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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말하는 낄끼빠빠 잘하는 법 있나요?

ㅇㅇ 조회수 : 3,964
작성일 : 2018-10-13 16:35:54

낄끼빠빠를 하기는 해야하겠는데... 별다른 눈치도 없고,


사회나 집단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사람이라는 전제하에요.


기본적인 상황에서 정도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1.182.xxx.24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3 4:3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이해도도 떨어지고 눈치없으면 그냥 아무 말 마세요
    그럼 중간이라도 갑니다

  • 2. 그냥
    '18.10.13 4:37 PM (116.127.xxx.144)

    할일만 하세요.
    어차피 따라가기 힘들어요.

  • 3. ...
    '18.10.13 4:37 PM (223.33.xxx.10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차라리 말을 마세요. 그럼 좀 답답해 보일지라도 실수는 안하고 미움은 안사요.

  • 4. 그럴때는
    '18.10.13 4:40 PM (1.226.xxx.227)

    말 걸어주지 않는한 끼어들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어떤 자리에서는 빠빠 하고 싶은데 캐물어서 탈이잖아요.

  • 5. ㅇㅇ
    '18.10.13 4:45 PM (121.182.xxx.246)

    그렇군요~~ 할일만 하고 말을 안하는거요.
    묻는 말에만 대답하고..방법 한번 적용해볼게요.

    근데 좀 어이없는게, 그러면 또 답답하고 수동적인 사람이라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어요;;

  • 6. ...
    '18.10.13 4:4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답답하고 수동적인게 쓸데없이 나댄다는 이미지보다 낫습니다
    괜히 어울리지 않게 끼어들다가는 머리 나쁘다는 이미지를 줄 수도 있어요

  • 7. 자신감이
    '18.10.13 4:47 PM (1.226.xxx.227)

    조금 부족하신가요?
    그럴리가요.
    답답하고 수동적인게 아니라 도도하고 잘난척하는 사람이라 여기는 경우도 있어요.

  • 8. ㅇㅇ
    '18.10.13 4:49 PM (121.182.xxx.246)

    자신감이 부족하긴 해요. 남 한마디 한마디에 워낙 오지랍들이 많아서요.
    그러다보니 남의 말에 흔들리게 되네요.
    내성적인 성격이라 말을 안하니까 건방지고 도도, 잘난척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있더라구요.
    자기네를 무시한다고;;;;

  • 9. 건방 도도 잘난척
    '18.10.13 4:55 PM (1.226.xxx.227)

    그거 좋아요.

    그건 지들이 그렇게 느끼는거니까요.

    어제까지 죽고 못살고 속내 다 꺼내줄 듯 하다가 오늘 아침에 언제 그랬냐는 듯 싸늘하게 돌아서는게 소위 지인들이예요.

    그냥 지금처럼 거리두고 저들이 어찌 생각하듯 원글님 마이웨이 하세요.

    화이팅 하시게요~~

  • 10. 낄끼빠빠
    '18.10.13 5:01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직장내 한명 있는데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을 못하더군요.
    그 짧은 찰라에.
    결국 역지사지 연습.

  • 11. 낄끼빠빠
    '18.10.13 5:0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직장내 한명 있는데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을 못하더군요.
    그 짧은 찰라에.
    결국 역지사지 연습.
    역지사지란게 상대방 요구를 다 들어주란것관 다름.
    오히려 요구는 거절 단칼에 자주 하는게 상대방 밥이 안됌.
    ㅎㅎㅎㅎ

  • 12. 관찰
    '18.10.13 5:32 PM (119.69.xxx.28)

    유심히 보면서 배우세요. 기본적으로 자신감은 있어야(믿는 구석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봐요. 내가 여기서는 이런 모습이지만..알고 보면 괜찮은 면이 있다는 자신감요.

  • 13. 말을 줄이고
    '18.10.13 5:55 PM (82.217.xxx.46)

    모든 포인트를 긍정적인 리액션으로 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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