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위말하는 낄끼빠빠 잘하는 법 있나요?

ㅇㅇ 조회수 : 3,979
작성일 : 2018-10-13 16:35:54

낄끼빠빠를 하기는 해야하겠는데... 별다른 눈치도 없고,


사회나 집단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사람이라는 전제하에요.


기본적인 상황에서 정도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1.182.xxx.24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3 4:3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이해도도 떨어지고 눈치없으면 그냥 아무 말 마세요
    그럼 중간이라도 갑니다

  • 2. 그냥
    '18.10.13 4:37 PM (116.127.xxx.144)

    할일만 하세요.
    어차피 따라가기 힘들어요.

  • 3. ...
    '18.10.13 4:37 PM (223.33.xxx.10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차라리 말을 마세요. 그럼 좀 답답해 보일지라도 실수는 안하고 미움은 안사요.

  • 4. 그럴때는
    '18.10.13 4:40 PM (1.226.xxx.227)

    말 걸어주지 않는한 끼어들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어떤 자리에서는 빠빠 하고 싶은데 캐물어서 탈이잖아요.

  • 5. ㅇㅇ
    '18.10.13 4:45 PM (121.182.xxx.246)

    그렇군요~~ 할일만 하고 말을 안하는거요.
    묻는 말에만 대답하고..방법 한번 적용해볼게요.

    근데 좀 어이없는게, 그러면 또 답답하고 수동적인 사람이라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어요;;

  • 6. ...
    '18.10.13 4:4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답답하고 수동적인게 쓸데없이 나댄다는 이미지보다 낫습니다
    괜히 어울리지 않게 끼어들다가는 머리 나쁘다는 이미지를 줄 수도 있어요

  • 7. 자신감이
    '18.10.13 4:47 PM (1.226.xxx.227)

    조금 부족하신가요?
    그럴리가요.
    답답하고 수동적인게 아니라 도도하고 잘난척하는 사람이라 여기는 경우도 있어요.

  • 8. ㅇㅇ
    '18.10.13 4:49 PM (121.182.xxx.246)

    자신감이 부족하긴 해요. 남 한마디 한마디에 워낙 오지랍들이 많아서요.
    그러다보니 남의 말에 흔들리게 되네요.
    내성적인 성격이라 말을 안하니까 건방지고 도도, 잘난척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있더라구요.
    자기네를 무시한다고;;;;

  • 9. 건방 도도 잘난척
    '18.10.13 4:55 PM (1.226.xxx.227)

    그거 좋아요.

    그건 지들이 그렇게 느끼는거니까요.

    어제까지 죽고 못살고 속내 다 꺼내줄 듯 하다가 오늘 아침에 언제 그랬냐는 듯 싸늘하게 돌아서는게 소위 지인들이예요.

    그냥 지금처럼 거리두고 저들이 어찌 생각하듯 원글님 마이웨이 하세요.

    화이팅 하시게요~~

  • 10. 낄끼빠빠
    '18.10.13 5:01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직장내 한명 있는데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을 못하더군요.
    그 짧은 찰라에.
    결국 역지사지 연습.

  • 11. 낄끼빠빠
    '18.10.13 5:0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직장내 한명 있는데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을 못하더군요.
    그 짧은 찰라에.
    결국 역지사지 연습.
    역지사지란게 상대방 요구를 다 들어주란것관 다름.
    오히려 요구는 거절 단칼에 자주 하는게 상대방 밥이 안됌.
    ㅎㅎㅎㅎ

  • 12. 관찰
    '18.10.13 5:32 PM (119.69.xxx.28)

    유심히 보면서 배우세요. 기본적으로 자신감은 있어야(믿는 구석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봐요. 내가 여기서는 이런 모습이지만..알고 보면 괜찮은 면이 있다는 자신감요.

  • 13. 말을 줄이고
    '18.10.13 5:55 PM (82.217.xxx.46)

    모든 포인트를 긍정적인 리액션으로 채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028 스탠드믹서와 제빵기 차이좀 3 베이킹 2018/11/06 1,894
869027 생년월일이 같으몀 사주도 같나요? 8 ㅇㅇ 2018/11/06 2,147
869026 만보기 추천부탁 3 만보기 2018/11/06 1,453
869025 보이로 전기요 종류가 많은데요, 추천부탁드립니다. 보이로 2018/11/06 1,989
869024 홈쇼핑 새치커버 트리트먼트 새치 2018/11/06 909
869023 죽음의 물류센터 상하차.jpg 13 ... 2018/11/06 4,048
869022 남·북·유엔사 3자 협의체 3차회의 판문점서 개최 2 열심 2018/11/06 476
869021 김치 담글때 보리밥 갈아서 넣어도 될까요? 5 .. 2018/11/06 1,898
869020 강연재 '문재인을 파면한다..좌파정권 개판' 29 나라가어쩌다.. 2018/11/06 1,925
869019 뉴질랜드잘아시는분 4 노스쇼어 2018/11/06 852
869018 대법원의 ‘강제징용 상고심’에 대한 단상 길벗1 2018/11/06 662
869017 급)캐시미어 자켓안의 이너 7 코디 2018/11/06 1,951
869016 자녀들 대학 졸업 후 몇 년만에 취직 했나요? 13 취업 2018/11/06 7,567
869015 (놀랄 일 아님) 친구가 같이 죽자고.. 67 ... 2018/11/06 22,289
869014 음악관련 직업이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2 음악 2018/11/06 928
869013 쌀쌀해지면 떡국과 김치밥식이가 맛있어져요... 46 .. 2018/11/06 4,169
869012 식이조절 하시는 분들께 3 식단 2018/11/06 1,808
869011 연예인부모님 닮은사진 어디있나요?조보아 남희석 6 연예인 2018/11/06 1,914
869010 건강보험공단 검진시 개인 휴가에요 회사업무 외출이에요? 2 건강공단 2018/11/06 999
869009 기온이 오전4도 오후 16도라면 뭘입죠? 6 겉옷고민 2018/11/06 2,121
869008 이재명측이 제3자를 통해 고발하는 이유.jpg 12 진짜사이다 2018/11/06 1,920
869007 '세금도둑' 추적, 4명 고발 이후 ..."더 센 의원.. 뉴스타파 2018/11/06 776
869006 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 노래 좋아요. 대중가요 및 팝송들 4 나를 지배하.. 2018/11/06 2,084
869005 스파게티 돈가스 얻어 먹고 튀김 먹자는 말이 나오나요? 46 진상거르기 2018/11/06 15,188
869004 가장 공부 열심히 해야될 때가 제일 잠 많을 나이 아닌가요? 5 2018/11/06 2,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