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옷 뭐뭐 사실 건가요

조회수 : 3,659
작성일 : 2018-10-14 13:36:51

겨울이 훅 다가왔네요.
올겨울 춥다춥다하던데 사실일까요
남들 다있는 김밥패딩 없어서 사고싶은데
대출 이자 때문에 올해 겨울 쇼핑은 아무래도 스킵해야할것 같아요.
님들 뭐뭐 사실지 들으면서 대리 만족이라도 하려구요... (슬픈 결말 무엇...)
IP : 14.39.xxx.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4 1:42 PM (222.237.xxx.88)

    올해는 옷장만을 해야 해요.
    그동안 입던것들이 너무 오래되어 안 따뜻하네요.
    헤비패딩 롱코트도 하나 사야하고
    겨울 바지도 하나 더 사야하고
    캐시미어 앙상블하고 폴로는 사놨고
    경량패딩 자켓은 어제 하나 홈쇼핑에서 샀어요.
    돈 억수로 들겠네요. ㅠㅠ

  • 2. 원글
    '18.10.14 1:43 PM (14.39.xxx.18)

    윗님 헤비패딩 어디서 사실건가여 몽클 이런건 엄청 비싸더라구요

  • 3.
    '18.10.14 1:46 PM (211.109.xxx.163)

    재작년에 20넘게주고 오리털 침낭처럼 생긴거 사서 잘입었는데
    여름에 홈쇼핑서 70주고 야상 패딩하나 미리 질러놨어요
    기대기대^^
    근데 속에 입을게 변변찮네요ㅠ

  • 4. ...
    '18.10.14 1:47 PM (220.75.xxx.29)

    사고 싶었던 김밥패딩 하나 샀고 경량이 좀 오래되어 털이 삐져나오는 고로 새거 하나 사려구 봐놨어요.
    차 주로 타고 다니니까 넘 안 두꺼운 적당한 거 위주로 사요... 뜨신 건 대체적으로 무겁더라구요.

  • 5. 원글
    '18.10.14 1:50 PM (14.39.xxx.18)

    맞아요 나이드니 겨울옷은 가벼워야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인터넷에선 못사겠어요

  • 6. ㅜㅜ
    '18.10.14 2:10 PM (211.172.xxx.154)

    어제 패딩하나 샀어요. 끝.

  • 7. 저도
    '18.10.14 2:13 PM (211.109.xxx.100) - 삭제된댓글

    패딩 하나 사고 싶은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나한테 이쁜거 찾기가 어렵네요.

  • 8. ...
    '18.10.14 2:26 PM (223.62.xxx.57)

    롱패딩요 작년에 너무 사고 싶었는데 참았어요
    있는거 더 입고 버티려구요
    올해는 긴걸로 장만했어요

  • 9. ㅇㅇ
    '18.10.14 2:41 PM (180.228.xxx.172)

    올해 패딩 완전 좋은걸로 바꾸려했으나 올해도 또 패쓰하고 캐시미어100으로 니트 두개 사려구요 아무래도 이너도 따뜻해야할거같아요

  • 10. wii
    '18.10.14 4:56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경량패딩 적당한 거나 간절기용 반코트.
    보이면사고 적당한거 안보이면 넘어갈듯요.
    패딩하나 더 살까해서 노비스 입어보고 무거워서 바로 포기했네요.
    아웃도어 하나에 몽클 하나있는데 결국 몽클하나 더 사나싶고요.
    코트도 많이 안 입는데 에스막스마라 가볍고 작은 사이즈 코트 하나 살까합니다. 사백짜리 이런거 아니고 백원대요.
    바지도 하나 보이면 사고 작년것들입으면되는데 혹시 예쁜거 보이면 사고요.
    발편한부츠 보이면 하나.
    그 정도요.

  • 11. wii
    '18.10.14 5:45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간절기 반코트나 경량패딩. 적당한 거 보이면.
    패딩 -노비스 입어봤는데 포기 몽클을 하나 더 살 듯요.
    바지. 니트. 어느 정도 다 갖추고 있어서 역시 이쁜거 보이면 구매예정.
    발편한 부츠 하나 역시 보이면.
    가벼운 코트. 막스마라인데 사백짜리 아니고 이백대. 이것저것 할인받으면 백만원대요.
    적절하고 이쁜게 보이면 가격 안 따지고 살 생각입니다.

  • 12. 잔뜩
    '18.10.14 7:00 PM (175.116.xxx.169)

    겨울옷이 너무 많아서 한 십년 이상 안사도 다 못입을 거 같아요 ㅠ
    작년 재작년 눈이 돌아서 어마어마하게 사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611 집착 질투 때문에 삶이 힘들어요 13 질투싫다 2018/10/23 7,619
864610 조성아 대왕쿠션하고 베지톡스 클린저 써보신 분 계세요? ㅇㅇ 2018/10/23 994
864609 잊고 있던 사람이 갑자기 꿈에 나타난 적 있으세요? 5 2018/10/23 2,544
864608 경기도에서 공기좋고 아이키우기 좋은곳이 어딜까요? 23 오즈 2018/10/23 7,311
864607 대통령님, 유럽순방 ‘비핵화 진전에 도움’ 69.1% 7 ! 2018/10/23 767
864606 아까 안과 나와서 눈 영양제 뭐 먹으라고? 2 눈 도와주세.. 2018/10/23 2,320
864605 씨씨크림이 유행이 갔나요, 3 아래비슷한질.. 2018/10/23 3,136
864604 오늘 대종상 시상식 무슨 일 있었나요? 1 하루 마감 2018/10/22 2,293
864603 아기사랑세탁기 세탁코스 문의드려요 1 아기사랑세탁.. 2018/10/22 838
864602 커트교 신입 신도분들께 물어볼께요. 2018/10/22 701
864601 전세보증보험은 돈을 언제 받는건가요? 알려주세요 2018/10/22 597
864600 유은혜 ‘타협하면 미래 없다’ 23 .. 2018/10/22 2,254
864599 동상이몽 한고은씨 집 마루에 바둑판처럼 매트 깔아둔거 2 an 2018/10/22 6,592
864598 구미의 위대한 의병장 110년만에 첫 추모식 이라니...? 5 ... 2018/10/22 882
864597 집에 가기 싫어서 근처 호텔에 왔어요 6 sara 2018/10/22 5,868
864596 아직도 장남이 아들 낳아야 한다는 압박이 있나요? 6 ... 2018/10/22 2,024
864595 요즘날씨에 남편 양말 외국브랜드 추천해주세요 Zzz 2018/10/22 944
864594 강서구 아파트 살인 전남편이 용의자래요 14 공포 2018/10/22 16,114
864593 삼성전자 수천억 비자금 환수, 처벌을 요구합니다. 5 서명 부탁드.. 2018/10/22 748
864592 애국가 대신 북한국가…아시아 U-19 축구대회서 황당사고 2 ........ 2018/10/22 1,126
864591 선본 사람이 주중에는 문자가 없어요 53 ttm 2018/10/22 7,129
864590 한국에서 호주 케언즈 가는 항공권 탐색 좀 도와 주세요. 4 도와 주세요.. 2018/10/22 868
864589 시부모는 손주들이 많은게 좋은가요? 15 ss 2018/10/22 4,079
864588 할인 혜택이 있는 카드를 카카오페이 등으로 설정해서 써도 할인 .. oooo 2018/10/22 521
864587 원하지 않는 부서에 배치 되었는데 어떻게 할까요.. 9 소호 2018/10/22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