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 시가 있어서 퍼왔어요
1. 죄송
'18.10.13 10:31 PM (120.50.xxx.77) - 삭제된댓글읽자마자
더럽다고 느끼는나는
예술을 넘 모르나봐요
그런데 이런게
예술이고 시면
굳이
에이 눈버림2. 에고
'18.10.13 10:35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눈버렸네 @@
3. 저는
'18.10.13 10:35 PM (58.122.xxx.142)일단 소재가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는데요?4. 헐~
'18.10.13 10:40 PM (211.48.xxx.170)시인이 어떤 생각과 느낌을 갖고 지은 시인지는 생생하게 전달이 되는데요, 저도 싫어요.
홍시 볼 때마다 발그라니 터지기 직전까지 무르익은 모습이 참 아름답다 생각했는데
앞으로 홍시 보면 이 시가 떠올라 솔직히 역겨울 것 같아요.
여자가 쓴 시가 아니라 변태스러운 영감이 쓴 것 같은 느낌.
여자가 홍시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5. 흠
'18.10.13 10:56 PM (14.34.xxx.200)파이어에그가 홍시만하다고요?
웃겨요6. 헐~
'18.10.13 10:58 PM (211.48.xxx.170) - 삭제된댓글나가려다 너무 심한 댓글을 달았나 마음에 걸려 다시 들어와 읽어 봤는데 여전히 불쾌감만 더해지는 시예요.
남자 시인이
사위가 가져온 전복 한 상자 어쩌구
접시 위에 올려 놓고 어쩌구..
더 쓰고 싶지만 차마 못 쓰겠네요.
이런 시를 썼다면 성추행으로 느껴질 것 같은데 이 시는 예술로 봐야 할까요?7. 작자미상
'18.10.13 11:16 PM (14.50.xxx.177)어디가 미학적인지 궁금하네요.
그러니 작자미상일테고
이것이 시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전
영원히 문학적 소양이 없는 걸로.............
안 본 눈 사고 싶네요.ㅠㅠ
기대했다가 역겨운 느낌만 가득 안고 갑니다.8. 헐~
'18.10.13 11:24 PM (211.48.xxx.170)나가려다 너무 심한 댓글을 달았나 마음에 걸려 다시 들어와 읽어 봤는데 여전히 불쾌감만 더해지는 시예요.
남자 시인이
며느리가 가져온 전복 한 상자 어쩌구
접시 위에 올려 놓고 어쩌구..
더 쓰고 싶지만 차마 못 쓰겠네요.
이런 시를 썼다면 성추행으로 느껴질 것 같은데 이 시는 예술로 봐야 할까요?9. 따뜻한시선
'18.10.13 11:31 PM (211.201.xxx.49)중년의 끝자락에서
그저 해학적으로 받아들여지는데요
상징적인 의미라기 보다는
씨익 웃음 지어지는 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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