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니가 말린대추를주셨는데

.. 조회수 : 2,480
작성일 : 2018-10-14 15:12:37
대추차를 끊이려고 속을 까보니
속에 자잘한 모래알같은 갈색가루가 있는게 많네요
심한건 그러다 곰팡이가 폈구요
곰팡이대추는 버리더라도 갈색가루는씻어 먹어도 되나요?
IP : 119.64.xxx.1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4 3:21 PM (221.161.xxx.79)

    벌레 먹은것 같은데요. 버려야 할듯 합니다.

  • 2. ..
    '18.10.14 3:22 PM (180.230.xxx.90)

    햇대추 아닌 듯 해요.
    벌레먹었네요.

  • 3. 아울렛
    '18.10.14 5:31 PM (220.76.xxx.14)

    대추를 갈라서 속에씨는 빼내고 가루가 있는거는 씻어요
    그리고 끓이면 돼요 왜버려요 묶은대추는 약으로 먹어요

  • 4. ..
    '18.10.14 8:29 PM (49.170.xxx.24)

    벌레먹은거예요.
    묵은 대추 약으로 쓴다는 말이 있나요? 처음 듣는 애기인데요. 제가 알기로는 대추는 가능한 수확 후 1년 안에 먹으라고 하더군요.

  • 5. @@
    '18.10.14 8:35 PM (223.62.xxx.215)

    묶은대추는 또 뭔가요......ㅠ
    벌레 난 걸 뭣하러 먹나요?
    단백질 보충하게요?
    버리세요.
    이제 말린대추도 햇거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184 독일 직구용 배대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7 ^^* 2018/11/09 1,400
870183 애키울 자질이 없는것같습니다 7 아름 2018/11/09 2,028
870182 자식에게 어느정도까지 헌신하시나요? 33 엄마애 2018/11/09 6,635
870181 수시 발표 대상자가 아니란건 불합격인거죠? 11 ...ㅈ 2018/11/09 4,794
870180 징글징글하던 원룸(건물)이 드뎌 팔림 6 원룸 2018/11/09 4,346
870179 '혼자사는 삶' 여성이 더 만족..男 50대 만족도 '뚝' 7 .... 2018/11/09 3,806
870178 겨우내 먹거리 지금 장만하는거 뭐 있으세요? 20 쟁이기 2018/11/09 4,537
870177 내장산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가면 어떨까요? 5 .. 2018/11/09 1,078
870176 피티 하시는 분은 한달에 4~50만원 쓰시는건가요? 10 ... 2018/11/09 4,575
870175 고딩딸 . 이런 경우 그냥 넘어가야하지요? 8 ㅠㅠ 2018/11/09 2,286
870174 제가 아시는 지인 5 이건아님 2018/11/09 3,123
870173 파 양파 마늘 생강..이런거 맛있는분 계세요? 20 신기 2018/11/09 2,307
870172 저는 어디가 아픈걸까요 12 000 2018/11/09 4,186
870171 음주 심신미약에 모자라 이젠 가족부양때문에 솜방망이 처벌 5 누리심쿵 2018/11/09 1,176
870170 지금 홈쇼핑에 순*염색약 써보신분 계신가요?? 9 염색 2018/11/09 2,185
870169 해외유학파, 철학과 출신 역술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5 .. 2018/11/09 1,710
870168 오늘아침신문,'삼바'대신 삼성 폰 출시만 4 ㅅㄴ 2018/11/09 709
870167 두둥, 자한당에서 쫒겨난 전원책, "폭로를 고민중이다&.. 21 .... 2018/11/09 5,332
870166 전원책 해고되었네요 9 한국당은 지.. 2018/11/09 4,341
870165 불자든 기독교인이든, 노골적인 속물 기도 못하는거 어떻게 생각하.. 5 노골적 기도.. 2018/11/09 1,136
870164 lg가전 수명이 긴가요? 18 ........ 2018/11/09 2,037
870163 귀여운 아기의 악력 6 유망주 2018/11/09 4,077
870162 점심 풍경 (애교쟁이 길고양이 이야기) 8 가을 2018/11/09 1,474
870161 김수현이 아파트가격 폭등시켰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을 노릇 28 sbs 2018/11/09 5,220
870160 어제 시킨 김치 정말 맛있었어요 10 노랑 2018/11/09 3,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