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펑합니다

ㅇㅇ 조회수 : 16,895
작성일 : 2018-10-14 16:11:32

베스트글에 오르니 부담이 돼서요
IP : 211.36.xxx.14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14 4:13 PM (222.118.xxx.71)

    개인 헤어스타일리스가 있습니다

  • 2. 일본말로
    '18.10.14 4:14 PM (1.226.xxx.227)

    지라시인가요?
    샤기 커트라고도 하고..

    그냥 머리숱을 잔뜩 쳐내면 되는데 매일매일 세팅을 안하면 그지 꼴을 못 면하는 스타일이죠.

    머리숱이 대책없이 많아야 하고요.

  • 3. 보험
    '18.10.14 4:14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아줌마도 아침마다 미용실 가던데 그정도 위치면 옷이랑 헤어 해주는 코디 있을듯해요. 드라이 아닐까 싶어요

  • 4. ....
    '18.10.14 4:22 PM (58.226.xxx.131)

    그 정도 위치면
    아침마다 미용실 갈 것 같지는 않고..
    디자이너가 집으로 출장 와서 머리 만져주지 않을까요?

  • 5. 전속
    '18.10.14 4:27 PM (211.36.xxx.105) - 삭제된댓글

    미용팀, 의상팀이 있겠죠
    직원들 월급 줘봤자 티도 안날만큼 돈이 많은데

  • 6. ㅇㅇ
    '18.10.14 4:30 PM (117.111.xxx.4)

    개인 스타일리스트나 미용사가 있으리라곤 예상했는데..
    이 헤어스타일 명칭이나 비슷한 스타일 아시는분은 없나요?

    가끔 공중파 아나운서들도 이 머리하던데
    엘레강스하고 이뻐보여요.

  • 7. 그런데
    '18.10.14 4:30 PM (1.226.xxx.227)

    이부진은 그 스타일이 본인한테 어울리니 어련히 알아서 고수하는거겠지만..

    일반인이랑 돈의 단위가 달라도 결국 외향은 어찌 못하는구나 싶던데요.

    윤기없이 칙칙한 스타일이랄까요.

  • 8. ㅇㅇ
    '18.10.14 4:31 PM (166.137.xxx.45) - 삭제된댓글

    아래만 마는 게 아니고 전체를 말면 위가 풀려 내려오면서 그런 형태가 돼요.
    펌은 안해도 되고요.
    유튜브에 보면 많이 나와요.

  • 9. ㅇㅇ
    '18.10.14 4:33 PM (117.111.xxx.4)

    유튜브에서 뭐라고 검색하면 되나요?
    최대한 비슷한 헤어로 연출해보고 싶거든요

  • 10. ㅇㅇ
    '18.10.14 5:05 PM (166.137.xxx.45) - 삭제된댓글

    Voluminous hot roller 나 hair volumizing 같은 걸로 검색해 보세요.

  • 11. ㅇㅇ
    '18.10.14 5:08 PM (117.111.xxx.126)

    166.137님 고맙습니다~

  • 12. 고갱님~~
    '18.10.14 5:12 PM (223.33.xxx.154)

    그거 고데...

  • 13. 고갱님~~
    '18.10.14 5:31 PM (123.222.xxx.202)

    그거 드라이...

  • 14. 내 머리
    '18.10.14 5:50 PM (116.14.xxx.179)

    지금 제 머리가 이부진과 비슷합니다.
    저는 원래 반곱슬이라 앞머리 부분에 파도결 처럼 웨이브가 생겨서 옆가르마 타서 넘기는데
    컬이 별로일때는 고데기나 롤빗으로 말아 처리하면
    앞머리 부터 옆머리까지 자연스런 컬로 처리됩니다.
    머리는 중단발로 레이어드 넣어서 자르고, C컬펌했구요.
    드라이할때 롤빗으로 돌돌 말면서 뜨거운 바람 쐬어주거나 고데기로 살짝 말아주면 하루종일 갑니다.

  • 15. ..
    '18.10.14 5:54 PM (222.233.xxx.42)

    머리 모양 자체는 이쁜데 이부진 씨 넘 오래 해서 좀 식상한 느낌이에요.
    좀 고루하달까. 아주 세련된 느낌은 아니죠.

  • 16. 예전에 잡지에서
    '18.10.15 7:56 AM (110.11.xxx.9)

    예전에 잡지에서 홍라희 머리를 해 주는 미용사가 나온 적 있어요. 한 10년에서 7년전 같은데...
    이태원에서 있었고 1인 미용실 분위기 였는데(지금에는 많지만 그댄 없는 분위기)
    좀 없어 보이는 분위기 였어요.
    엄마 머리 따라서 딸들도 이 미용사 한테 한다고 했어요.
    개 개인에 맞춰서 머리 스타일을 잘 선정 해 준다고 해서
    동네 언니들 졸라서 커트는 비싸 봤자 일테니 나에게 맞는 머리를 물어 보자고 했던 기억이 나요.

  • 17. 예전에 잡지에서
    '18.10.15 8:13 AM (110.11.xxx.9)

    홍관장의 측근은 “삼성특검 이후엔........요즘은 남의 이목 때문에 미용실 출입도 삼가고 단골미용사가 한남동 집에 들러 머리손질을 해준다”고 전했다.

