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년 앞둔 초등교사

.... 조회수 : 7,728
작성일 : 2018-10-14 18:25:23
50대 중반이라 정년이 얼마 안남은 초등교사인데 
말끝마다 교대 들어가려면 1% 이내여야 한다.
교사 되는건 하늘에 별따기다.
현재로 적용하자면 맞는 말인데 마치 본인이 그 1%인듯, 하늘에 별을 딴듯 말하니 궁금해서요.

80년대 초반 학번인것 같은데 그때는 교대가 지금의 위상은 아니었죠?
IP : 59.63.xxx.4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4 6:27 PM (221.157.xxx.127)

    현재그렇단 얘기겠죠 뭐

  • 2. ...
    '18.10.14 6:28 PM (119.69.xxx.115)

    현재 이야기죠..

  • 3. 현재가
    '18.10.14 6:29 PM (1.226.xxx.227)

    뭔가 불안 허전한가보네요.

  • 4. ......
    '18.10.14 6:31 PM (211.178.xxx.50)

    50년전이랑 지금이랑 어찌 ㅋㅋㅋㅋ같아요 ㅋㅋ놔두세요

  • 5. ...
    '18.10.14 6:33 PM (220.75.xxx.29)

    늦게 태어났으면 못 들어갔겠네요 한마디 하시던가요 ㅋㅋ

  • 6. ㅇㅇ
    '18.10.14 6:41 PM (218.51.xxx.239)

    그러든 말든 신경꺼요` 당시에는 들어가기 쉬웠구요`

  • 7. ...........
    '18.10.14 6:46 PM (59.63.xxx.45)

    묻지도 않는데 자꾸 저 말을 반복하니 의아해요. ㅠㅠ

  • 8. ....
    '18.10.14 6:46 PM (221.157.xxx.127)

    당시엔 지방국립대 사대가 컷이 더 높았어요 교대는 지방국립대 인문대정도 커트라인이었던걸로

  • 9. 버들소리
    '18.10.14 6:57 PM (124.63.xxx.169)

    지금도 이과 정시 10퍼면 가요..

  • 10. ..
    '18.10.14 6:57 PM (223.62.xxx.250)

    맞아요 요즘 들어가기 참 ~~ 힘들죠~~~ 운이 좋으셨네요~
    한마디 날려주세요 ㅎ

  • 11. ㅋㅋㅋㅋ
    '18.10.14 7:01 PM (223.39.xxx.152)

    그냥 뉘예뉘예 하세요 ㅋㅋㅋㅋ

  • 12.
    '18.10.14 7:10 PM (175.116.xxx.169)

    웃기지도 않는 소리 다 듣겠네요.

    ㅎㅎㅎ

    지금 40대들도 계약직이거나 비전공자도 지방 교육대학원가서 한 번 학적 갈이하고
    국공립 교사하는 인간들 수두룩해요

    개나 소나 되던 시절이 얼마나 많았는데..

  • 13. 그러게
    '18.10.14 7:12 PM (121.166.xxx.144)

    일찍 태어난게 다행이라 해주세요.
    요즘애들 불쌍하다고.
    젊은교사들 진짜 능력있고 똑똑하고
    늙고 공부안하는 선생들이랑 정말 달라요.

  • 14. wisdom한
    '18.10.14 7:35 PM (116.40.xxx.43)

    현재 이야기이지 ,다들 그때 그렇지 않았다는 건 다 알죠

  • 15. . . .
    '18.10.14 7:48 PM (218.237.xxx.136)

    서울교대라면 그럴걸요
    최근에는 교대가 인기별로 없어요

  • 16. 그시절
    '18.10.14 7:49 PM (39.112.xxx.193)

    교대 2년제 아니였나요?

  • 17. ㅇㅇ
    '18.10.14 8:23 PM (115.164.xxx.215)

    80년대초에는 이미 4년제로 바뀌었구요.
    거점지역 여고에서 국립대사대 좀 아래애들이
    원서 썼어요.

  • 18.
    '18.10.14 8:49 PM (223.38.xxx.220)

    그시대인데 반에서 3등안에 들어야 서울교대 썼어요 인천교대는 5등정도
    지방교대는 더 낮았고요
    그시대에도 들어가기 쉽지는 않았어요

  • 19. 87학번
    '18.10.14 8:53 PM (125.176.xxx.126)

    62년생이 2년제에서 4년제 바뀐 첫 세대인가 그래요.
    이후 제가 87학번인데 당시 서울 중상위권 정도가
    서울교대 였어요. 50중후반이면 잘난체할 학번은 아닌데요.

  • 20. --
    '18.10.14 9:25 PM (121.169.xxx.64)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만났던 교사가 옛날에 그랬다도 아니고
    지금 (서울)교대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잖아요.
    옛날엔 지금보다 점수와 위상이 좀 낮았지만
    퍽 낮은 건 아니었어요.

