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인상 깊은 대사 한마디씩 알려주세요.

피아노시모 조회수 : 2,298
작성일 : 2018-10-13 16:24:42

영화 고르려는데요.

대사 보고 꽂히는 걸로 보려구요.


영화 마더에서

엄마 없어?


그것처럼 강한 인상을 남긴 대사 한마디씩 부탁해요


IP : 175.195.xxx.7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3 4:31 PM (119.64.xxx.178)

    저번주에 이비에스에서 본 플래툰이요
    적은 내안에 있다 우리는 내부의 적과 싸우고 있다

  • 2. 옛날
    '18.10.13 4:31 PM (116.127.xxx.144)


    주유소 습격사건 : 한놈만 팬다. 유오성인가 그의 대사였죠
    너무 충격적이었음 ㅋㅋ

    황산벌 :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것이다.

    이것도 너무 충격적이어서...

    둘다..나이든 제게 아직도 인생의 지침?같은것이 되고 있습니다

  • 3. 꽃피는봄이오면
    '18.10.13 4:35 PM (211.186.xxx.158)

    엄마! 엄마 나 사랑해?


    미친놈~


    히히...

    야! 현우야!
    현우야! 무슨일 있니?



    엄마......나.......
    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어.


    뭘?


    그냥.....뭐든지...............




    https://www.youtube.com/watch?v=_UVfD4wSZso

  • 4. --
    '18.10.13 4:38 PM (211.202.xxx.73)

    -니나 잘하세요~~~
    (아시죠?)

  • 5. 외화도 될까요
    '18.10.13 4:39 PM (1.226.xxx.227)

    closer에서
    나탈리 포트만 : Hello! Stranger~
    Jerry Maguire에서
    르네 젤 웨거 : You had me at hello~~

  • 6. 뜨거운 것이 좋아
    '18.10.13 4:42 PM (223.54.xxx.31)

    제리가 거부 오즈굿을 속이고 결혼....
    제리가 “나는 남자라고요!”라고 사실을 밝힐 때
    오즈굿 웃으며 대답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

  • 7. ..
    '18.10.13 4:47 PM (210.179.xxx.146) - 삭제된댓글

    시간을 낭비한 죄요

  • 8. 며칠전
    '18.10.13 4:48 PM (222.110.xxx.115)

    다시 본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Seize the day !

    오늘을 즐겨라 보다는
    오늘을 잡아라 기회를 잡아라 라고 해석하는 것이 거더 좋아요
    뭔가 결의를 다지게 해 주는..

  • 9. 얼마전
    '18.10.13 4:53 PM (218.236.xxx.162)

    안시성은 지지않는다

  • 10. ..
    '18.10.13 4:56 PM (210.179.xxx.146)

    빠삐용에서 인생을 낭비한 죄 였던 것 같네요

  • 11. ㅇㅇ
    '18.10.13 5:15 PM (115.164.xxx.215)

    넌 누구냐?

  • 12. ....
    '18.10.13 6:22 PM (112.161.xxx.143)

    적자생존은 동물에게나 해당되지, 사람은 사람다워야 해.

  • 13. 스캔들
    '18.10.13 6:59 PM (124.50.xxx.65)

    조선남녀상열지사

    내가 잘못한것이 무언지요?

    첫째는 나를 만남이요
    둘째는 내말에 귀를 기울였음이요
    세째는 떠날 기회를 주었는데도 떠나지 않았음이요.

  • 14. 맘마미아2 딸에게
    '18.10.13 7:51 PM (119.71.xxx.162) - 삭제된댓글

    I love you but i dont possess you.

