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고르려는데요.
대사 보고 꽂히는 걸로 보려구요.
영화 마더에서
엄마 없어?
그것처럼 강한 인상을 남긴 대사 한마디씩 부탁해요
영화 고르려는데요.
대사 보고 꽂히는 걸로 보려구요.
영화 마더에서
엄마 없어?
그것처럼 강한 인상을 남긴 대사 한마디씩 부탁해요
저번주에 이비에스에서 본 플래툰이요
적은 내안에 있다 우리는 내부의 적과 싸우고 있다
꺼
주유소 습격사건 : 한놈만 팬다. 유오성인가 그의 대사였죠
너무 충격적이었음 ㅋㅋ
황산벌 :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것이다.
이것도 너무 충격적이어서...
둘다..나이든 제게 아직도 인생의 지침?같은것이 되고 있습니다
엄마! 엄마 나 사랑해?
미친놈~
히히...
야! 현우야!
현우야! 무슨일 있니?
엄마......나.......
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어.
뭘?
그냥.....뭐든지...............
https://www.youtube.com/watch?v=_UVfD4wSZso
-니나 잘하세요~~~
(아시죠?)
closer에서
나탈리 포트만 : Hello! Stranger~
Jerry Maguire에서
르네 젤 웨거 : You had me at hello~~
제리가 거부 오즈굿을 속이고 결혼....
제리가 “나는 남자라고요!”라고 사실을 밝힐 때
오즈굿 웃으며 대답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
시간을 낭비한 죄요
다시 본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Seize the day !
오늘을 즐겨라 보다는
오늘을 잡아라 기회를 잡아라 라고 해석하는 것이 거더 좋아요
뭔가 결의를 다지게 해 주는..
안시성은 지지않는다
빠삐용에서 인생을 낭비한 죄 였던 것 같네요
넌 누구냐?
적자생존은 동물에게나 해당되지, 사람은 사람다워야 해.
조선남녀상열지사
내가 잘못한것이 무언지요?
첫째는 나를 만남이요
둘째는 내말에 귀를 기울였음이요
세째는 떠날 기회를 주었는데도 떠나지 않았음이요.
I love you but i dont possess you.
저는 말주변이 없어 남들과 말을잘 못해요
잘됬네요 남들과 말을 많이 하면 위험하죠
기억나는대로 대사이고 영화 베스트오퍼
이보다 더 좋은 수 없다에서
잭 니콜슨이 헬렌 헌트에게
"당신은 날 더 좋은 사람이 되고싶게 만들어"
라고 말하니 여자는 자기가 들은 최고의 칭찬이라고 말하죠.
.미혼이었을 때 본 영화라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지게 하는, 저런 말을 하게 만드는 남자를 만나야지 했는데
집에 뜨거운 물 안나오냐
좀 씻고 다녀라
이 개섀이야
윗님.....ㅋㅋㅋ
저도 실없게 이어받아봅니다.
장첸: 혼자니?(나 상대하는데 혼자왔냐)
마동서:어, 나 싱글이야
포레스트 검프
검프 엄마가 검프에게....
인생은 초콜렛 상자 같은것....열기 전까지는 뭘 집을지 알 수 없다는....
그 영화를 봤을때는 공감이 안됐는데.....
나이가 먹어가면서...깊이 느끼고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8942 | 순간이동 댕댕이들 6 | ㅋㅋ | 2018/11/05 | 2,037 |
| 868941 | 이 롱패딩은 어떤가요? 14 | ㅡㅡ | 2018/11/05 | 4,375 |
| 868940 | 네일샵 매니저 외모중요한가요 11 | ‥ | 2018/11/05 | 3,463 |
| 868939 | 초등 급식실에 치매환자가 근무중인데요 7 | 학부모 | 2018/11/05 | 5,324 |
| 868938 | D-37, 이명박 가니 이재명이 왔구나. 9 | ㅇㅇ | 2018/11/05 | 1,260 |
| 868937 | 혹시 예전에 대학로에 있던 산업디자인센터? 아시나요? 6 | 궁금 | 2018/11/05 | 1,074 |
| 868936 | 롱패딩이 비싼게 비싼 이유가 있더라구요 11 | ㅇㅇ | 2018/11/05 | 11,837 |
| 868935 | 큰 옷 V S 작 은 옷 6 | 선택은 | 2018/11/05 | 2,029 |
| 868934 | 질투 무시 의심 이런 나쁜 감정은 세트메뉴처럼 묶여다니는것 같네.. 2 | 0-0 | 2018/11/05 | 1,569 |
| 868933 | 껌 자주 씹으면 턱관절이 변하나요 2 | 아카시아 | 2018/11/05 | 1,800 |
| 868932 | 남자들 50이후엔 스스로 ㅂㄱ가 잘 안되나요? 18 | 19 | 2018/11/05 | 9,976 |
| 868931 | 논산 근처 맛집 2 | 군대 | 2018/11/05 | 1,526 |
| 868930 | 인천남동체육관 근처 쉴곳 4 | 진이엄마 | 2018/11/05 | 985 |
| 868929 |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3 | ..... | 2018/11/05 | 3,736 |
| 868928 | 제빵기 온도가 오븐처럼 높게 조절이 되는거죠 2 | 쿠킹 | 2018/11/05 | 945 |
| 868927 | 난방탠트 세탁 어떻게 하나요? 4 | 겨울 | 2018/11/05 | 1,136 |
| 868926 | 인천 공항에서 뭐하죠? 4 | 겨울 | 2018/11/05 | 2,144 |
| 868925 | 경기도 언론에 쓴 비용이 24억 이랍니다 18 | 세금 | 2018/11/05 | 1,727 |
| 868924 | "실거래가 절반도 안 되는 공시가격, 주택 투기 부추겨.. 3 | 보유세 강화.. | 2018/11/05 | 1,240 |
| 868923 | 뉴스룸에 갑질하는 것들 | 난리네 | 2018/11/05 | 885 |
| 868922 | 박원순 서울시장 왜 이러시는지 ??? 8 | ... | 2018/11/05 | 2,977 |
| 868921 | 동성애자 스킨쉽 장면 실제 봤는데 71 | 건강하자 | 2018/11/05 | 32,267 |
| 868920 | 강원도 살기좋은 곳, 자랑 좀 해주세요 7 | ㅇㅇ | 2018/11/05 | 3,551 |
| 868919 | 5살 기관 꼭 다녀야할까요? 9 | .. | 2018/11/05 | 1,803 |
| 868918 | 오십중반 넘으신분들,,어떻게 생활하시나요? 22 | sek | 2018/11/05 | 16,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