    한남동인지 이태원인지는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

  • 18. ㅁㅁ
    '18.10.15 8:51 AM (112.144.xxx.154)

    저도 항상 그 정도 머리에요
    숱이 너무너무 많아
    단발하면 몽실언니 되고 웨이브 파마하면
    숱 감당 못해 반머리 묶어야 해서요
    샤기컷으로 세미롱 길이에요
    볼륨매직 하고
    어깨부분에서 잘 뻣치지만 외출전
    매직고대기로 뻣친부분만 안으로 말아주면 관리도 나쁘지 않아요

  • 19.
    '18.10.15 9:09 AM (180.224.xxx.210)

    딴지 절대 아니고요.

    저 머리를 보고 어찌 하는 건지 모르신다면 처음에 어떻게 저 머리를 미용실에서 해줬다고 해도 관리를 못하세요.

    세팅 매일매일 해야 하고 혼자서 하기는 어려운 머리예요.

    비교적 최근에 해외방문시 찍힌 사진을 봤는데요.
    스타일을 바꾼건지, 해외에서 만지긴 어려웠는지, 평소같은 그 웨이브머리가 아니고 그냥 긴 생머리였어요.

  • 20. 솔직히
    '18.10.15 9:22 AM (49.168.xxx.249)

    안 예쁨. 해줘도 싫을 스타일.

  • 21. 긴생머리
    '18.10.15 9:34 A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는 아니고 그것도 파마된 거예요. 평소 연출하는 머리도 파마한 상태여야 고데를 해도 그렇게 나와요.

  • 22. dma
    '18.10.15 10:40 AM (118.45.xxx.153)

    제가 그 스탈입니다.

    머리카락 굵고 무겁고 숱이엄청납니다..
    파마는 셋팅펌이 너무 비싸서 디지털펌이라고 그걸 하고 기본 6개월갑니다.
    첨하고 한두달 지나면 더 자연스러워요..
    미용실실장님 파마머리 저같으면 미용실 망한다고.. ㅎㅎ

    전 게으른 편이라 아침에 머리감고 젖은상태로 헤어젤만 발라줘도 비슷하게 나옵니다.
    그조차도 매일 안하고 하루는묶고 하루는 감고 풀어다닙니다.

  • 23. 그게
    '18.10.15 11:36 AM (220.118.xxx.92)

    머리숱 많고 굵어야 돼요.
    제 동창 중에 얼굴형이랑 헤어 스타일이 이부진이랑 판박이라 느낌이 비슷한 애가 하나 있는데 절대 이부진 닮았다고 말 안해줘요 ㅋㅋㅋ
    허세가 심해서 그 말 들으면 안그래도 입만 열면 잘난 척인데 완죤 감당 안될듯..

    셋팅펌을 저렇게 하면 손질이 어렵진 않아요. 원래 타고나길 숱이 많고 머릿결이 굵어야 스탈이 쉽게 나오고 유지가 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963 순대국 자주 먹음 몸에 나쁜가요? 19 질문 2018/10/23 12,407
864962 요즘 시판 반찬 보면 5 게장 2018/10/23 3,002
864961 다들 죽고싶다는 생각 하며 살지 않나요?; 38 죽고싶다 2018/10/23 10,021
864960 왜 조선족이냐고 하는데,조선족 알바생 강도, 살해사건 여럿 되었.. 8 푸른 2018/10/23 2,448
864959 두살배기 손자에게 차비로 1800만원 줬다는 환경부 장관 후보자.. 12 ........ 2018/10/23 7,199
864958 공주부여에 온천없나요? 1 온천 2018/10/23 1,956
864957 저의 성격.. 어디가 잘못된걸까요? 자기성찰을 해보고싶어요. 16 자기성찰.... 2018/10/23 5,306
864956 Intp 님들 7 2018/10/23 2,157
864955 죽으면 어디에 묻히시나요(?)..? 9 죽으면그만이.. 2018/10/23 2,666
864954 직원을 뽑는데 경쟁업체 직원이 지원을했어요 4 Dddd 2018/10/23 2,848
864953 제빵기 잘 쓰시나요? 12 엄마와 딸 2018/10/23 3,039
864952 택배 오후 네시이후면 그담날 오기힘들겠죠? 1 ㅇㅇ 2018/10/23 694
864951 참을수없는 무기력증...어찌해야하나요 3 라벤더 2018/10/23 3,534
864950 강서구 살인 피해여성 딸의 청원 17 ㅠㅠㅠ 2018/10/23 7,138
864949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서 노인냄새가 나요 55 냄새 2018/10/23 29,709
864948 요즘 남향집들 해가 얼마정도 들어오나요? 7 2018/10/23 3,160
864947 이동형이가 비호하는 정치인은 다 안티해야지 21 .... 2018/10/23 1,432
864946 전 푸름이 말고 쑥쑥닷컴하고 장우가 궁금해요 6 궁금이 2018/10/23 3,454
864945 런천미트 세균나온거 3 런천미트 2018/10/23 3,178
864944 퇴근 할 때 너무 힘들어요 9 ㅇㅇ 2018/10/23 3,021
864943 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의혹 11 읍읍이 제명.. 2018/10/23 1,606
864942 성불사 깊은 밤에 그윽한 풍경소리, 성불사 7 북맹타파 2018/10/23 1,677
864941 군인 빈지노 녹화에요. 요즘 군인간 연예인 다 보이네요. 6 빈지너 2018/10/23 2,807
864940 조원진의 도발에도 빛난 김경수의 품격 7 ㅇㅇ 2018/10/23 2,852
864939 문경여행 첨 갑니다 5 첨으로 2018/10/23 2,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