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은 아내가 당연히 자기집안 수발? 들기 바라나요?

원글이 조회수 : 5,312
작성일 : 2018-10-13 12:43:29

그래서 결혼이란걸 하는걸까요?

아니면 결혼후, 완전 원가족과 독립되어 바라지 않을까요?
IP : 112.148.xxx.8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3 12:45 PM (125.185.xxx.24)

    사람마다 다르죠
    여자도 안 깨이면 당연히남자수발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아요

  • 2. 괜히 한남충
    '18.10.13 12:46 PM (61.74.xxx.7)

    이란 단어가 생긴게 아니에요
    사귀는 단계에서 잘 살펴보세요. 예비한남충인지 아닌지

  • 3. 요즘엔
    '18.10.13 12:49 PM (220.116.xxx.35)

    맞벌이에 시간이 가난하니 샐프 효도 하는 가정 많습니다.

  • 4. 저는 여자인데
    '18.10.13 12:50 PM (211.215.xxx.107)

    남편이 내 수발 들어주고
    저는 직장일만 하면 넘넘 좋을 것 같아요.

    제 연봉이 낮아서 할 수 없이 맞벌이 하면서
    서로 조절하고 삽니다만
    저만 이런 마음이 아니라 남편도 같은 마음이겠죠.

    인간이라는 존재가 편하고 싶은 본능이
    유전자에 새겨져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 5.
    '18.10.13 12:51 PM (110.47.xxx.227)

    결혼하면 남편이 당연히 가정의 생계를 책임져주기를 바라는 아내의 마음과 똑같은 겁니다.
    그래서 생긴 것이 김치녀라는 단어죠.
    남자들을 결혼할 여자를 사귀는 단계에서 잘 살펴봐야 합니다.
    김치녀가 아닌지요.

  • 6. ..
    '18.10.13 12:55 PM (114.204.xxx.159)

    여자도 일 안하고 남자가 벌어주는 돈으로 편하게 살고 싶어하죠.

    자 이렇게 말하면 극단적 일반화죠.

    남자들이 저런 소리 하는거 듣기 싫은거처럼 우리도 그러지 맙시다.

    요즘은 다들 양쪽에 똑같이 하고 아니면 각자 효도하고 그렇던데
    온라인에서 극단적인 사례만 보고 일반화 하지 말아요.

    그리고 그놈의 한남.
    김치녀 된장녀도 싫지만 그 한남도 쓰지 맙시다.

    혐오단어 싫다면서 왜 똑같이 구는거에요?
    일베나 뭐가 다른지.

  • 7. 솔직히
    '18.10.13 12:58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남자보다 여자가 더 그리 생각하는 경향이 많더군요.
    그래서 여자는 유전자에 하녀근성이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가끔 남편 수발을 전혀 안 드는 여자도 있는데
    거의 이혼이나 마찬가지인 상태거나
    엄청 잘 벌어 남편에게 주거나 하더라고요.
    남자는 돈 벌어 여자 주면 수발을 받는데
    여자는 돈 벌어 남자 주면 남자 수발을 안 드는 게
    차이라면 차이죠.

  • 8. 원글이
    '18.10.13 1:02 PM (112.148.xxx.86) - 삭제된댓글

    내 남편이 그런 마인드면 못고치겠죠?

    보통 여자들은 내남편이 친정 수발 둘기를 바라지 않잖아요ㅡ

  • 9. ..
    '18.10.13 1:05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수발 안하려면 빌붙어 살지 말고 돈 버세요

  • 10. ..
    '18.10.13 1:06 PM (125.185.xxx.24)

    수발을 왜들어요
    각자 본가 각자가 알아서 해야죠
    상대집에 수발을 들어야한다는전제가 잘못되었어요

    남자든 여자든 본인본가일인데요

  • 11. ..
    '18.10.13 1:14 PM (114.204.xxx.159)

    원글 참 이상하네요.

    여자들은 반대로 일 안하고 남편 돈으로 친정에 효도하죠.

    이렇게 말하면 좋나요?

  • 12. 기본적인
    '18.10.13 1:21 PM (125.177.xxx.11)

    도리만 양가에 하면 됩니다.
    시가 수발은 무슨.
    아들 장가 보내는 순간 무임금 시다바리 생긴다고 믿는 시부모가 웃긴 거지요.
    단지 시부모한테 받은 게 많으면 많을수록 신상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건 사실입니다.
    남자 부모로 부터 아파트 전세금 지원받고 내내 시달리던 동네 지인이
    3살짜리 아이를 학교 다녀온 8살 큰아이한테 맡기고
    돈 번다고 나가더라구요.

  • 13. 원글
    '18.10.13 1:23 PM (112.148.xxx.86)

    뭐가 이상한가요?
    저 맞벌이중이고, 남편돈으로 친정이 효도 안하는데요,
    무슨 여자들이 다 놀고먹고ㅡ 남편 돈 퍼다가 친정 주나요?
    남편이 친정에 경제적으로 수발 들기 바라지도 않는데요,
    보통 이런 마은 아닌가요?
    남자들은 그런데 여자는 수발들기를 바라는게 문제같아요ㅡ

  • 14. ...
    '18.10.13 1:32 PM (61.82.xxx.253) - 삭제된댓글

    예전 사고방식 가진 사람은 그렇겠죠.
    사람마다 사고방식이 다르고,
    변하기도 하니까요.

