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식(小食)중일때의 허기는 어떻게 달래시나요?

답글로그인 조회수 : 4,830
작성일 : 2018-10-14 12:53:52
여기서  소식을 하신다는 분들의 글을 봤어요.
원래 식탐 많았다가, ,요즘  운동 병행하면서 군것질 최소화, 식사 감량을 실천중이라서
체중이 2kg 가량 줄긴 했어요.
그런데, 식사를 하루 두 끼 한다는 방식을 저도 실천해 볼까 합니다.
점심을 건너 띄는 걸로...
그런데, 허기가 몰려오면 심리적으로 무지 힘들고 지칠 거 같은데
극복하시는 방법이 있나요?
아니면 습관 되면 배가 덜 고파지나요?
참고로, 주 3~4회 정도는 하루 한 시간씩 운동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
그냥 매 끼니를 먹되, 양을 팍 줄여서 먹는 걸로 할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묻고 싶어요...

IP : 203.247.xxx.13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4 12:55 PM (220.75.xxx.29)

    아메리카노 마시고 토마토 먹고 그래요...

  • 2. 전 원래 소식이라
    '18.10.14 12:56 PM (14.47.xxx.229)

    습관상 배가 조금이라도 차있으면 뭐 안먹어요 정 배고픈데 먹을게 없으면 라떼 마셔요 몇시간은 괜찮아요

  • 3. ...
    '18.10.14 12:57 PM (175.192.xxx.13)

    그 허기 가짜입니다.

  • 4. 흠흠
    '18.10.14 12:57 PM (125.179.xxx.41)

    저는 쥬스를 몇모금씩 마셨어요
    달콤해서 위로가 되더라구요

  • 5. 볶은 병아리콩을
    '18.10.14 12:59 PM (122.38.xxx.224)

    조금 먹으니까..
    배가 차더라구요.
    이게 단백질이 많아서 몇알 먹으면 물을 먹어줘야 해서 포만감을 주는데..

  • 6. ㄴㄴ
    '18.10.14 1:00 PM (27.35.xxx.162)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일찍.. 소식해야 감량성공해요.

  • 7.
    '18.10.14 1:06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저는 커피믹스먹으면 배가 안고파요
    오후에 배고프고 입심심하면
    커피마셔요

  • 8. ......
    '18.10.14 1:14 PM (182.229.xxx.26)

    물배를 채워야죠. 단 것 말고 생수, 탄산수, 각종 차를 끊임없이 마시는 게 가장 도움돼요. 화장실 자주 가야하니 귀찮긴해요. 그리고 가짜허기는 가만히 앉아있을 때 가장 심한 것 같아요. 머리랑 몸이 바빠야해요. 토마토 오이 당근 좋아하시면 걔네들 심심할 때마다 간식으로 집어먹는 것도 괜찮은데... 얘들이 은근 비싸고 손질하기 귀찮고 또 지겨워지기도 해서 결국 물 종류만 마시게 되네요.

  • 9. ..
    '18.10.14 1:18 PM (211.36.xxx.104)

    당근사과즙이요 섬유질 뺀 완전한 즙을 드세요

  • 10.
    '18.10.14 1:43 PM (110.70.xxx.245)

    세끼 꼬박 한식으로 하면 효과적이고
    규칙적인 식사시간이 지켜지면 저절로 소식이 되요
    양이 처음에는 사분의 삼 ㆍ차차 반ㆍ삼분의 일로
    줄이면 항상 배고프지 않고 체중 줍니다
    그리고 살짝 허기질 때는 좋은 요구르트나
    견과류 석류즙 등 중년에 필요한 건강 식품을
    간식처럼 드시면 발란스 맞춰서 꾸준히 살 뺄수 있어요ㆍ소식이 원칙인데 규칙적인 식사를 하세요
    운동으로는 살 안빠집니다

  • 11. ..
    '18.10.14 1:54 PM (39.7.xxx.48)

    과일, 고구마 아주 효과 좋아요

  • 12. .....
    '18.10.14 3:01 PM (58.226.xxx.131)

    카카오함량 70%이상되는 다크초콜릿이요.
    저는 이것만 있으면 식욕 딱 잡혀요.

  • 13. 저는
    '18.10.14 4:07 PM (73.190.xxx.224)

    오이나.토마토 양배추가 씹는 맛에 공복감도 없애주고 좋았어요

  • 14.
    '18.10.14 5:07 PM (211.36.xxx.11)

    삶은계란 과일 토마토

  • 15. ..
    '18.10.14 8:40 PM (220.120.xxx.207)

    요즘 볶은 통귀리에 꽂혀서 출출할때마다 한숟갈씩 먹는데 이거먹고 물마시면 배불러요.
    샐러리 오이 토마토도 즐겨먹구요.

  • 16. 오수정이다
    '18.10.14 10:58 PM (112.149.xxx.187)

    견과류 좋아요

  • 17. ....
    '20.10.3 9:48 AM (211.173.xxx.208)

    허기질때 먹을거 저장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245 새아파트 단점 좀 말해주세요 26 ... 2018/10/28 7,005
866244 사범대 유교과 6 유교과 2018/10/28 1,708
866243 집 안에서와 집 밖에서의 목소리 똑같으신가요? 7 2018/10/28 1,352
866242 강대강?교육부 긴급회의에 한유총 "상복입고 모여라!&q.. 5 구린게많군 2018/10/28 938
866241 초등2 밖에서 8시까지 노는게 정상인가요? 6 ... 2018/10/28 1,641
866240 11월중순 오사카 4 고뤠23 2018/10/28 1,624
866239 따지다..가 영어로 뭘까요.. 18 영어질문 2018/10/28 8,244
866238 아침엔 물먹은 솜같은 몸 ㅠㅠ 6 희망 2018/10/28 2,253
866237 캐시미어 코트 옷감이 포근하진 않나요? 4 콜롬보 캐시.. 2018/10/28 2,249
866236 진한 색 립스틱을 발라야 얼굴이 살아보이는 11 ㅇㄹ 2018/10/28 4,081
866235 남자 보는 취향이 바뀌기도 하나요? 8 .... 2018/10/28 2,254
866234 지난번 12살 연하 사귄다고 했던 아줌마입니다(후기) 86 하얀 2018/10/28 38,505
866233 필립스에어프라이어가 자꾸 멈춰요 에고 2018/10/28 920
866232 시판 우동 중 젤 맛있는 제품은 뭔가요? 9 우동 2018/10/28 3,297
866231 길에서 주웠는데 3 ㄱㄱ 2018/10/28 2,556
866230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하며 열공하는 애들이 정말 있나요? 3 궁금 2018/10/28 2,865
866229 이재명 유명 대형로펌 화우에 변호 맡겨 8 읍읍 아웃 2018/10/28 2,129
866228 북극곰 통키에 관한 작년 기사인데.... 3 에그.. 2018/10/28 1,413
866227 "임종석 실장이 2인자냐"...DMZ 시찰에 .. 35 주제넘게 2018/10/28 4,326
866226 스포츠 롱티 괜찮은거 없을까요? 2 스포츠 2018/10/28 1,312
866225 나 이외에 모든 세상이 허구라고 느낀적 있나요? 32 ,,. 2018/10/28 7,333
866224 서울 구치소 땅 4 ㅣㅣ 2018/10/28 2,556
866223 세상이 점점 미쳐가는거 같네요 11 .. 2018/10/28 7,977
866222 스터디 어플로 만난 남자 7 2018/10/28 3,806
866221 입술이 너무 얇아요 8 ... 2018/10/28 3,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