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전 왤케 그릇을 잘 깰까요??
한달에 두번은 깨는듯 ㅜ
방금도 설겆이하고 그릇옮기다 포.메 밥그릇깼네요@@
선물로 받은 6개들이 머그컵세트도 하나 남기고 다 깨묵고...
그 안깨지기로 유명한 코렐도 깨먹기 부지기수...
오죽하면 남편이 스댕이나 프라스틱 쓰라고 농담삼아 이야기하네요@@
매번 여벌로 두세개 더 사놔야 할듯요;;
1. ...
'18.10.14 9:26 PM (220.120.xxx.158)저는 새댁땐 오히려 조심조심 소리도아나게 설거지 해서 그릇도 안다가 20년가까이 된 요즘 잘 깨네요
대충대충 빨리빨리 하고 치우려다보니 조심성이 없어 그런거같아요
그릇 포갤때도 아슬아슬하게 포개서 옆에 그릇 꺼내다 싱크볼로 똑 떨어져 밑에 있던 그릇 이 나갔어요
집안일에 타성에 젖어 그런거 같나 조심하려 하는데 이것도 습관이라 잘 안고쳐지네요2. 저는
'18.10.14 9:49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생각을 바꿨어요.
조심해도 깨질때는
새그릇 살 기회다!3. ...
'18.10.14 9:49 PM (220.89.xxx.110) - 삭제된댓글저두요
그릇만 잘 깨나요?
흘리기도 잘하고 튀는거도 많구
앞치마 꼭 하고 일해요.
제 비법 알려드릴까요?
유기로 그릇 하나씩 장만하니 좋아요.
스텐,유기.코렐 섞어써요4. 스뎅 좋아요
'18.10.14 9:50 PM (220.126.xxx.56)요즘은 이중으로 나와서 뜨겁지도 않고 빤딱빤딱 윤기도 이쁘고 오염걱정도 없고 패대기쳐도 멀쩡해서 좋기만 합니다
5. 다 비슷해요
'18.10.14 9:53 PM (118.223.xxx.155)그래서 주로 코렐 쓰구요
깨지면 더 예쁜 거 사야지 합니다
편하게 사세요 ^^6. ..
'18.10.14 10:12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아마 덜렁대는 성격이실까요?
제가 그런성격인데 덜렁대다 자주 깨먹어요~
잘안고쳐 지네요.
그래서 그릇은 물론이고 제가사용하는 물건은 다 저렴해요..7. 그래서
'18.10.14 10:13 PM (1.239.xxx.27)유기로 바꿨지요~
티스푼ᆞ포크까지요 ㅎㅎ8. ..
'18.10.14 10:22 PM (121.88.xxx.64)혹시 설거지거리가 많은가요? 저는 설거지를 모았다 한거번에 하는 편이었는데 그렇게 하니까 그릇끼리 서로 부딪혀서인지 정말 잘 깨지더라구요. 식기세척기 쓰고 컵들은 설거지통 대신 따로 싱크대위에 모았다 씻으니 깨지는 그릇이 현저히 줄더라구요.. 저도 한 때 코렐그릇에 코렐 냄비에 한달에 컵 열 개는 기본으로 깨 본 아줌입니다..
9. 흠냐
'18.10.14 10:49 PM (182.215.xxx.17) - 삭제된댓글저도 코렐잘깨뜨리는 사람.치우기 넘나 힘들어서
남은 몇개 미련없이 버렸어요. 스텐이나 써야하나
그릇욕심이 사그러들어요.10. 47
'18.10.14 10:54 PM (183.108.xxx.130)그거 손아귀 힘이 없어서예요. 손아귀 힘이라는 게 어려서부터 약한 사람도 있고 주거 환경에 따라 강해지고나 약해지기도 하고 건강 상태에 따라 약해지기도 하고 그래요.
(제 개인적인 관찰의 결과이니 편견의 소지가 다분함) 그런데 원글 님 욕심이 많은 편이에요, 적은 편이에요? 태생적으로 손아귀 힘 작으면 아무래도 뭘 움켜쥐려는 속성이 약하므로 욕심이랄까 그런 게 적을 수도 있고, 돈을 잘 못 모을 수 있고 그렇거든요.
암튼 주의 부족은 아니니 신경 쓰지 말고 즐겁게 그냥 냅두세요. 그릇 잘 깨면 새 그릇 또 살 수 있으니 나름 핑계로도 괜찮잖아요.11. 부러워요
'18.10.14 11:12 PM (180.53.xxx.18)얼마나 좋아요
그 핑계로 쇼핑 가끔하면서 식기 업그레이드 하세요12. 주의력 부족일까요?
'18.10.14 11:15 PM (182.227.xxx.142)나름 꼼꼼하고 똑부러진단 소리 많이 듣는데~
정리정돈도 잘 하구요~~
음..
