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유투브에 광고 뜨는거 말곤
볼 수가 없네요~
작품활동도 뜸한것같고.
우리나라 감독하고 결혼해서 큰 이슈였는데
의외로 결혼 후 언론에 거의 안나오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탕웨이 잘 살고있나요~
.. 조회수 : 7,795
작성일 : 2018-10-13 19:50:07
IP : 175.223.xxx.1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8.10.13 7:51 PM (121.155.xxx.30)그거야 모르죠.. 조용~하니 잘살고 있으려니...
2. ㅇㅇ
'18.10.13 7:53 PM (58.140.xxx.92)탕웨이의 그간 인터뷰로 유추된 성격으로보면 본인이 직접 육아하고 육아일기쓰고 당장은 일생각 크게 없을것같아요.
3. ..
'18.10.13 7:56 PM (175.223.xxx.123)일 욕심 좀 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본인 마음이긴 하지만
탕웨이 귀여운듯 고급스럽고 우아한 모습
보고싶어요.4. 저도
'18.10.13 8:11 PM (125.134.xxx.240)탕웨이 광고볼때마다 스크린에 등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 ㅇㅇ
'18.10.13 8:29 PM (211.36.xxx.71)일산에 한국집이 있다면서요?
이상하게 목격담은 한번도 못 들어봤네요.
한국에서 어떻게 살지 소식이 궁금하네요 저두 ㅎ6. soup way
'18.10.13 8:30 PM (211.207.xxx.190)네~
저 잘살고 있어요.
조용히 살고 싶어서, 집에만 있어요.7. ??
'18.10.13 10:24 PM (211.179.xxx.85)일산 아니고 분당 구미동 쪽 고급 빌라촌에 땅인가 집인가 샀다고 들은 듯요. 잘 살고 있겠지요.
8. ..
'18.10.13 11:49 PM (38.75.xxx.70)이 시점에서 보니 탕웨이가 결혼 잘했고 한국에 있어 참 다행이네요.
9. 구미동 땅
'18.10.14 9:15 AM (182.221.xxx.55)한참 전에 팔았다고 기사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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