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자류가 전혀 안땡기네요

변했다 조회수 : 2,859
작성일 : 2018-10-13 06:12:45
초코렛, 달다구리들을 정말 좋아해서, 안 먹는 날이 없었어요


큰애낳고서는 스트레스가 더해져서 밥과 초코렛의 비율이 2:8정도였고요





둘째 낳고나서도 달다구리를 정말 열심히 먹었는데 얼마전부터 초코나 과자류를 거의 안 먹고 있어요


먹지 말아야지~한게 아니라 그냥 먹기싫고, 단게 먹고싶어지면 라떼내려서 바닐라 시럽넣어 마셔요





올해 마흔둘인데....나이 탓일까요...?ㅡㄹ
IP : 111.99.xxx.2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0.13 6:25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사십후반인데도 빵 과자가 너무 좋아요
    나이를 얼마나 더먹어야 싫어지나 싶은데요

  • 2. 도너츠
    '18.10.13 6:27 AM (174.16.xxx.6)

    전 간식없이 못살아요. 간식먹기위해 밥먹어요. 도너츠가 요즘 너무 먹고 싶네요.

  • 3. ...
    '18.10.13 6:28 AM (221.148.xxx.234)

    이참에 다이어트를

  • 4. ,.
    '18.10.13 6:33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나이 아무상관 없어요
    이제 살 빠질려나봐요

  • 5. ,,
    '18.10.13 6:47 AM (180.66.xxx.23)

    부럽네요
    전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욱 더 달달구리 달고 삽니다
    나이하고는 상관 없는듯요

  • 6. 그러다
    '18.10.13 7:28 AM (112.154.xxx.139)

    한시적인게 아니라면 살빠지더라구요~

  • 7. ..
    '18.10.13 9:48 AM (59.5.xxx.129)

    헙... 전 요즘 꼬북칩에 빠졌네요
    질리도록 먹고파서 두박스나 시켰어요
    칼로리 높은 과자류 넘 좋아해서 차곡차곡
    쟁여놓는데요 보기만 해도 행복해져요 ㅜㅜ
    참고로 갱년기 입니다ㅎ

  • 8. 음..
    '18.10.13 10:12 AM (14.34.xxx.188)

    부러워요~~~
    저 40대 후반인데 여전히 과자, 빵 너무 좋아해요. ㅠㅠㅠ

    운동 많이해도
    과자, 빵 많이 먹어서 소용이 없어요.

  • 9. . .
    '18.10.13 10:44 AM (211.202.xxx.66)

    저는 떡볶이 먹으려고 두시간씩 운동해요. 샌드위치도요.

  • 10. 우와
    '18.10.13 2:24 PM (220.116.xxx.35)

    저도 부러워요
    과자 일절 안 먹다가 탐 하기 시작한 지 2년 되었어요.

  • 11. 에고
    '18.10.13 10:20 PM (111.99.xxx.246)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나이탓?은 아닌가보네요
    160에 47키로라 개인적으로는 팔이나 뱃살좀 붙은거 말곤 여기서 더빠지면 정말 얼굴이 해골이라서 다이어트는 안하려고요
    다들 건강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297 위장 간첩' 몰려 처형된 고 이수근 씨…49년 만에 '무죄' 7 .... 2018/10/12 1,645
862296 팟캐스트 추천 부탁드려요. 4 ... 2018/10/12 1,434
862295 이재명 "엄혹했던 이명박·박근혜 정권때도 문제 안된 사.. 22 ㅋㅋㅋ 2018/10/12 2,492
862294 드라마 청담동 살아요 14 2018/10/12 3,610
862293 마트에 파는 해물탕 맛있나요? 3 ..... 2018/10/12 1,559
862292 집안 냄새 4 lulula.. 2018/10/12 3,194
862291 부동산 호가 계속 올리는 이유... 6 ... 2018/10/12 3,397
862290 갱년기인지 오춘기인지 모르겠어요 1 흐르는강물 2018/10/12 1,281
862289 캐리어 비번 다 맞춰봤는데.. 11 ... 2018/10/12 3,170
862288 바나나가 식욕억제하고 소화 잘 되는 다이어트 식품인가요 3 .. 2018/10/12 3,325
862287 중증 황교익 75 샤방샤방 2018/10/12 5,260
862286 이런 아이 학원 의미 있나요.. 19 답답 2018/10/12 4,496
862285 라텍스 매트리스 .. 2018/10/12 722
862284 한국이 불친절을 불친절 말못하는 이유 12 ... 2018/10/12 3,560
862283 호텔에서 사용하는 구스다운인데요 1 나무안녕 2018/10/12 2,043
862282 페이스북 비밀번호가 안찾아져요 2 !! 급질~.. 2018/10/12 1,885
862281 어린이집에 아동성애자가 있네요 10 .. 2018/10/12 5,735
862280 중국여자 이름이 궁금 2 가을가을 2018/10/12 1,530
862279 밤에 사과 먹어도 될까요? 5 음... 2018/10/12 2,288
862278 냉장고에 열쇠 만들어서 걸고 다닙니다 10 ... 2018/10/12 6,097
862277 보나보나 홈 베이커리기계 아시는분 his 2018/10/12 561
862276 청정원 곱창 중에 매운곱창이 맛있나요, 직화모듬곱창이 맛있나요?.. 7 ㅇㅇ 2018/10/12 1,389
862275 축구보는데 응원가 들으니 3 ㅌㅌ 2018/10/12 1,127
862274 세상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없는게 맞네요. 3 분홍 리본 2018/10/12 2,733
862273 강황가루에도 벌레 생기나요?; 4 d 2018/10/12 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