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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놈들은 유학가서도

ㅇㅇ 조회수 : 4,851
작성일 : 2018-10-14 20:04:56

갑부집 딸들 만나던데요

갑부집 딸들이 붙는데요

유전자 세탁하겠다고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14 8:05 PM (175.223.xxx.178)

    잘 생긴남자.. 넘 좋아요 ㅋㅋ

  • 2. ...
    '18.10.14 8:23 PM (39.121.xxx.103)

    유학갈 정도에 잘생긴 남자면 집안도 어느정도 산다는거네요.
    그럼 갑부집딸 만날만하죠.

  • 3. 잘생긴놈들
    '18.10.14 8:27 PM (125.175.xxx.180) - 삭제된댓글

    뭔들 못하겠어요 ㅋㅋ

  • 4. 당연한 것을.
    '18.10.14 8:28 PM (42.147.xxx.246)

    다 끼리끼리 만나지
    신데렐라가 흔하면 동화책으로 나왔겠어요?

    유학도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닌데요.

  • 5. ..
    '18.10.14 8:28 PM (223.62.xxx.133) - 삭제된댓글

    잘생긴 것 큰 능력이에요
    유학하면서 잘 생긴 애 얼굴 보기 힘들어요

  • 6.
    '18.10.14 8:32 PM (139.193.xxx.73)

    아럼서 남자들이 여자 예쁜걱먼 밝힌다고 뭐라함 절대 안되죠

  • 7. 아하
    '18.10.14 8:44 PM (220.126.xxx.56)

    그래서 우리애가 잠시 연수가서 있었을때 전번 알려주는 여자애들 많았다는거군요
    어쩐지

  • 8. 맞는 말입니다
    '18.10.14 8:49 PM (222.106.xxx.68)

    제가 다녔던 학교에 180cm 넘는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에 영화배우 뺨치는 이목구비에
    귀티와 지성미까지 있던 대학원생 남자한테 오빠와 함께 유학 온 여학생이 홀딱 반해 결혼했어요.
    남학생 부모는 이혼했고 경제사정도 안 좋아 교포인 이모님 가게에서 일하며 학교에 다녔는데
    여학생 집은 지역에서 알아주는 부자였어요.
    오빠가 안된다고 별 짓을 다해 말렸지만 시간나는대로 한국에 나와 남학생 엄마를 찾아가서
    잘보이기 위해 집안일을 했다고 합니다.
    남학생은 집안 차이가 너무 나서 첨엔 피했는데 여학생이 워낙 찰거머리처럼 달라 붙어 결혼했어요.

  • 9. 다그렇지뭐
    '18.10.15 1:11 AM (182.222.xxx.106)

    저희 집안에도 있어요
    우리 호빗가족들 모이면 그집만 튀어요 넘잘생겨서
    아들들이 진짜 잘생겼어요
    유전자 세탁 제대로했죠
    대신 여자쪽에서 지금도 집안을 책임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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