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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봤음 좋겠어요

ㅇㅇㅇ 조회수 : 1,307
작성일 : 2018-10-13 10:18:21

아래 밥이 끝없이 들어가는 조합 보니 너무 부러워서요 ㅠ

누룽지끓인 밥에 파김치 저도 참 좋아했는데요..

집에 엄마가 담가주신 파김치 있는데 요즘은 입맛이 써요.

사정이 있어 텀없이 연이어 임신중이에요.

입덧이 끝날만 하면 이내 찾아오는 소화불량...불면증...

마지막으로 허기를 느껴 밥을 맛있게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그래도 엄마니까 참아야겠죠...어서 건강한 아이 만나서 같이 맛있게 밥 먹고 젖 물렸으면 좋겠어요.

IP : 1.220.xxx.22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8.10.13 10:25 AM (66.249.xxx.181)

    울집에 오시면 한상 차려드리고 싶네요
    요리솜씨는 없지만 정성은 다할수있어요

    제목보고 우울증이신가 했는뎌
    그래도 임신때문에 그러신거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곧 식욕폭발하시게 될거예요
    (이게 덕담인지 모르겠네요ㅎㅎ)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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