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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정리..상태 애매한 옷 어찌 정리하나요?

미라 조회수 : 4,860
작성일 : 2018-10-14 12:12:37
옷은 새옷인데
뭔가 유행은 지난거라든가..

비싼옷인데 제가 입어서
버릴만큼은 아니지만
새옷의 상큼한 느낌은 전혀 없는..
그런것들요


옷정리중인데
그냥 다 버리면 편하겠지만
간만에 기부 등 보람있는 일 하고 싶은데요

근데기부하러가려면 일단 다 세탁해서 말리고
또 한아름 안고 전철 갈아타고가야 해요


그래도 가는건 문제 아닌데
옷선별하는게 힘드네요;;

알쏭달쏭하면.. 아까워도
그냥 다 버리는 쪽으로 할까요?
IP : 66.249.xxx.1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4 12:13 PM (39.115.xxx.147)

    그래도 놔두면 입을거야, 싶은 건 그냥 다 내다버리시면 됩니다.

  • 2. dlfjs
    '18.10.14 12:15 PM (125.177.xxx.43)

    그냥 버려요

  • 3. 1년동안
    '18.10.14 12:15 PM (110.70.xxx.42) - 삭제된댓글

    한번도 안입었던 옷은 버리는걸로....

  • 4. 과감하게
    '18.10.14 12:15 PM (223.33.xxx.189)

    버려요
    아깝다고 걸어놔봤자 결국 버리게 되던데요

  • 5. 그럼
    '18.10.14 12:20 PM (66.249.xxx.177)

    네 안그래도 왠만하면 버리려구요

    근데 고민되는건
    애매한데 기부해도 되나 고민되어 글 올렸어요

    그냥 기부고 뭐고 버리는게
    확 정리해버릴까요
    그게 편하고 빠르긴 한데..

  • 6. 재활용
    '18.10.14 12:22 P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넣으면 거기서 누가 집어가서 입기도 하겠죠
    그냥 다 재활용 수거함에 넣어요
    세탁 따로 하지 마시고

  • 7. 옷캔
    '18.10.14 12:30 PM (114.207.xxx.56)

    저도 여기서 소개받아서 옷캔에 기부합니다. 택배로 보내는데 연말정산시 기부영수증 발급도 해주고 요즘은 학생들 봉사활동시간도 인정해 주는 모양이예요. 한번 둘러보세요.
    http://otcan.org

  • 8. 과감히
    '18.10.14 12:32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옷 정리 하면서, 아까와서 다시 들여놓은 옷은...결국 10년이든 20년이든 처박힙니다.
    과감히 버리세요.

  • 9. 버리는 게 빠르죠
    '18.10.14 12:35 PM (118.222.xxx.105)

    전 기부한다고 몇 달씩 쌓아 놓기도 해요.
    다시 정리한 옷 입을 계절 돌아오면 혹시 또 입게 되지 않을까 해서 다시 풀어 볼때도 있네요.
    전 아름다운 가게 기부하거나 헌옷 삼촌 같은 데 불러요.
    그래도 빨리 정리하려면 버리는게 제일 빠르더라고요.
    아파트 수거함에 버리면 청소 아줌마가 좀 챙겨가는 것 같아요.
    버려서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거 아니고 업자던 누구던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면 그걸로 된거라 생각해요.

  • 10.
    '18.10.14 12:57 PM (175.117.xxx.158)

    결국 옷이 새옷이던 아니던 ᆢ내맘뜬옷은 안입으니 쓰레기라 버립니다

  • 11. 결국 못입게
    '18.10.14 1:18 PM (58.231.xxx.66)

    됩니다......나도 그런옷들 몇년째 잠자고 있는데..ㅜㅜ 안입어질것 같아요.

  • 12. ㅣㅣㅣ
    '18.10.14 1:58 PM (175.223.xxx.63)

    옷정리...옷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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