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카프를 하면 왜이리 할머니같을까요ᆢ

흠흠 조회수 : 6,081
작성일 : 2018-10-14 10:09:00
스카프가 참안어울리는건지ᆢ목티가 답답해서 못입었었는데
목이 붓네요 계절바뀌니ᆢ차라리 목티를 살까요
IP : 175.117.xxx.15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년전까진
    '18.10.14 10:11 AM (223.62.xxx.134)

    스카프많아썼는데
    어느 순간부터 스카프하면 나이든 느낌이네요~~
    제 문제라기보단 연세있으신분들이나 중년(50이후)분들이 주로
    하는걸봐서 그런지 안하게돼요~

  • 2. ㅜㅜ
    '18.10.14 10:31 AM (175.125.xxx.19)

    바로 위에분...
    갑자기 스카프가 쓰면 나이들어보이는거..
    그거 진짜 나이드셔서 그래요.
    나이들면 저렴한 스카프는 촌스러워보이고 할머니 같아보여요.
    백화점가셔서 100%천연 실크스카프 구입해서 써보세요.
    할머니 같지않고 우아해 보여요.
    원글님 안티하는게 아니라 그냥 제 얘기라 써봤습니다.ㅜㅜ

    우리모두 나이가 들면 나이가 들었다는걸 인정해야 해요.
    인정안한다고 안 늙는것도 아니잖아요.ㅜㅜ 뭐 노력은 해야겠지만요.

  • 3. .....
    '18.10.14 10:34 AM (58.226.xxx.131)

    나이가 드니까 나이들어 보이는거 아닐까요 ㅎㅎ
    어제 어떤 아가씨가 스카프 매고 지나가던데
    너무 예쁘더라고요.
    저도 스카프 매면 할머니같거든요 ㅎㅎㅎㅎㅎ ㅜㅜ
    뭐.. 나이 들기도 했고요.
    윗님 말씀처럼 좋은 스카프면 또 다르긴 합니다.
    좋은 스카프라고 사람 어려보이게 하는건 아니지만
    고급스러워 보여서 느낌이 달라보여요.

  • 4. ..
    '18.10.14 10:39 AM (117.111.xxx.93)

    나이든건 인정해요
    스카프는 나이들어 보이는데
    목도리는 또 아니네요

  • 5. .....
    '18.10.14 10:42 AM (58.226.xxx.131)

    맞아요.
    저도 목도리 했을땐 할머니느낌 안나는 것 같은데
    유독 스카프가 그래요.
    왜그럴까요.

  • 6. ^^
    '18.10.14 10:51 AM (14.34.xxx.200)

    참고하세요
    https://m.blog.naver.com/seoulann/221374918861

  • 7. ... ...
    '18.10.14 10:54 AM (125.132.xxx.105)

    ㅎㅎ 원래 할머니들이 많이 하시는 거라 그렇죠.
    분홍색 한복 입으면 북한여자 연상되는것처럼요.
    색상이나 무늬를 화려하지 않고 어둡고 단아하게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 8. ㅇㅇ
    '18.10.14 11:02 AM (218.51.xxx.4)

    단색으로 하세요 화려한 프린트는 나이들어 보여요

  • 9. 흠흠
    '18.10.14 11:05 AM (175.117.xxx.158)

    40줄이라 나이먹었다해도 ᆢ목도리는 그리 할머니 느낌은 안나는데
    스카프는 뭔가 다르네요 ᆢ 보온성이 우선이라 부피작아 목도리보다 스카프가 휴대가 편하긴 한데 그만 사야하나봐요
    @@

  • 10. ....
    '18.10.14 11:45 AM (222.120.xxx.20)

    저는 스카프 예쁜거 정말 못 고르겠어요.
    실크스카프 특유의 문양 있잖아요.
    의미를 알 수 없는 말, 벨트, 페이즐리, 격자무늬 등이 뒤섞인 그 특유의 문양이 예쁜건지 안 예쁜건지 감이 안 오고 아무리 비싼 것도 다 나이들어보여서
    결국 땡땡이나, 스트라이프나 잔꽃 아니면 무늬 없는 걸로 사게 되더라구요.

  • 11. 유한존재
    '18.10.14 11:59 AM (203.100.xxx.248)

    ㅈㅓ위에 스카프동영상보여주신분 감사해요^-^

  • 12. ..
    '18.10.14 12:17 PM (211.58.xxx.19)

    간절기가 짧아져서 노인 말고는 스카프 할일이 없어졌죠

  • 13. 햇살
    '18.10.14 12:47 PM (49.180.xxx.82)

    정말 감사해요. 오늘 딱 스타프 걸치고 나왔는데 나이들어 오이는게 아니라 나이가 든거였네요. 앞으론 세련되게 스카프하고 다녀야겠어요.

  • 14. ....
    '18.10.14 12:48 PM (118.176.xxx.128)

    스카프의 딜레마는 따뜻하게 할려고 감는 건데 보온 때문에 너무 칭칭 감다 보면 촌스러워지고
    목 살이 어느 정도 드러나게 느슨하게 감아줘야 태가 납니다.
    보온이냐 멋이냐의 딜레마죠.

