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호박전 맛있게 부치고싶어요.
호박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18-10-12 22:47:45
제가 너무 사랑하는 중학생 여조카가 늙은 호박전이 너무 먹고싶어해요. 워낙 입이 짧아서 뭐라도 해주고 싶어요. 근처에 사니까 자주 놀러오는데 간식거리가 고민이네요.호박 한덩이 사다놨고요.. 손질해서 다듬어야 하는데 막막하네요. 맛나게 부치는법 부탁드려요. 조카한테 고모 엄지척~! 이라고 칭찬도 받고싶네요.
IP : 180.211.xxx.2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거
'18.10.12 10:49 PM (116.127.xxx.144)한장 먹기도 어려울걸요 ㅋ
호박 그거 채썰든지, 감자칼로 썰어도 되려나?
하여간 그렇게 해서 밀가루반죽하고 섞어서 부치면 되는데..
달아요....2. 점점점
'18.10.12 10:52 PM (112.152.xxx.32)오징어나 고기다진거나 좀 들어가야 맛나드라구요
3. 원글
'18.10.12 10:52 PM (180.211.xxx.204)늦은시각에 감사합니다. 간은 소금하고 설탕 넣을까요?
4. ㅇㅇ
'18.10.12 11:01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그거 채칼로 하는 게 아니고요
경상도는 그거 잘 해 먹거든요
그거 긁을 때 쓰는 도구가 있어요
시장가면 파는데 인터넷에도 파는진 모르겠네요
아니면 잘 안돼요
그리고 늙은 호박전은 아무것도 안넣고 설탕 소금만 넣고 밀가루 넣음 되고요
물도 넣으면 안돼고 호박 수분으로만 해요
기름 넉넉히 두르고 부침 되고요5. ...
'18.10.12 11:06 PM (121.142.xxx.154)튀김가루 있으면 얇게 썰어 튀기면 맛있어요
6. ...
'18.10.12 11:14 PM (222.120.xxx.20)히트레시피에 있지 않나요? 소금 설탕 간만 하고 부치는 것 같던데요.
7. 원글
'18.10.12 11:21 PM (180.211.xxx.204)너무 감사합니다. 조카가 좋아하겠어요. ~~^^
8. **
'18.10.13 9:32 AM (125.252.xxx.42)호박도 얇게 채썰고
양파채도 얇게 썰어넣고
소금간만해서
부침가루 조금만 넣고 얇게 부치면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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