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정도 열심히 옷을 샀더니
오히려 부지런히 입어야지
계절지나면 못입겠다 걱정될 정도에요.
비싼건 아니고
내게 어울릴 것들 코디 찾아보고
고른 것들이라 다 맘에 들어요.
직구도 해보고
싸게 사는 요령도 익히고
코디사진 보면서 감각도 기르고 내게 어울릴 옷들도 찾아가고
전에 82에서 패션관련 글보고 옷장만 시작했거든요.
직장다니면서
기본 블랙 자켓도없이 살았더라구요. ㅡㅡ
패션시리즈 글 다시 올라오면 좋겠어요.^^
1. 원글
'18.10.14 5:20 PM (124.50.xxx.65)남편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깔끔하게 입혀요.
뿌듯합니다.2. 전
'18.10.14 5:21 PM (223.62.xxx.143)매달 사도 입을것 없던데 ..
3. ᆢ
'18.10.14 5:24 PM (180.70.xxx.142) - 삭제된댓글저도 옷은 정말 많은데..
옷이 많으면 오히려 뭘 입어야할지 몰라서 입을게 없다는 생각이 들고
적당히 있으면 나름 유용하게 입어지는것같더라고요4. 지나다가
'18.10.14 5:24 PM (221.139.xxx.180) - 삭제된댓글윗님 ㅋ 그러니까요.
조금전에 며칠전에 옷샀는데도 내일 입을 옷
보려다가 입을것 없네 했어요.ㅋㅋ5. ...
'18.10.14 5:29 PM (211.202.xxx.195)마치 장은 잔뜩 봐왔는데 저녁 해먹을 게 없는 거처럼 ㅋ
6. 원글
'18.10.14 5:32 PM (124.50.xxx.65)저는 기본 아이템이라는 없었거든요.
일단 기본적인것들 갖추는데도 한참 걸렸어요.
패션에 대한 개념없이 나가서 눈에 띄는거 사는 정도였으니까요.
검정 남색 파랑 브라운 체크 자켓 트위드자켓
블랙가죽라이더자켓
남색 베이지 브라운체크 트렌치코트
회색 카멜색 파랑체크 흰색 코트
연회색 진회색 연밤색 흰색 롱 가디건
카멜색 캐시미어 가디건
블랙 청색 회색 흰색 데님팬츠
블랙 연베이지 자주 파랑 기본스커트
키가 커서 롱원피스 미디길이 스커트 롱스커트
와이드팬츠 레이스원피스 등등
이렇게 갖추고 나니까 옷입기 바빠요.^^
전부 기본 세일 30퍼
대부분 40퍼센트는 할때 샀어요.
60퍼센트 할인도 잘 잡고~~
남편 옷도 미리 코디샷보고 어울릴만한 것으로 사주니 딱 맞게 어울려요.7. 흠
'18.10.14 5:57 PM (124.50.xxx.3)저도 옷 진짜 많은데, 방 두개가 옷방
하여튼 옷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힘드네요
그 계절에 한 번도 안입고 지나가는 옷도 많으데
여기보면 2년내 안 입은 옷은 정리하라지만 내가 다
좋아하는 옷이라 버리기가 싫어서 이고지고 있어요8. 원글
'18.10.14 6:06 PM (124.50.xxx.65)옷많고 좋아하는 분들
아끼는 옷 좀 소개해주세요.
너무 비싼거 말구요.^^9. ᆢ
'18.10.14 6:21 PM (223.39.xxx.131)장은 봤는데 해먹을거 없단 비유가 딱이네요ㅋ 저도 한3년 옷 열심히 샀어요 살뺀 계기로요 그랬더니 어떤 약속이 생겨도 옷고민이 줄었어요 예전엔 아우터만 신경썼는데 이너도 계절별 질감별 목라인 깊이별까지 다 각각 필요하더라고요
10. ᆢ
'18.10.14 6:49 PM (175.117.xxx.158)맞아요 옷도 기본은다 있어야 입을것이잏ㄴ어요
11. 버리기
'18.10.14 7:00 PM (218.235.xxx.116)이번에 이사오면서 옷 거의다 내다버리고 정리했더니 뭘 입을찌 딱딱 머리속에 정리가 됩니다
남은옷은 여름옷은 별도로 셔츠 블라우스 자켓 겨울외투 니트 이너티로 구분해서 정리하고 뭐가 더 필요한지도 알게되고 옷을 잔뜩 이고 있을때보다 다양하게 입게 되고 사려다가도 집에 비슷한게 있으면 안사게 되고
주기적으로 정리하려구요12. ...
'18.10.15 9:24 AM (119.149.xxx.133)옷 구입에 도움이 되네요
13. ㅇㅇ
'18.10.15 12:42 PM (223.38.xxx.41)옷도 늙나봐요. 출근할 때 입던 옷들.. 아이들 둘 키우느라 넣어만 두고 안입다가 한 5년만에 장을 열었는데... 힝.. 옷은 다 멀쩡한데 뭔가 미묘하게 촌스러워요 ㅠㅠ 그래서 지금 옷사러 나가고 있어요. 근데 또 고민인게.. 어차피 이럴꺼면 싼 걸 사서 자주 사입어야하나 싶다가... 또 싼건 고급스러운 맛은 없고..
제가 감각이 없어서인지 몸매가 별로라 그런지 ㅠㅠ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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