  • 15. ㄴㄷ
    '18.10.13 8:35 PM (117.111.xxx.33)

    저는 말주변이 없어 남들과 말을잘 못해요

    잘됬네요 남들과 말을 많이 하면 위험하죠

    기억나는대로 대사이고 영화 베스트오퍼

  • 16. wisdom한
    '18.10.13 8:37 PM (116.40.xxx.43)

    이보다 더 좋은 수 없다에서
    잭 니콜슨이 헬렌 헌트에게
    "당신은 날 더 좋은 사람이 되고싶게 만들어"
    라고 말하니 여자는 자기가 들은 최고의 칭찬이라고 말하죠.
    .미혼이었을 때 본 영화라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지게 하는, 저런 말을 하게 만드는 남자를 만나야지 했는데

  • 17. 마동석
    '18.10.13 8:59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집에 뜨거운 물 안나오냐
    좀 씻고 다녀라
    이 개섀이야

  • 18. ㅋㅋ
    '18.10.13 9:24 PM (175.113.xxx.191)

    윗님.....ㅋㅋㅋ
    저도 실없게 이어받아봅니다.

    장첸: 혼자니?(나 상대하는데 혼자왔냐)
    마동서:어, 나 싱글이야

  • 19. 어머나
    '18.10.14 12:03 AM (221.138.xxx.203)

    포레스트 검프

    검프 엄마가 검프에게....
    인생은 초콜렛 상자 같은것....열기 전까지는 뭘 집을지 알 수 없다는....

    그 영화를 봤을때는 공감이 안됐는데.....
    나이가 먹어가면서...깊이 느끼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495 폐 ct촬영 하러 갈건데 금식인가요? 2 화창한 날 2018/10/29 7,582
866494 부츠) 발목 복숭아뼈 기장은 좀 불편할까요? 부츠 2018/10/29 549
866493 유툽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6회 박범계, 엄마정치, 사우디 그리.. 20 자한당소멸 2018/10/29 1,071
866492 구글에 저장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요? 2 핸드폰 2018/10/29 1,136
866491 분당서에 출석했군요 16 점지사 2018/10/29 1,932
866490 ebs 영어로하는 한국기행 참 좋네요. 1 ... 2018/10/29 1,439
866489 "위안부 동아리는 인정 못해" 황당한 대학들 6 제국대학 2018/10/29 895
866488 메리대구공방전, 얼렁뚱땅흥신소, 시티홀 같은 드라마 7 .... 2018/10/29 1,313
866487 화장실 공사하고 있어요 4 화장실 2018/10/29 1,606
866486 이혼_ 답답한 마음에 조언 구해봅니다 33 ..... 2018/10/29 7,901
866485 온수매트가 터졌어요 ㅠㅠ 10 ㅠㅠ 2018/10/29 7,403
866484 집을 내놓게 되었는데 세입자 분께 말씀드리기 고민입니다. 8 고민 2018/10/29 2,110
866483 신발을 왕창 버리는꿈 4 .. 2018/10/29 1,617
866482 황교안 "멀쩡한 경제 망가뜨리는 정책실험 계속..정말 .. 22 공범자주제에.. 2018/10/29 1,530
866481 A라인 여성스런 롱패딩 2 롱패딩 2018/10/29 2,241
866480 어제 생강고 만들었는데..깜놀했어요 15 효능 2018/10/29 4,830
866479 속초 1박 2일 여행 팁좀 주실수 있으신가요. 7 속초 2018/10/29 2,504
866478 다한증 치료 아시는분 계실까요? (특히 발..) 6 ㅇㅇ 2018/10/29 1,307
866477 이재명은 왜 문정부를 비판하나요? 22 ... 2018/10/29 1,686
866476 가게 손님인데 청첩장을 받았어요. 54 가게 손님... 2018/10/29 19,475
866475 꺼진 얼굴 복구 시키는 방법은 시술 밖에 없는건가요? 7 2018/10/29 1,675
866474 운동화 뒷꿈치안쪽만 망겨져서 못신게 되는 님 계신가요? 14 번번이 2018/10/29 8,238
866473 이재명 경찰출석 sns 반응 4 ... 2018/10/29 1,352
866472 오늘 오전 분당경찰서앞 2 melong.. 2018/10/29 1,017
866471 중학생 롱패딩 추천 좀 해주세요. 5 아데쓰요~ 2018/10/29 2,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