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가 고파봤음 좋겠어요

ㅇㅇㅇ 조회수 : 1,322
작성일 : 2018-10-13 10:18:21

아래 밥이 끝없이 들어가는 조합 보니 너무 부러워서요 ㅠ

누룽지끓인 밥에 파김치 저도 참 좋아했는데요..

집에 엄마가 담가주신 파김치 있는데 요즘은 입맛이 써요.

사정이 있어 텀없이 연이어 임신중이에요.

입덧이 끝날만 하면 이내 찾아오는 소화불량...불면증...

마지막으로 허기를 느껴 밥을 맛있게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그래도 엄마니까 참아야겠죠...어서 건강한 아이 만나서 같이 맛있게 밥 먹고 젖 물렸으면 좋겠어요.

IP : 1.220.xxx.22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8.10.13 10:25 AM (66.249.xxx.181)

    울집에 오시면 한상 차려드리고 싶네요
    요리솜씨는 없지만 정성은 다할수있어요

    제목보고 우울증이신가 했는뎌
    그래도 임신때문에 그러신거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곧 식욕폭발하시게 될거예요
    (이게 덕담인지 모르겠네요ㅎㅎ)

    힘내세요 홧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785 모든 일이 숲으로... 이후 11 .... 2018/10/14 2,771
862784 펑합니다 18 ㅇㅇ 2018/10/14 16,760
862783 급체해서 토했는데도 컨디션이 별로인데 어떡해야할까요? 3 ㅇㅇ 2018/10/14 1,757
862782 결제1초 전! 핸드메이드 숏코트 봐주세요 24 으아 2018/10/14 4,761
862781 남편식탁 매너 12 식사매너 2018/10/14 4,812
862780 전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크기에 놀랐어요. 5 헐;; 2018/10/14 4,468
862779 한겨레 이재명 단독 기사 기자=김기성 기자 player009@h.. 6 점지사스피커.. 2018/10/14 1,484
862778 초등6학년 조카의 ..이른사춘기 너무 힘드네요, 30 조카사랑 2018/10/14 6,778
862777 이재명 조폭 연루설은 흐지부지되어버렸네요.. 23 악마새끼 2018/10/14 1,663
862776 자전거로 출근가능할까요..6.5km 10 ㅇㅇ 2018/10/14 1,455
862775 생리 끝났는데 또... 3 째미 2018/10/14 1,945
862774 전원주택 전세도 잘 빠지나요? 7 이사 2018/10/14 3,021
862773 해운대 브런치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2 ㅇㅇ 2018/10/14 1,393
862772 일본 돈 현찰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2 크할할 2018/10/14 1,417
862771 너무 예민해서 회사생활이 힘드네요. 7 .. 2018/10/14 3,749
862770 오늘 파리 동포 간담회 김정숙 여사 한복... 48 주모 2018/10/14 7,017
862769 갑상선암 수술전 보약먹어도될까요?암에 좋은 음식도 추천부탁드려요.. 13 수술 2018/10/14 5,361
862768 다산신도시 택배 아직도 해결되지않아 손수레로 배달중이래요. 5 대단하다 2018/10/14 1,333
862767 ARS 전화할 때 별표, 우물정 중 하나로 통일되면 좋겠어요 1 dd 2018/10/14 746
862766 생리전후면 반드시 나타났던 두통이 없어졌는데 이유가.... 1 PMS 2018/10/14 1,371
862765 시어머니가 말린대추를주셨는데 5 .. 2018/10/14 2,464
862764 이런 행위도 폭력이라 할 수 있나요?? 7 ........ 2018/10/14 1,452
862763 지금 스크린 채널에서 사라진밤 해요 3 .. 2018/10/14 1,183
862762 팩트인뉴스 쌀값 팩트 체크 체크체크 2018/10/14 618
862761 천상의 컬렉션 재밌네요 2 내일 2018/10/14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