  • 21. 초등교사
    '18.10.14 10:15 PM (211.58.xxx.127)

    작년 적체로 임용 못받은 사람들 임용 다 됐나요?

  • 22. 교대가
    '18.10.14 10:20 PM (168.126.xxx.161) - 삭제된댓글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저 같은 경우 교대 점수가 낮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의아한 마음이 들더군요. 물론 지금은 그 상황을 이해합니다.^^;
    우리 학교(84/서울/강남권)는 서울교대는 연교대, 인천교대는 이화여대를 기준으로 썼습니다.
    참고로 우리 반은 60명 정원에 서울대 한명, 연고대, 이화여대 합해서 대략 20명 정도 보내서 입시성적이 안좋은 반이었고, 제일 잘 보낸 반은 서울대 5명, 연고대, 이화여대 합해서 30명 가까이 보냈었지요.^^
    (그당시 여고 입시성적은 서울대, 연고대, 이화여대 합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심한 눈치작전으로 그해 서울교대는 미달, 인천교대는 최고점을 기록했지요.
    (다시 참고로 그해 서울대 법대에 180점대가 합격해 화제였지요.ㅎㅎ)
    그뒤 86학번때는 인천교대 경우 성적이 최하점을 기록했다고 하더군요. 87부터는 전혀 기억에 없습니다만..이제와 생각하면 아마 86부터 입시성적이 떨어졌구나 싶습니다.
    원래 교대가 성적은 좋은데 형편이 좀 어려운 학생들이 많이 가던 시절이었으니, 경기가 좋아지며 교대 가던 학생들이 많이 줄어들었겠고, 당연히 성적은 하락했겠지요. 그래서 그동안 쓴 글에 인서울 중위권이 서울교대에 갔다는 말이 있구나라고 이해했습니다. 84년에는 서울교대와 인서울 중위권 4년 전액장학금 중 고민했었는데요.
    ㅎㅎ 다 옛날이야기지요. 커피 마시며, 자녀이야기하다가, 웃으며 이야기할만한 그저 옛일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184 독일 직구용 배대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7 ^^* 2018/11/09 1,400
870183 애키울 자질이 없는것같습니다 7 아름 2018/11/09 2,028
870182 자식에게 어느정도까지 헌신하시나요? 33 엄마애 2018/11/09 6,635
870181 수시 발표 대상자가 아니란건 불합격인거죠? 11 ...ㅈ 2018/11/09 4,794
870180 징글징글하던 원룸(건물)이 드뎌 팔림 6 원룸 2018/11/09 4,346
870179 '혼자사는 삶' 여성이 더 만족..男 50대 만족도 '뚝' 7 .... 2018/11/09 3,806
870178 겨우내 먹거리 지금 장만하는거 뭐 있으세요? 20 쟁이기 2018/11/09 4,537
870177 내장산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가면 어떨까요? 5 .. 2018/11/09 1,078
870176 피티 하시는 분은 한달에 4~50만원 쓰시는건가요? 10 ... 2018/11/09 4,575
870175 고딩딸 . 이런 경우 그냥 넘어가야하지요? 8 ㅠㅠ 2018/11/09 2,286
870174 제가 아시는 지인 5 이건아님 2018/11/09 3,123
870173 파 양파 마늘 생강..이런거 맛있는분 계세요? 20 신기 2018/11/09 2,307
870172 저는 어디가 아픈걸까요 12 000 2018/11/09 4,186
870171 음주 심신미약에 모자라 이젠 가족부양때문에 솜방망이 처벌 5 누리심쿵 2018/11/09 1,176
870170 지금 홈쇼핑에 순*염색약 써보신분 계신가요?? 9 염색 2018/11/09 2,185
870169 해외유학파, 철학과 출신 역술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5 .. 2018/11/09 1,710
870168 오늘아침신문,'삼바'대신 삼성 폰 출시만 4 ㅅㄴ 2018/11/09 709
870167 두둥, 자한당에서 쫒겨난 전원책, "폭로를 고민중이다&.. 21 .... 2018/11/09 5,332
870166 전원책 해고되었네요 9 한국당은 지.. 2018/11/09 4,341
870165 불자든 기독교인이든, 노골적인 속물 기도 못하는거 어떻게 생각하.. 5 노골적 기도.. 2018/11/09 1,136
870164 lg가전 수명이 긴가요? 18 ........ 2018/11/09 2,037
870163 귀여운 아기의 악력 6 유망주 2018/11/09 4,077
870162 점심 풍경 (애교쟁이 길고양이 이야기) 8 가을 2018/11/09 1,474
870161 김수현이 아파트가격 폭등시켰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을 노릇 28 sbs 2018/11/09 5,220
870160 어제 시킨 김치 정말 맛있었어요 10 노랑 2018/11/09 3,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