
그뒤로도 계속
씽크대에 기름기 많은 거 안버리려고 노력해요.
제생각에도 집주인이 해줘야 될 것 같아요.
거기서 냄새가 많이 나거던요...마무리 제대로 안되어 있으면 벌레들도 거기서 나옴.
전 세입자로 이사할때마다 그냥 제가 교체합니다...
이런 1~2만원 달라 하기도 귀찮고 해서요.
혹시 배수구통만 사서 연결하면 되는건가요?
간단한거면 저도 집주인한테 말안하고 교체할려구요
다행히 큰돈 드는건 아닌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뚫어펑이 문제는 아닌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방법 알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혹시 배수구통만 사서 연결하면 되는건가요?
간단한거면 저도 집주인한테 말안하고 교체할려구요
배수구통 그거 배관도 다달려있고
3만얼마 밖에 인해요
집주인이 교체해줘야 합니다~
살았으면 그런건 고치고 살면 안되나요?
고쳐 달라 말하기도 번거로울듯
저는 그냥제가 새거로 교체했어요
돌릴줄만 알면 누구나 다 할 수 있어요.
밑에 버려되는 비닐 깔고 대야 받치고 고무잡갑끼고 냄새 싫으면 마스크 쓰고 돌리면 빠져요.
새걸로 반대방향으로 돌리면 끼워져요.
새거 사다 놓고 관리실에 전화했어요.
도와주실수 있느냐...
와서 해주시던데요.
철물점에서 얼마안했어요.
집주인에게는 3만원 미만은 전화안합니다.
소소하게 이곳저것 손볼꺼 생기는데 그때마다 말하는거 안내켜요. 제가 사용하다가 생긴 문제기도 하고..
대부분은 관리실서 도와주던데...
겪었어요. 호스에 기름때 껴서 그런거에요. 호스만 갈아주면 해결되요. 처음엔 관리실에서 와서 부품값 몇천원으로 해결해주셨고 두번째는 집주인 할아버지가 해결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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