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의 에피는 아니고
거기서 읽은 에피요
이서진씨가 해비타트하고 나서
저녁에 애들이랑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수십명 있었겠죠
그때
어떤 팬 둘이
늦게 그 장소에 간겁니다
이미 다 자리를 잡고 있죠
둘이 들어가니까
정말 거기 있던 아무도
진정 아무도
어디 앉아라
왔냐
이런 말을 아무도 안 하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서진씨도 물론이고....
그래서 ㅡㄱ냥 나왔다던가
그냥 아무데가 자기가가서 앉았으면 되는데
그게 너무 충격이라
남사스러워서 나왔겠죠
ㅋㅋㅋㅋ
이때 심리를 봅시다
이서진씨는 보통 화면을 보면
시야 가 넓잖아요
다 배려해줄수 있는 스타일인데
그날은 왜 그랬는지 이유는 있었겟죠
팬 누구를 차별하거나 외모로 차별하는 사람도 아니죠
자기가 학벌좋고 잘 생겼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결핍이 없겠죠
다른데르 봤거나 이유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패 ㄴ들은 왜 그랬을까
이서진씨랑 같이 밥먹는데
다른 사람이 지금 보이기나 하겠어요
정말로 아무것도 안 보였을거라고..ㅎㅎㅎㅎ
원래 팬덤은 후궁견환전이기고 하고..
그런데 우리가 보통 저런 자리에 가면
저런 경우 제법 많지 않아요
그만큼 남한테 관심 없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씁쓸하면서 뭔가 현실을 보여주는 에피라 할까
저같으면 어디 끼어 앉았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하면 서진오빠가 있으니까..
그렇지 않으면 저도 상처받고 나오고요
끼어있을 이유가 없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