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0397985
네이버 링크예요
댓글들도 호의적이네요~
기사 본문을 복사 붙이면 안되니 링크만 걸어요
방송에선 미국 하이스쿨에 재학중인.아들이라고 소개하던데
지금은.사립대 재학?
사람들이야 뭐 굳이 나랑 직접적으로 상관없으면 그만인거라..
신애라가 외국박사로 명문대 교수 임용된것두 아니고요
예민할 만한 큰 사안인가요
교수는 당연히 될 수 없죠.
미 연방교육부에 대학교로 등록되지 않으면
학진에 학위인정 못 받아요.등록이 안되요.
신애라의 경우는 학사예요.
사회적 정의의 문제라고 생각되어서
알려진 사람들의 행동이 자라나는 세대에게 끼치는 영향이 부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회적 부패에 대한 관용의 정도가 그 나라의 도덕성, 정의와 상당히 관련이 있거든요
알려진 사람들의 행동이-->행동이라서
각 주정부 교육국에서 학교설립 인가를 합니다.
자격여건만 갖추면 인가받기 쉬워요.
우리나라에선 교육부에서 인가하면 정식 학교로 인정을 받지만
미국에선 사립학교연합에서 인정을 해야 정식 학교로 인정을 받아요.
인정받은 학교를 졸업해야 취직할 때 학위를 인정받고 타 학교로 편입도 할 수 있어요.
신애라가 다니고 있는 학교는 주정부에서 인가한 게 맞아요.
그렇지만 사립학교연합에서 인정한 학교는 아니란 거죠.
우리나라 대학교수들 중엔 이런 학교에서 학위받은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목사들은 수두룩할 거고요. 고위직 공무원들과 기업 임원들 중에도 많을 겁니다.
정식학교냐 아니냐 문제가 나오면 뒤가 구린 사람들이 필사적으로 저항을 합니다.
미국은 님을 통해 알게 된게
미국 사립대학은 사립학교 연합에서 인가해야
우리나라 학진에 등록되는군요.
놀람
정말 좋은게좋은거다 식이네요 .
한숨나오고요
그런데 왜 신애라일을 차인표가 나서서 해명하나요??
자기일 자기가 수습도 못하나
이래저래
좋아보이지 않네요.
신애라 차인표를 질투해서 까는게 아니라
우리 사회에 만연한 학력 사기나 위조성이 강한
학교에 타의 모범이 되어온 연예인이 다닌다는게
사람들의 불만과 반발을 불러온 거죠.
그런데 정작 사람들은 그런 문제보다 신애라를
질투하고 비난으로 것으로만 받아들이네요.
공부하고싶다는 것을 누가 비난할까요?
다만 그런 대학이라고 말하기 힘든 학교의 학위는
주지도 말아야하고 받지도 말아야 한다고 봐요.
절대 질투같은거 아닌데 뭔 시기질투하는걸로 꼬투리 잡는다는 식의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원.. 이 정도면 다들 그냥 막살자는거에요 뭐 교육부장관도 위장전입도 다 이유가 다르다니 뭐 할말이 있겠나요... 그냥 그렇게 살아보아요~ 차인표 신애라가 그래도 입양도 하고 사회인식을 좋게 만드는 공이 있으니 그런 사기성 학교에서 받은 박사학위로 박사님 소리 듣는거쯤이야 뭐 교육부장관하는것도 아닌데 뭐 어때요~~ 하고 나도 살아졌음 좋겠네요
네이버 댓글 소속사
전 뭐 관심도 없지만 저 댓글 읽고 소속사 알바 풀었네 생각만 들던데요
이미 예전에 자기는 영어를 못해서 한국어로 하는 수업인 학교에 다닌다고 밝혔었다고 하는데요?
그럼 속이거나 부풀린건 아닌게 맞지 않나요?
아무리 봐도 저는 학력위조 내지는 과장을 위한 공부라고 느껴지지는 않아요.
아마도 기독교 계통을 표방 하지 않아도 기독교적인 학교일거고(가정사역 어쩌구)
나름 뜻한바 있어서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이미 예전에 자기는 영어를 못해서 한국어로 하는 수업인 학교에 다닌다고 밝혔었다고 하는데요?