  • 15. 여자나남자나
    '18.10.13 1:39 PM (211.44.xxx.57)

    자기 편한대로 해석하고 요구하고 살잖아요

    남자 집안일 시키고 시집 일 하지 않으려고
    적당히 알바하는 여자도 많아요

    남자가 자기 엄마랑 전화도 못하게 하고 셀프 효도도 싫어하

  • 16. ...
    '18.10.13 1:50 PM (110.70.xxx.220)

    남편이 보고 자란게 자기 아버지 모습인데
    그걸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거죠.
    아버지세대가 어떻게 살아왔나보세요.
    집에 오면 손하나 까딱 안하잖아요

  • 17. 우리 남편은
    '18.10.13 2:28 PM (125.184.xxx.67)

    아닙니다. 근데 정말 특이한 경우고 대부분 그래요.
    내 부모한테 자식처럼 굴어주길 바랍니다.

  • 18. ..
    '18.10.13 4:43 PM (114.204.xxx.159) - 삭제된댓글

    봐요 그럼 원글 남편이 이상한거죠.

    뜯어 고쳐 사세요.

    맞벌이 하면서 왜 그렇게 사세요?

    제 주변에 요즘 젊은 남자들 처가에 더 자주 가고 더 잘하고 삽디다.

  • 19. ..
    '18.10.13 4:44 PM (114.204.xxx.159)

    봐요 그럼 원글 남편이 이상한거죠.

    괜히 일반화해서 남녀 갈등 조장하는 글 써서 메갈 워마드 부르지 마시고 내 남편이 그렇다라고 하시면 되지

    왜 남자들 전체를 일반화해서 싸잡나요.

    뜯어 고쳐 사세요.

    맞벌이 하면서 왜 그렇게 사세요?

    제 주변에 요즘 젊은 남자들 처가에 더 자주 가고 더 잘하고 삽디다.

  • 20. ㅇㅇ
    '18.10.13 8:49 PM (211.179.xxx.147) - 삭제된댓글

    남편이 보고 자란게 자기 아버지 모습인데
    그걸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거죠.
    아버지세대가 어떻게 살아왔나보세요.
    집에 오면 손하나 까딱 안하잖아요 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277 버스타고 다닐때 거기서 나는 소리때문에 예민해지는 느낌이에요 저.. 10 예절지켜주세.. 2018/10/28 3,579
866276 유방 초음파 검사하니 뭐가 보인다고 즙, 영양제 먹지 말라는데 9 .... 2018/10/28 3,722
866275 베란다앞에 가죽소파 놓으면 가죽손상 될까요? 5 소파 2018/10/28 4,585
866274 추워지니 느끼하고 살찌는것만 급땡기네요. 3 ㅇㅇ 2018/10/28 1,574
866273 정답이 뭘까요? 내용 펑 12 이거 2018/10/28 2,801
866272 소불고깃감으로 미역국 끓여도 12 될까요? 2018/10/28 2,960
866271 경량패딩ᆢ몆개인신가요 8 긴겨울 2018/10/28 3,916
866270 네이버 펀딩이 어떤 개념인지 설명해주실 분.. ㅇㅇ 2018/10/28 544
866269 대형종합병원 수납처에 조선족들 많네요!??? 6 ?? 2018/10/28 2,872
866268 세관신고 저도 궁금한거 있어요. 2 ㅇㅇ 2018/10/28 1,409
866267 당뇨아닌 사람은 케잌사탕 많이 먹고 바로 혈당재도 4 ㅇㅇ 2018/10/28 3,740
866266 피동과 사동의 구별이 어려워요 8 능동 2018/10/28 2,071
866265 공인중개사 시험 2차 한문제로 떨어질거 같네요 13 멘붕 2018/10/28 4,335
866264 독감주사 맞은 날 다른 주사도 같이 맞아도 3 모모리 2018/10/28 1,183
866263 전지적참견 드디어 영자언니 나왔네요 2 ㅇㅇㅇ 2018/10/28 2,078
866262 냉동실에서 실온으로 빼서 보관해도 괜찮은 식품거리 알려주세요. 7 냉동실 비우.. 2018/10/28 1,331
866261 고2...독감주사 맞고 열나는데요 내년이 걱정이네요 9 톡톡 2018/10/28 2,232
866260 BBC" 한국정부 관광객들 위해 군용기 띄웠다".. 31 ㅇㅇ 2018/10/28 8,809
866259 좋은 냄비 추천해주세요 11 .... 2018/10/28 5,293
866258 베란다 확장한방 통창 앞에 피아노두면 덜 추울까요?? 11 .... 2018/10/28 2,917
866257 제가 11월 15일쯤 겉옷 옷차림요. 12 날씨가 어.. 2018/10/28 3,113
866256 사람들이 길에서 길물어보거나 저한테 질문 많이 하는데 복잡한 심.. 7 지나간다 2018/10/28 2,763
866255 애견맘님들 강아지 오줌을 어떻게 찾아내시나요 8 나는누군가 2018/10/28 1,904
866254 미 관료들 겉으론 웃지만 문 대북정책에 실제론 분노 32 국민만 작살.. 2018/10/28 3,219
866253 경량패딩 - 보라색 vs 그레이 - 어떤 게 두루두루 입기 좋을.. 6 패션 2018/10/28 2,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