욕심은 크게 없어요(돈 모으는거 관심없고 잘 못해요;;)
손아귀에 힘이 없어설까요?
아님, 손이 작아서 일까요?13. ...
'18.10.14 11:33 PM (180.69.xxx.199)전 어제 뒤에 큰 접시 빼려다 앞에 있던 접시들을 두개나 깼어요 ㅠㅠㅠㅠㅠㅠ 상부장도 아니고 하부장에서...
맨날 하던 일인데..아끼던 접시들인데 ㅠㅠ
전 이유는 있긴해요. 엄지손가락과 그 연결 손이 어쩌다 다쳤는지 힘이 안 들어가지고 잘 못 쓰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집는게 문제가 되어 여러 일들이 생기네요 ㅠ 우울...14. ··
'18.10.15 7:20 AM (222.238.xxx.117)저는 급하게 설거지해서 분리수거서 조금씩 가져다 쓰다가 이번에 유기그릇 조금 장만했어요.
15. ㅜㅜ
'18.10.15 7:28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몇달전 유리믹서기유리 건조기에서 다른 그릇 이랑 부딪쳐 이가 나가 샀는데 엊그제 새로 산거 또 부딪쳐 이 나갔어요.......
저도 갑자기 이러네요.
손아귀힘이 없어져서 인거같아요.
스르르 놓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0258 | 엘리베이터에서 윗집 아이들에게 뛰어다니지 말라고 하면 실례일까요.. 15 | ... | 2018/11/10 | 5,153 |
| 870257 | 내일 동해에서 서울 몇시쯤 4 | ... | 2018/11/10 | 726 |
| 870256 | 제습기 제상에 불이 깜빡이는데요. 1 | 때인뜨 | 2018/11/10 | 2,638 |
| 870255 | 김치에 넣으면 맛있는 과일 알려주세요~ 6 | 다 넣었더니.. | 2018/11/10 | 3,116 |
| 870254 | D-32,김혜경을 기소하라.이재명을 출당하라. 4 | ㅇㅇ | 2018/11/10 | 758 |
| 870253 | 교사가 수업중 남자답지못하게 라는 말하는거 성차별맞죠? 24 | .. | 2018/11/10 | 2,967 |
| 870252 | 김치양념이 너무 많은데 배추는 없고 10 | 과유불급 | 2018/11/10 | 3,005 |
| 870251 | 리클라이너가 확실히 편하신가요? 9 | 소파 | 2018/11/10 | 2,755 |
| 870250 | 베스트 화장법 감사 인사요~ 10 | 결혼식 | 2018/11/10 | 6,681 |
| 870249 | (도움요청)갈비찜할때 3 | 무슨 부위 | 2018/11/10 | 961 |
| 870248 | 미국여행때 2500킬로 운전한거면 많이 다닌건가요? 6 | .. | 2018/11/10 | 1,362 |
| 870247 | 한국 치과와 베트남 치과의 가격차이 2 | 북맹타파 | 2018/11/10 | 2,527 |
| 870246 | 완벽한 타인 중학생봐도 되나요? 6 | ㅇㅇ | 2018/11/10 | 2,554 |
| 870245 | 식기세척기 12인용 허리안아프세요? 7 | 식세기 | 2018/11/10 | 2,937 |
| 870244 | 전기요중에 온도 분리되는거 있나요? 5 | 전기요 | 2018/11/10 | 889 |
| 870243 | 왜이리 죄책감이 느껴지는지 23 | 전 | 2018/11/10 | 16,530 |
| 870242 | 보헤미안랩소디 영화중에서 8 | 보헤미안 | 2018/11/10 | 3,317 |
| 870241 | 단감 주황색 노랑색 어느게 맛있나요? 4 | 고르는중 | 2018/11/10 | 1,711 |
| 870240 | 부부싸움해도 사이좋게 살려면 7 | Ddd | 2018/11/10 | 3,358 |
| 870239 | 수능 격려 선물? ...뭘 줘야지 좋을까요? 18 | ㅇㅇ | 2018/11/10 | 2,916 |
| 870238 | 한여름 시원한 해외여행지 추천 좀 해주세요 5 | .. | 2018/11/10 | 1,245 |
| 870237 | 방통대 사회복지학과... 2 | 방통대 | 2018/11/10 | 3,743 |
| 870236 | 보헤미안 랩소디에 나온 노래 질문이에요 4 | ?? | 2018/11/10 | 2,729 |
| 870235 | 중딩아들이 공신폰3 뚫었어요. 10 | 허걱 | 2018/11/10 | 10,278 |
| 870234 | 서은수 귀엽네요.ㅎㅎ | ㅇㅇ | 2018/11/10 | 1,2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