그럼 속이거나 부풀린건 아닌게 맞지 않나요?
아무리 봐도 저는 학력위조 내지는 과장을 위한 공부라고 느껴지지는 않아요.
아마도 기독교 계통을 표방 하지 않아도 기독교적인 학교일거고(가정사역 어쩌구)
기독교 골수 교인인거 이젠 누구나 아는데...나름 종교적으로 뜻한바 있어서 하는걸거라고 생각해요.
내년에는 부모없는애들 입양 잘 되도록 하는일을 할 계획이다.라네요. 본인 입양한 애들이나 잘 키우지 아주 전문가 다 됐네요.
기사보니 그냥 공부하고 싶어서 한대잖습니까
보잘것없고 그런 학교에서요
그 학교에서 공부하고
불쌍한 애들 돕고싶다는데
어짜라구요
학교 속인것도 아니고
그 학교에 석박사 코스있어서 밟고
그것가지고 봉사한다는데 왜들 그러세요
들 때문에 인생이 삭막해지고 자살자가 많아지는거예요.
댁 혼자 잘먹고 잘살면 끝이라는 그 머릿속 사고가 참..이네요
히스 학교는 비자 장사 하는 수준의 학원정도 인데 석사 박사 하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인도 중국 한국 비자 장사 학교 많아요 아주 disgusting 해요. 학교 라기 보다 나이 많은 아줌마 일주일에 두서번 모여서 석사님 박사님( 권사님 집사님) 대신에 음식 잔뜩 해놓고 요가도 하던데 . 공부 하고 싶으면 제대로 된데 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근데 그 박사 들이 상담사로
일하거나 교회에 상담하더군요 특히 교회 사모들이 많더군요. 지금도 시카고 니 라성 영락 교회니 신앙 간증 하고 다니는데 뻥애라 같더군요. 무언지 모르게 이건 아닌데 싶어요.
전 님같은 잘못된것도 인지못하는 무지몽매한 인간들 때문에 세상에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판치는거같은데...ㅋ
댁ㅋ 은 모두 잘먹고 잘사는,인생이 사막하지않고,자살자가 줄어드는 아름다운세상을 만들려면 무식하지않게 책도보고 공부도 좀 하세요~ 내 머릿속 사고까지 걱정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입양 하는것까지 베베 꼬아가며..
이분 이야말로 질투와시샘으로밖에
안보이네요 누가누굴 지적하는지..정말 참이네
아 참..님아 책을 많이 보고 공부도 많이 해서 남 도우고 사니??
무지몽매 ㅋㅋㅋ 댁 자신의 모습같은데요??
뜬금없는 무지몽매. 푸핫 어디서 조롱하는 못된것만 배워가지고. 정말 참..이네
조롱은 댁ㅋ이 먼저 했을텐데..
댁은 시녀질 할시간에 공부하시고 우리나라자살률이나 신경쓰시길요~~
중년 연기자 개나소나 교수하는데요뭐.
성폭행범연기자도 교수잖아요? ㅋㅋ
사람 다 아는거 이제 고만좀 하세요.
얼바인에 저런 비자장사 학원이용해서 살고있는 기러기엄마들 널렸는데
다들 쉬쉬하면서 다니지 멍청하게 학위했네 안떠들어요.
이제보니 아들이 울아이 예전에 다닌 학교 다녔더라구요.
공립이지만 차터라 온지 얼마 안되는 사람은 잘 모르는데라
정보를 꿰고있는거 뻔한데 학원이란걸 몰랐다니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기가막혀 할겁니다.
여기저기 간증집회 불러주고 교회에서 떠받들어주니 간이 부었나보네요.
설마설마 했는데 이 부부 깔수록 영 아니다 싶네요.
'18.10.13 11:06 PM (211.243.xxx.103)
기사보니 그냥 공부하고 싶어서 한대잖습니까
보잘것없고 그런 학교에서요
그 학교에서 공부하고
불쌍한 애들 돕고싶다는데
어짜라구요
학교 속인것도 아니고
그 학교에 석박사 코스있어서 밟고
그것가지고 봉사한다는데 왜들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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