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아들이 우울증으로 한 1년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 몸이 너무 아파 상태가 다시 안좋아 졌네요.
상담사가 상담 하는 거 말고 의사선생님이 직접 상담해 주는 소아청소년 정신과 추천좀 해 주세요.
(다니는 소아과에서 그러시더라구요. 제 생각도 같습니다)
지역은 서울 강북인데 서울이면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습니다.
뇌부자들에 나오는 젊은 선생님들은 직접 상담도 해주시나요?
책 보니 상담은 하시는 것 같던데
요즘 유명해져서 바쁘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좀 망설여지구요
혹시 거기서 진료 받아보신 분 있으면 경험담 좀 소개해 주세요.
근데 그 분들은 소아청소년 전문이 아닐 수도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