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임부복사러 동대문다녀왔는데 그냥왔어요..
작성일 : 2018-10-13 02:27:54
2651359
방금 임부복사러 동대문 다녀왔는데 그냥 왔어요.. 인터넷 보다 더 비싸고 이쁘지도 않고.. ㅜㅡㅜ 옛날 학생때 가던 동대문이 아니더라구요.. 그냥 외국인 관강객에 맞춰져있는듯한
ㅜㅜ 제가 제평 안가고 두타가서 그런건가요?!
IP : 175.208.xxx.1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두타
'18.10.13 2:42 AM
(121.180.xxx.132)
는 제평보다 살게 더 없었어요
근데 제평도 예전만 못하고
소매도 거의 단골위주라서
맘에 드는옷 있어도 가격이 높을꺼예요
2. 원글
'18.10.13 2:52 AM
(175.208.xxx.121)
감사합니다! ㅜ 자라나 인터넷쇼핑이나 해야겠어요 어휴
3. 나나
'18.10.13 2:53 AM
(115.161.xxx.9)
-
삭제된댓글
제평같은데서 잘 고르시는 분 부러워요.
전 기가 약해서 상인들한테 기 눌리고 바가지 쓸까봐 못 가겠어요.
제대로 입어보지도 못한다고 하고 교환,환불도 까다롭다고 하고.
그래서 그냥 속 편하게 백화점이나 아울렛가요
비싸도 질은 그럭저럭 괜찮은 것들로 고르고요.
비싼 것도 서비스값도 포함되어 있다고 그냥 속 편하게 생각하렵니다.
입어볼 수 있고 교환,환불 문제없고요.
4. ㄹㄹㄹ
'18.10.13 5:21 AM
(49.196.xxx.49)
임신 축하해요!
제가 좀 짠순이라서 임부복 대신에
- 쫄바지 사이즈대로 파는 곳에 가서 아주 큰 거 사서 입었어요. 추우면 두개 입으면 되요
- 출산 후 웃도리는 아무거나 면 나시 라거나 브이넥 사서 브라없이 한쪽 가슴 내려서 모유수유했어요
- 브라는 후크에 고무줄 끼워 늘려 쓰고요. 재미로 큰 사이즈도 사보기도 했어요
- 중고도 괜찮아요. 임부복은 아주 잠깐 입는 거니까
인터넷 다녀보니 넘 비싸고.. 이제 애기들 2-3살이니
체중 조절 모유수유 막판에 5킬로 정도 빼서 신발부터 옷도 좀 사고 했는 데 피임주사 맞고 도로 약간 쪘네요 ㅎ
그래도 다시 맞을 예정이에요. 적응도 되었고 편해요
5. ditto
'18.10.13 6:16 AM
(220.122.xxx.151)
저는 임부복을 사 본 적이 없어요 영국의 topshop에는 임부복이 트렌드에 맞게 어찌나 잘 나오든지...그거 생각하고 우리 나라 임부복 살려고 돌아다녀봤더니 제 성에 차질 않아서,,, 그냥 바지는 고무줄 바지 몇 종류(지퍼로 된 스키니 청바지도 지퍼 열고 위에 긴티로 가리고 입고 다녔어요) 상의는 헐렁한 블라우스 박스티 아니면 요즘 유행하는 통원피스 요래 입고 아직도 그 옷들 가끔씩 잘 입어요
6. 두타비싸요
'18.10.13 7:37 AM
(211.173.xxx.131)
인터넷에서 89000 원에 파는 트렌치를
두타에서 179000 원에 팔더군요. 나원참.
두타가 더 저렴할줄 알았는데, 깜놀.
7. ...
'18.10.13 9:21 AM
(222.111.xxx.182)
두타는 백화점 식으로 변한지 오래됐어요.
두타는 동대문이라고 생각하심 안되요.
1층은 거의 디자이너 브랜드처럼 동대문 가격이라고 생각하기도 힘든, 물론 디자인 소재 독특한 건 인정하지만 백화점보다 더 비싸요.
예전에는 그나마 다른층에 비싸도 자체제작이고 다른데서 볼 수 없는 독특한 것들이 있었는데, 그런 가게는 전부 다 없어졌어요.
두타가서 동대문 다녀오셨다 하심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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