  • 15.
    '18.10.14 1:04 PM (125.182.xxx.27)

    예쁜스카프하면 나이들어도 예뻐요 근데 앳띠면서세련돼보이는스카프가 잘없지요

  • 16. 47세인데
    '18.10.14 1:18 PM (49.174.xxx.197)

    얼마전에 스카프했더니 저희 애들이 아줌마같다고 빨리 빠라고...나 아줌마 맞는데ㅜㅜ

  • 17. 실크
    '18.10.14 1:20 PM (175.123.xxx.2)

    스카프하면 더 나이든 표시나요.
    그냥 단색으로 하는게 나아요.
    나이든 분들이 더 화려한 스카프 하더라구요.
    그래서 스카프는 안하게 돼요.
    양산을 할머니 들이.쓰고 다녀서 안쓰고 다니고
    경량패딩도 할머니 같다고 안 입는 사람들 많아요
    스카프.세련된거.드물어요
    자심도.세련되지도 않으니 어울리지 않고

  • 18. 스카프매니아
    '18.10.14 1:32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국산브랜드는 아예 제끼면 됩니다.
    유럽 브랜드 중에는 현대적인 무늬와 묘하게 고급스러운 색으로 세련된 예술품같은 스카프 많아요. 크기도 다양하고요.

  • 19. ..
    '18.10.14 2:08 PM (106.102.xxx.10) - 삭제된댓글

    스카프 동영상 고맙습니다

  • 20.
    '18.10.14 2:16 PM (221.157.xxx.218)

    위에 동영상 올려주신분 감사해요~~

  • 21. 에***까* 추천
    '18.10.14 2:27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스카프야말로 돈 써야하는 품목이죠.
    그냥저냥한 평범한 스카프는 외모를 깎아내리더군요.
    전 그래서 스카프 선물이 제일 싫어요.

  • 22. 퍼플레이디
    '18.10.14 2:28 PM (115.161.xxx.137)

    동영상 잘볼게요

  • 23. 스카프
    '18.10.14 11:44 PM (182.221.xxx.82)

    동영상 감사합니다~

  • 24. 저도
    '18.10.14 11:56 PM (180.68.xxx.94)

    동영상 감사합니다
    스카프 많은데 활용을 잘 못하네요 ㅠ

  • 25. 페시네
    '18.10.15 9:33 AM (119.149.xxx.133)

    스카프 동영상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817 끔찍한 꿈을 꿨어요 2 ㅇㅇ 2018/11/05 1,140
868816 총각무 다듬는법 공유좀 해주세요. 8 .. 2018/11/05 1,912
868815 한단계 아래라도 공대가 나은 건가요? 35 이과 2018/11/05 6,257
868814 주식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3 2018/11/05 3,538
868813 셰프직업 가지신분 만나본적있으신가요? 10 JP 2018/11/05 2,106
868812 아래 먹는걸로 남편 싫다셨는데 저는 5 ... 2018/11/05 2,579
868811 남편이 혼자 여행을 가겠답니다 70 여행 2018/11/05 21,076
868810 중학교올라가는 아이 시골과 광역시 어디가 나을까요 3 어쩔까 2018/11/05 720
868809 서양인 . 서양혼혈같이 생긴 연예인 얘기해주세요 24 화장 모음 2018/11/05 5,048
868808 부산에서 진도 팽목항 1 ,, 2018/11/05 653
868807 남편이 못나게 느껴지는 분 6 시민 2018/11/05 3,773
868806 두마리치킨이요~ 2 궁금 2018/11/05 1,023
868805 남편한테 미안하다고하기싫은데 5 2018/11/05 1,948
868804 알타리.. 좀 더 있다 사야하나요? 15 알타리좋아 2018/11/05 2,953
868803 이런 미세먼지에 밖으로 운동가도 되나요? 5 ... 2018/11/05 1,707
868802 9월 초 꼭지에서 집을 샀는데요 9 상투이든 아.. 2018/11/05 5,886
868801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곤란해요 11 도와주세요 2018/11/05 3,718
868800 갑상선 고주파 치료 잘 아시는 분? 2 ... 2018/11/05 1,141
868799 인생에서 제일 큰 시련이 뭘까요.. 41 ㅡㅡㅡ 2018/11/05 12,590
868798 40대 중반.. 국어강사 어떨지요? 10 그럼 2018/11/05 2,892
868797 소설 편집자는 무슨일 하는건가요? 3 출판사 2018/11/05 1,111
868796 오늘 하나도 안춥죠? 2 11월인데... 2018/11/05 1,804
868795 미혼 친구한테 시부모 상까지 연락하는 친구... 40 .... 2018/11/05 10,229
868794 비밀의 숲과 최근 드라마 ㅈ ㅜㅇ 재미있는 것?? 7 tree1 2018/11/05 1,674
868793 연애할때요 1 hiya 2018/11/05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