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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넘 무섭네요

mㅡㅡ 조회수 : 24,499
작성일 : 2018-10-14 00:08:28
친구를 시켜 어머니를 살해...,,,
찬구도 어머니도 그렇게 보내버리네요
IP : 211.187.xxx.23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0.14 12:10 AM (27.35.xxx.162)

    저 아들놈 회계사인가요..
    친구가 모지리

  • 2. ㅡㅡ
    '18.10.14 12:12 AM (211.187.xxx.238)

    아뇨 보험사 직원

  • 3. 아들은
    '18.10.14 12:13 AM (222.109.xxx.94)

    죽이지만 않으면 효자인듯.

  • 4. ..
    '18.10.14 12:14 AM (221.167.xxx.109)

    아들이라고 밝혀졌나요? 친구는 어떻게 됐는데요.

  • 5. 우리집도
    '18.10.14 12:15 AM (175.223.xxx.208)

    우리집도 저런 아들놈 하나 있어요.
    동생놈 안넘겨 주니까 감언이설 협박다해
    집,돈 다 넘겨받고 돈쓰고 다니네요.
    죽지않은게 다행이네요.
    할머니가 울분을 터트리며 주변분에게 말했다는데 안타깝네요.

  • 6. ..
    '18.10.14 12:16 AM (222.104.xxx.175)

    변명도 횡설수설 딱봐도 범인이네요

  • 7. ㅡㅡ
    '18.10.14 12:19 AM (211.187.xxx.238)

    아들은 무죄고 친구는 유죄판결 받았는데
    솔직히 살해동기가 없어요
    얼굴도 모르던 사이인데

  • 8. 긏‥
    '18.10.14 12:21 AM (220.80.xxx.72)

    능글능글 잘도 빠져나감, 말도 능글 능글
    그돈으로 잘살겠죠?
    드라마 보면 귀신에 시달리는건 왜 없을까요?
    이상해요. 분명 힘들어야 하는데

  • 9. 네가 좋다.
    '18.10.14 12:42 AM (218.237.xxx.11)

    간이라도 빼줄듯이 잘하는 사람, 경계해야 합니다.

    무식하고 순한 사람에게 간이라도 빼줄듯이 해서 교사해 놓고, 이 친구가 조금이라도 의구심이 있거나 조금이라도 상식이 있었다면 어떤 단서라도 남겼을 텐데, 그냥 물러터진 사람인거죠. 그러나 살인자는 살인자이죠, 무식하니 답 안나오는 살인자.

    그 친모 살인교사해서 죽인 아들은 엄마 정신병원에 입원 시킨 시점에 엄마 재산 제 명의로 해 놓고, 엄마 때문이라는 명목으로 옆집 사들이며 사업? 계획짭니다. 엄마는 자기도 모르게 넘어간 자기 재산때문에 아들과 꽤나 싸웠을 테고, 본인 의사없이 넘어간 집이며 찾으려고 했을 겁니다. 63세면 젊은 !? 나이이고 큰아들도 있으니까요?

    보험설계사인 아들은 엄마 앞으로 5억 상해보험 들어놓습니다. 복어1박스 구해 달라고 했으면서 못 알아들은 것 처럼 횡설수설...
    이 아들은 끝까지 사랑받는 아들이었습니다. 재산 가로챈것은 며느리가 들쑤신것으로 했으니까...

    잔대가리만 쓰는 나쁜 아들, 증거 잡아서 집어 넣어야 합니다.

  • 10. ..
    '18.10.14 12:45 AM (211.172.xxx.154)

    아들이 범인.

  • 11.
    '18.10.14 1:12 AM (211.114.xxx.75)

    아들넘 정신병자 지엄마를 죽이다니 천벌받을넘아

  • 12. ??
    '18.10.14 2:00 AM (180.224.xxx.155)

    근데 며느리도 이상하지 않아요?

  • 13. ...
    '18.10.14 8:03 AM (175.223.xxx.113)

    암수살인 보고 무서웠는데
    암수살인 실제 범인이 얼마전 신병을 비관해
    교도소에서 자살했다네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다뤘던 범인이래요.

    그것이 알고싶다 이번편에 나온
    그 범인도, 응분의 댓가를 받게되길...

  • 14. 멀쩡하던
    '18.10.14 8:34 AM (211.247.xxx.95)

    어머니가 몇 달 사이에 이상해짐 ㅡ>무슨 약 같은 걸 먹였을 지도.

  • 15. 저도
    '18.10.14 10:28 AM (124.58.xxx.221) - 삭제된댓글

    이부분 정말 이상하더군요.

    어머니가 몇 달 사이에 이상해짐 ㅡ>무슨 약 같은 걸 먹였을 지도. 222222

  • 16. ...
    '18.10.14 10:49 AM (108.41.xxx.160)

    이 모자는 내생엔 어떤 인연으로 다시 만날까요? 무섭죠

  • 17. ...
    '18.10.14 11:25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이 방송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 18. ..
    '18.10.14 12:07 PM (125.177.xxx.43)

    시킨다고 살인을 하나요 ..

  • 19. 살인한 친구가
    '18.10.14 12:22 PM (220.76.xxx.14)

    직장이없고 착한사람 인거죠 좀 단순하다고할까?그아들놈이 간파해서즈네 엄마때문에 괴롭다고
    그친구에게 잘해주고 돈꾸어주고 조언해주고 그친구에게 보험들게하고 치킨집도 개업하는데
    도와주고 한마디로 보험하는친구 따까리로 살았던것 같아요 다른사람 심리를 간파하는데 선수인거죠
    즈네엄마 장례식장에서도 그살인한 친구에게 돈을 줬다고 햇어요 초상난집에서 돈을 빌릴수 있나요?
    어떻든 살인한 친구가 어리섞은 사람이예요 나는 복어를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지우고 모른척 하다가
    그제보한 사람이 말햇어요 복어독있는 손질안한 복어를 살수 있는지 알아봤다고

  • 20. 아들이란사람
    '18.10.14 12:54 PM (124.58.xxx.221) - 삭제된댓글

    복어 관련해서도 암것도 모른다고 하더니, 취재진이 복어관련 제보자 내용알려줬더니, 그 아들 당황해서 횡설수설 하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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