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햅쌀로 밥을 지으니 아이들이 두그릇씩 밥먹어요

-- 조회수 : 2,902
작성일 : 2018-10-14 11:09:19

쌀맛에 제가 좀 민감하긴한데...ㅋㅋ(요리솜씨가 없으니

재료의 질에 민감....)

이제 막 햅쌀들 나오더라구요.

햅쌀주문해서 밥지었더니 왜이리 찰기있고 쫀독거리는지요~!

밥 진짜 잘안먹는 아이들 둘이

맛있다며 밥을 매끼니 두그릇씩 먹어요 ㅋㅋㅋㅋㅋ

엄마 요리솜씨 최고라며 (?ㅋㅋ)

밥을 푹푹  떠먹네요

요즘 입맛없으신 분들

햅쌀 사서 밥해보세요

막 한 밥은 원래 다 맛있는데 햅쌀밥은 진짜 기가막히네요 ㅋㅋ

IP : 125.179.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8.10.14 11:12 AM (125.132.xxx.105)

    아이들이 햅쌀맛을 안다니 너무 귀여워요 ^^

  • 2. 건강
    '18.10.14 11:15 AM (14.34.xxx.200)

    아무것도 안섞은 흰밥..사랑입니다(건강엔ㅠ.ㅠ)
    윤기가 좔좔~ 쫀듯^^
    물 많이 넣으면 질어요
    밥알이 살아있는 느낌
    밥만 떠먹어도 맛있어요
    요 며칠 그렇게 먹습니다

  • 3. ...
    '18.10.14 11:16 AM (220.75.xxx.29)

    그때 그때 씻어서 불려 돌솥에 끼니마다 새로 해 먹는 개고생을 자초하고 있어요. 진짜 맛있죠 ㅜㅜ

  • 4. --
    '18.10.14 11:19 AM (125.179.xxx.41)

    맞아요~! 탱글하고 쫀득하게 밥알이 살아있어요!
    밥짓는 냄새부터가 다르더라구요..ㅋㅋ

  • 5. ^^
    '18.10.14 11:27 AM (121.144.xxx.251)

    어머~ 윗님 매끼니 밥을 돌솥에다가? 진짜 대단대단
    불앞에 대충이라도 지키고 있어야 하겠죠?
    뜸들이고ᆢᆢ어쩌고 ㅠ 진정 저는 못할 정성이네요

  • 6. 맞아요
    '18.10.14 11:57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제 아들도 밥이 탱탱하다고 맛있다고 전보다 더 먹더군요.

  • 7. 정실장
    '18.10.14 12:00 PM (125.185.xxx.158)

    아오 제가 요 햅쌀 나오는 시기가 되면
    금방 한 뜨끈한 햅쌀 밥의 유혹을 참지 못합니다
    게다가 햅쌀도 더 맛난 것이 있더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언니가 아는 곳에서 사서
    보내준 쌀이 어찌나 맛난지
    6개월 운동 실컷해서 겨우 2 키로 뺐는데
    다시 찌게 생겼음요 흐흑

  • 8. ㅡㅡ
    '18.10.14 12:14 PM (125.179.xxx.41)

    저도 다이어트중인데
    그냥 식은밥 밥만 떠먹어도 맛있다는...ㅋㅋ
    애들만 많이 먹이고 저는 자중해야겠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527 알고는 안 먹는 미국소고기.. 37 미국소 2018/10/14 6,436
861526 군고구마처럼 구워먹는거요~ 양면팬 추천해주세요! 6 ... 2018/10/14 1,324
861525 재미로 시작한 김밥집이 대박 났는데요 48 ... 2018/10/14 32,851
861524 파리 김여사님 한복 멋있네요 29 오우 2018/10/14 5,587
861523 어서와 한국의 터키편 정말 재미있어요. 4 ... 2018/10/14 2,506
861522 스타 이즈 본 베드신 많나요?ㅎㅎ;; 4 요즘 영화 .. 2018/10/14 3,493
861521 점괘 1 .. 2018/10/14 731
861520 고구마줄기 껍질 벗겨서 먹나요? 3 @@ 2018/10/14 1,379
861519 식욕이 왜이리 관리가 안될까요 ㅜ 8 괴롭 2018/10/14 2,319
861518 신미양요, 침략으로 시작된 미국과의 관계 식민지쟁탈전.. 2018/10/14 832
861517 외식하고 나면 소화도 안되고 살이 쪄요. 4 .. 2018/10/14 1,577
861516 적폐중의 적폐 평통의 해체를 청원합니다 3 light7.. 2018/10/14 626
861515 스카프를 하면 왜이리 할머니같을까요ᆢ 22 흠흠 2018/10/14 6,106
861514 라면 생수로 끓이세요, 수돗물로 끓이세요? 25 음이런 2018/10/14 7,925
861513 유치원생 초등1,2학년은 수학학원에 어떤점을 기대하나요? 6 .. 2018/10/14 1,176
861512 여자가 남성용 운동화 신으면 뭐가 불편한가요? 3 신발 2018/10/14 1,563
861511 양배추 다이어트 가능할까요? 7 ... 2018/10/14 2,304
861510 제가 아빠를 닮았어요 우선 한숨부터 좀 쉬구요 8 ㅜㅠ 2018/10/14 3,096
861509 주변사람다끊어내고 외로운건 어떻하나요 26 .. 2018/10/14 7,136
861508 대화의희열에 천종호판사님 2 노회찬 2018/10/14 1,275
861507 케첩으로 토마토 주스 만들어 먹는 분있나요 4 라라라 2018/10/14 2,837
861506 드라마추천해주세요 5 ㅇㅇ 2018/10/14 2,236
861505 치석때문에 치아 사이가 벌어질 수도 있나요? 10 Ww 2018/10/14 3,326
861504 가끔 자살충동이 느껴집니다 3 ㄴㄴ 2018/10/14 2,766
861503 온수매트 질문입니다 4 온수매트 2018/10/14 1,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